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출발점과 전환을 이력으로 — "국내 최초의 셔츠&타이 전문점" 으로 시작해 2014년 "FORMAL SPA" 를 거쳐 지금은 "Contemporary Work Life Style 콘셉트의 유통망브랜드인 URBAN WORKS로의 전환" 을 진행 중이고, 브랜드가 STCO·DIEMS·UMEORA 셋이라 한 이름에 통째로 걸리지 않음(브랜드 50)
파는 자리가 넷 — 179개 매장에 채널이 대리점 41.51% · 직영 34.01% · 할인점 14.60% · 온라인 9.89% 로 갈려 백화점 매대 하나에 묶이지 않고, 셔츠는 사이즈와 목둘레가 맞는 것을 찾으면 잘 안 바꾸는 품목(전환비용 25)
판가를 두 품목 다 올림 — 셔츠 28,731 → 29,094원(+1.3%), 수트 177,300 → 179,140원(+1.0%) 이고 자체 브랜드 직판이라 그 결정이 회사 몫(가격결정력 35)
원재료를 1 Pcs 당으로 냄 — 셔츠 6,232 → 7,289원(+17.0%), 수트 25,770 → 27,626원(+7.2%) 로 품목별 단위 원가를 판가와 같은 기준으로 공시(이 프레임에서 자주 비는 항목인데 둘 다 있어 전가율을 직접 잴 수 있음)
단 그 두 표를 나란히 놓으면 전가율이 셔츠 8% · 수트 14% 로 원가가 오르는 속도의 10분의 1만 값에 반영됨(관찰 9), 만드는 것이 하나도 없음 — "제품 기획을 제외한 제조와 관련된 모든 공정을 외주 생산 처리" 하고 "당사가 보유하는 생산설비는 없습니다" 라 명시(진입장벽 30)이며 외주처 수·집중도도 없음, 1분기가 세 해 연속 적자(−3.89 · −4.16 · −4.53%)이고 4분기가 −12.31 · −16.82% 라 2분기(+7.13 · +2.21%) 하나로 버티는 구조인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음(함정 1-1), 연간이 +0.73% → −1.97% 로 뒤집혔고 이번 영업손실 720,764,131원, "단 하나의 보고부문" 이라 브랜드별·채널별 손익 없어 URBAN WORKS 전환의 크기 불명, 수출 없이 국내 100% 이고 마케팅비·판매수수료 전무로 대리점 41.51%·할인점 14.60% 채널에서 브랜드가 해자인지 수수료인지 못 가림(관찰 5·판정 원칙 1), 점유율·경쟁 구도·재고 회전 없음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량 외주로 설비 0. 전가율 8~14%로 원가 상승분을 못 넘김. 1분기 3년 연속 적자에 4분기 −12~−17%인데 계절성 서술 없음. 단일 보고부문이라 브랜드별 손익 불명. 국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