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2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60
- 네트워크효과
- 7
- 가격결정력
- 32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매출은 16.7억원, 영업손실은 4.4억원(OPM -26.3%)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110.5억원·영업이익 3.1억원과 2025년 1분기를 반영한 TTM은 매출 약 108.2억원, 영업이익 약 2.4억원(OPM 약 2.2%)입니다. 1분기 매출은 OLED 구동IC 약 8.9억원, LED 구동IC 약 2.8억원, SSN 약 1.1억원 등으로 구성됩니다. 회사는 PMOLED·AMOLED 구동칩에서 출력 편차 보정, 크로스토크·PAM·PWM·저전력 설계와 고객별 패널·응용처 맞춤화를 핵심 기술로 제시하며, 1분기 연구개발비도 매출의 약 26.4% 수준입니다. 다만 OLED 구동IC는 제한된 주요 패널 고객에 직접 판매하고, LED·LCD 제품은 유통망 의존도가 있으며, PMOLED 시장의 틈새성과 당분기 적자가 함께 존재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주요 패널 고객 의존, 디스플레이 업황 및 제품 세대 전환, 낮은 매출 규모가 핵심 위험입니다. 연구개발 투자가 양산 매출과 반복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총평
보수적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