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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9190 · KOSDAQ · 의료용 기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3. 01. 30.

아이센스

혈당측정 스트립이 1회용 소모품이라 기기를 깔면 계속 나가고 그것이 매출의 81.8%다. CareSens Air 가 2023년 9월 국내산 최초 연속혈당측정기이고 MARD 9%로 경쟁사보다 정확하며 회사가 단기간 내 추가 국내산 발매는 없다고 쓴다. 단 연결 마진 1.25%가 별도 4.56%의 4분의 1이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887억 · 영업이익률 7.5%
매출액 (최대 887억)영업이익률 (−4.9% ~ 7.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기를 팔면 스트립이 따라간다.

자가혈당측정기는 기기(meter)와 혈액을 묻히는 1회용 소모품인 스트립(strip), 란셋으로 구성된다. 기기는 한 번 사면 몇 년을 쓰지만 스트립은 측정할 때마다 버려진다. 당뇨 환자는 하루에 여러 번 잰다.

그 스트립과 기기가 매출의 81.8%(614.3억) 이고, POCT 부문의 전해질/가스 분석장비도 카트리지 소모품이 따라붙는 구조다(7.0%). 혈액응고측정기 역시 기기와 스트립이다(6.2%).

연속혈당측정기에서 국내에 혼자다.

"국내산 연속혈당측정기 제품은 2023년 9월 출시한 자사의 CareSens Air가 최초이며,

단기간 내에 추가 국내산 제품 발매 예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성능을 숫자로 낸다 — 정확도 지표 MARD 값이 9% 로 "글로벌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경쟁사에 비해 정확도가 높은 편" 이라고 쓴다. CGM 은 몸에 붙여 놓고 혈당 추이를 계속 보여 주고 저혈당 응급 시 보호자·의료진에게 원격 알림을 보내므로,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센서를 계속 사야 한다.

그 생산능력을 네 배로 늘렸다 — 연속혈당측정기 CAPA 가 500,000개(제25기) → 2,000,000개(제26기)다.

자기 이름으로 판다. CareSens·CareSens Air·NoCoding1·A1Care 가 자가 브랜드이고, 그 옆에 ReliOn Premier·BGStar·Barozen 을 ODM 으로, Ai-Sensor 를 OEM 으로 댄다. 자가 브랜드와 ODM 을 함께 갖는 형태다.

2003년에 이미 기술로 앞섰다 — 당시 세계 시장에서 획기적이었던 0.5㎕ 채혈량과 5초 측정속도의 케어센스를 내놓았고, 회사가 그 두 가지를 "자가혈당측정기에 있어서 기술력을 대표하는 두 가지 특성" 이라 쓴다.

원가에서 원재료가 차지하는 몫이 작다.

"원재료가 제조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이

사업부문의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만큼 크지 않습니다."

이 프레임에서 원재료 비중이 낮은 것은 소모품 회사의 공통점이다(관찰 4).

내수 판가가 오른다 — 스트립 7,007 → 7,320원(+4.5%), 기기 9,100 → 9,900원(+8.8%), 전해질분석기 2,094,000 → 2,184,000원(+4.3%)이고 카트리지도 +1.1%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 마진이 별도의 4분의 1이다.

2024 연간2025 연간2026 1Q
별도5.91%2.85%4.56%
연결0.91%2.50%1.25%

별도 매출 589.1억이 연결(751.3억)의 78%인데 마진은 3.6배다. 나머지 22%를 만드는 종속회사가 이익을 크게 깎고 있는데 법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아 어디인지 모른다. CGM 증설이나 해외 법인일 가능성이 있지만 확인할 자료가 없다.

이번 1.25%는 낮다. 아홉 분기가 −4.85% ~ 5.34% 사이에서 오가고 폭이 10.19%p 다. 2024년 4분기가 −4.85% 였다.

수출 판가는 내렸다. 스트립 $3.0 → $2.9, 기기 $9.1 → $8.6 이고 전해질 카트리지는 $99.0 → $100.0 으로 거의 제자리다. 내수는 오르는데 수출이 내린다 — ODM 비중이 높은 해외에서 값을 못 정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회사가 그 값조차 "당사의 대표 제품에 대한 평균공급가격이며, 정확한 가격은 당사의 중요한 영업상 기밀에 속합니다" 라고 단서를 단다.

원재료 값을 생략한다 — 비중이 낮다는 이유와 함께 "거래처 및 경쟁사에 유출될 경우 당사의 사업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기재를 생략" 한다.

점유율이 없다. 자가혈당측정기에서 "4대 메이저 회사"를 언급하면서 자기 순위나 점유율을 한 번도 쓰지 않는다. ODM 업체의 Qualification 으로 정확도가 검증된다고만 쓴다.

CGM 이 아직 매출로 안 나온다. 품목 표에서 CareSens Air 가 혈당측정기·스트립에 묶여 있어 1세대 제품의 매출 규모를 모른다. 2세대(가칭 CareSens Air2)는 출시 전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혈당측정기 부문과 POCT 부문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총평

44점.

스트립·카트리지라는 소모품 구조, 국내 유일 CGM 과 MARD 9%, CareSens 자가 브랜드, 0.5㎕·5초 기술 이력, 원재료 비중이 낮다는 회사의 명시, 내수 판가 상승이 근거다.

바디텍메드(47)와 같은 구조인데 세 점 아래다. 그 회사도 카트리지가 매출의 82.27% 로 기기를 깔면 계속 나가는 형태이고 전환비용 70 인데, 마진이 15.9% 다. 이 회사는 같은 구조에서 연결 1.25% 다.

동국생명과학(42)보다는 위다. 그 회사도 조영제라는 필수 소모품인데 시계열이 5분기이고 값·원재료·점유율을 전부 안 낸다. 이 회사는 판가를 내수·수출로 나눠 3년 낸다.

44 위로 못 올린 결정적 이유는 별도와 연결의 격차다. 소모품 구조가 만든 이익을 종속회사가 가져가는데 그 내역을 공시하지 않는다. 연결로 평가하는 이 프레임에서는 그 감점을 그대로 반영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887억66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751억9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37억21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87억9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68억17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63억32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13억-39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15억38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99억20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84억8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887억
영업이익
66억
당기순이익
40억
영업이익률
7.45%
자산총계
5,991억
자본총계
3,64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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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