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고객을 실명으로 낸다. 회사가 사업부문 표에 회사·주요재화 및 용역·주요고객·사업내용을 나란히 적어 에코볼트 주식회사와 SF INNOTEK VINA 의 주요고객이 "에스엘, 현대모비스" 임을 밝힌다 — 차량 조명은 헤드램프·리어램프 1차 모듈사가 그 둘이고, 그 아래에 붙는 자리다.
전구에서 LED 모듈로 옮겨 왔다 — "자동차용 전구류, 전자기기 및 전자부품, 통신장비 등의 제조,판매" 를 하면서 차량용 LED모듈을 함께 만든다 — 광원이 할로겐에서 LED 로 바뀌는 흐름 안에서 같은 고객·같은 라인을 유지한 형태이고, 램프는 배광 성능이 법규 시험 대상이라 차종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0).
해외에 같은 사업을 둔다 — SF INNOTEK VINA CO.,LTD 가 "운송장비용 조명장치 제조업" 으로 국내 법인과 같은 재화·같은 고객을 맡는다 — 조명 부품은 조립 공수가 많아 인건비가 원가를 정하고, 베트남은 그 자리다.
부문을 회사별로 나눠 공시한다 — 에코볼트(조명)·SF INNOTEK VINA(조명)·에스맥디바이스(Touch Screen Module, 고객 동우화인켐)·엔에스헬스케어(의약품 도매)로 어느 법인이 무엇을 하는지와 고객을 함께 낸다.
전방이 갈린다 — 완성차 생산(조명), 디스플레이(터치 모듈), 의약품 유통이 각각 다른 주기다.
2023년에 사업을 정리하며 상호를 바꿨다 — "2023년 7월 주주총회를 통하여 상호변경(에스맥 주식회사 → 에코볼트 주식회사) 및 본점소재지 변경(경기 평택시 → 충남 아산시)" 을 했다.
2025년 4분기가 3.54%였다 — 2024년 네 분기 전부 적자에서 연간 0.50% 로 돌아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한 분기에 반토막 났다 — 연결이 567.9 → 280.2억(−50.7%)이고 2025년 4분기(542.4억)와 비교해도 절반인데 그 이유가 없다(함정 2).
이번 −2.67% 적자다 — 2024년 연간 −9.65%(1분기 −11.16%)였고 2025년 0.50% 로 겨우 흑자였다가 다시 적자다.
사업 셋이 서로 무관하다 — 차량 조명·터치스크린 모듈·의약품 도매가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다(함정 4-2).
의약품 도매의 고객이 "-" 다 — 부문 표에 주요고객이 비어 있어 그 사업이 무엇을 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고객이 사실상 둘이다 — 에스엘·현대모비스인데 비중이 없고, 두 법인이 같은 고객을 본다.
2차 벤더다 — 램프 1차 모듈사에 대는 자리라 값을 그쪽이 정한다(가격결정력 20).
전구가 사라지는 품목이다 — 할로겐·벌브가 LED 로 대체되는 방향인데 그 전환 속도도, 자기 매출에서 전구와 LED 의 비중도 없다.
전동화 대응 서술이 없다 — 조명은 동력원과 무관해 남는 품목인데 그 논리도, 채택 차종도 없다.
별도가 연결의 61%다 — 별도 171.5억/0.82% 인데 연결이 −2.67% 라 종속이 손실을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확보 범위 밖이다.
상호를 바꾼 지 3년이다 — 사업 구조가 재편되는 중이라 시계열 비교가 어렵다.
판가·원재료·점유율·수주잔고가 전부 없다.
총평
39. 차량 조명 부품을 만들고 고객을 실명으로 낸다는 것이 근거다 — 사업부문 표에 에코볼트와 SF INNOTEK VINA 의 주요고객이 "에스엘, 현대모비스" 라 적어 헤드램프·리어램프 1차 모듈사 아래의 자리임을 밝히고, 자동차용 전구류에서 차량용 LED모듈로 같은 고객·같은 라인을 유지하며 옮겨 왔다. 램프는 배광 성능이 법규 시험 대상이라 차종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되고, 베트남 법인이 같은 재화를 맡아 조립 공수가 많은 품목의 인건비 조건에 대응한다. 회사별로 주요재화·주요고객·사업내용을 표로 나눠 공시하고, 2023년 상호 변경으로 사업을 재편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이 한 분기에 567.9 → 280.2억으로 반토막 났다는 것이다 — 2025년 4분기와 비교해도 절반인데 그 이유가 없다.
이번 −2.67% 적자이고 2024년은 연간 −9.65% 였다. 차량 조명·터치스크린·의약품 도매가 서로 무관하고 그중 의약품 도매는 주요고객 칸이 비어 있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 고객이 사실상 둘인데 비중이 없고 2차 벤더라 값을 1차사가 정하며, 전구가 LED 로 대체되는 방향인데 그 비중도 전환 속도도 없다. 별도가 연결의 61%인데 종속이 손실을 만들고 법인별 손익이 없으며, 부문별 비중·판가·점유율·수주잔고도 전부 없다.
금호에이치티(41)가 같은 차량용 LED모듈을 SL 그룹에 대고 바이오의약을 붙여 41, 에스엠벡셀(42)이 국내 유일 건전지 브랜드에 방산 앰플전지를 더해 42, 인지디스플레이(42)가 HEV 모터 하우징과 엔진 부품을 함께 갖고 42, 루멘스(41)가 LED 세 부문에 전장 헤드램프 모듈로 41 이었다. 에코볼트는 고객 실명과 베트남 생산이 근거인데 매출이 반토막 나고 사업 셋이 무관하다. 39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