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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812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8. 09. 23.

마이크로컨텍솔

반도체 검사용 소모품인 IC소켓을 만들고 그 옆에 써멀프로텍터·마그네틱 컨택터를 둬 전방이 반도체와 전기기기로 갈린다. 매출 2년 +44%. 단 회사가 신규 제품 가격이 이후 하락하는 구조라 직접 쓴다.

경제적 해자

47%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19억 · 영업이익률 33.2%
매출액 (최대 419억)영업이익률 (0.0% ~ 33.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7%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검사할 때마다 닳는 물건이다. 회사가 자기를 "반도체 검사용 소모품인 아이씨소켓(IC Socket)을 위주로 한 각종 반도체 및 통신기기 접촉부품을 제조하는 세미콘 사업부문" 이라 규정한다 — 소켓은 칩을 꽂았다 빼는 접점이라 삽입 횟수가 쌓이면 마모돼 교체되고, 팹 투자가 아니라 검사 물량의 함수다(관찰 8).

소켓이 검사 단계별로 갈린다 — 번인 소켓은 "가혹한 온도 조건에서 반도체의 신뢰성을 테스트하여 불량을 검출" 하고, 모듈 소켓은 "모듈형 메모리 제품의 테스트", 테스트 소켓은 "연구소에서 초기 평가용" 이며 여기에 SSD 테스트 인터페이스와 검사 장비용 커넥터가 붙는다 — 단품·모듈·초기평가로 쓰이는 자리가 다르다.

고객 사양에 맞춰 만든다 — "다품종 소량생산을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을 제공" 하므로 칩의 패키지 형태·핀 배열마다 소켓이 따로 설계되고, 검사 조건과 함께 검증되면 그 제품이 도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진입장벽 50).

전방이 다른 축을 하나 더 갖는다 — 어플라이언스 사업부문이 써멀 프로텍터("전기 장치의 과열을 방지하는 안전 장치로 설정된 온도 이상에서 회로를 차단", 가전·모터·변압기·HVAC), 미니 마그네틱 컨택터, 코일 어셈블리, 컨택 어셈블리를 만든다 — 반도체 검사 물량과 전기기기 수요는 주기가 다르다.

그 확장에 상대가 있다 — "2023년부터 LS ELECTRIC과 협력하여 어플라이언스 사업부문을 확장하고 있으며, 어플라이언스 사업부문의 자체 생산 라인 운영을 통해 확보한 안정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공급한다.

실적이 좋아진다 — 연간 14.65 → 17.69% 이고 매출이 696.6 → 1,003.1억(2년 +44.0%) 이다. 이번 분기도 253.2 → 275.7억으로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이 내려가는 구조를 직접 쓴다 — "제품 구조와 가격은 지속적으로 변동됩니다 … 신규 제품은 초기 개발비를 반영하여 가격이 높게 책정되나,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 이번 분기 평균 단가가 +1.53% 오르긴 했지만 구조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깎이는 쪽이다(가격결정력 35).

전방이 메모리다 — 번인·모듈 소켓 모두 메모리 검사용이라 그 사이클에 걸리는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국내 메모리 IDM 은 두 곳뿐이라 집중도가 구조적으로 높을 텐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 세미콘과 어플라이언스의 크기를 몰라 "전방이 둘로 갈린다"는 근거의 무게를 잴 수 없다.

매출유형에 "상품"과 "임대"가 들어 있다 — 세미콘 부문이 상품·제품·임대인데 사서 파는 몫과 임대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어플라이언스가 LS ELECTRIC 협력에 걸린다 — 그 관계의 조건·물량·기간이 없고, 컨택 어셈블리·코일 어셈블리는 반제품이라 값을 상대가 정할 여지가 크다.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 IC 소켓은 리노공업(57)·ISC(50)가 있는 시장인데 구도를 밝히지 않는다.

생산능력·가동률·원재료·R&D 비중도 없다.

총평

47. IC 소켓이 검사할 때마다 닳는 소모품이라는 것이 근거다. 회사가 자기를 그렇게 규정하고, 번인·모듈·테스트로 검사 단계마다 다른 소켓을 갖췄으며 다품종 소량 맞춤 생산이라 칩 패키지마다 설계가 따로다. 써멀 프로텍터·마그네틱 컨택터로 전기기기라는 다른 전방을 하나 더 가진 것도 이 규모에서 드물다.

매출이 2년 +44.0% 이고 연간 마진도 14.65 → 17.69% 로 오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신규 제품은 초기 개발비를 반영하여 가격이 높게 책정되나,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구조"라고 직접 쓴다는 것이다 — 값이 시간이 지나면 깎이는 쪽이고, 부문별 비중이 없어 두 축의 크기도 못 잰다. 고객·점유율이 전부 없고 매출유형에 상품·임대가 섞인다.

리노공업(57)이 매출의 88.75%가 소모품에 판관비 4.2%로 57, ISC(50)가 엘라스토머 소켓 세계 90%로 50, 티에스이(44)가 프로브카드·소켓인데 폭 33.2%p 로 44 였다. 마이크로컨텍솔은 같은 소모품 자리인데 값이 깎이는 구조를 자인했다. 47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19억139억3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76억54억1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72억52억1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54억39억1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24억37억1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53억50억1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18억41억1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85억26억1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51억15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43억20억13.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19억
영업이익
139억
당기순이익
115억
영업이익률
33.19%
자산총계
1,235억
자본총계
97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7%
룰 기반 점수
5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7%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4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