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두 사업의 전방이 완전히 다르다. 회사가 "태양광 발전시스템, 태양광 모듈, 인버터 등을 공급하는 태양광 사업부와 어민 및 레저 사업자를 대상으로 Outboard Motor(선외기)를 공급하는 엔진ㆍ조선 사업부를 운영" 한다고 밝히는데, 앞은 재생에너지 정책과 SMP·REC 를 보고 뒤는 어업 소득과 레저 수요를 본다.
선외기가 소모품이다 — 회사가 "어민의 생계와 직결되는 어업용 선외기는 내구연수 약 5년을 기준으로 지속적인 교체 수요가 발생" 한다고 적는다 — 설비 투자가 아니라 교체 주기의 함수이고(관찰 8 계열), 순정 부품과 해양 액세서리가 함께 나간다.
그 자리를 30년 넘게 지켰다 — "1994년 일본 HONDA MOTOR CO., LTD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국내 소형 선박 엔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유통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최근 3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한다 — 점유율 순위를 낸 드문 사례이고, 어민은 정비·부품 공급망이 닿는 제품을 고르므로 전국 유통 체계 자체가 자리다(전환비용 35).
수요가 두 갈래로 자란다 — "어업인의 소득 향상과 어업 형태의 변화에 따라 고출력ㆍ고내구성 우수한 후진력을 갖춘 지역 맞춤형 제품에 대한 선호가 점차 높아지고" 있고 "최근 레저 활동의 확산과 함께 레저용 보트 및 요트의 제작과 수입이 증가하면서, 레저용 선외기 시장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 다.
태양광은 전 단계를 갖췄다 — "2004년 한국신재생에너지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국내 1세대 태양광 기업" 이고 "모듈 제조ㆍ개발을 시작으로, 국내외 태양광 프로젝트의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및 발전소 유지보수(O&M)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을 낸다 — 전력매출 및 O&M 이 매출의 18.91% 로 짓고 끝나지 않는 몫이 있다.
자체 브랜드로 모듈을 만든다 — "자체 브랜드를 통해 탄소등급 및 무등급 태양광 모듈을 직접 생산하고 있으며, 고효율 백컨택(Back-contact) 모듈, 경량화 모듈 등 고효율ㆍ가격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군 확보를 위해 해외 제조사와의 협력 및 제품 수급 체계도 함께 구축" 한다.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식을 밝힌다 — "SMP(계통한계가격)의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당사는 다양한 가격대와 사양의 모듈 제품을 확보하여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HONDA 가 남의 브랜드다 — 선외기는 총판 계약이라 계약 조건·기간·독점 여부가 전무하고, 그 계약이 끝나면 매출의 28.22%가 사라진다.
상품이 56.79%다 — 태양광 모듈·인버터 상품 28.57% + 선외기 상품 28.22% 로 사서 파는 몫이 절반을 넘고, 직접 만드는 모듈은 1.88%뿐이다.
2024년이 네 분기 전부 적자였다 — 연간 −7.71%(1분기 −10.59%·2분기 −17.01%)이고 1분기가 2024·2025년 모두 적자(−10.59%·−8.15%)인데 이번만 +1.07% 라 그 반전의 이유가 없다(판정 원칙 2).
태양광이 정책에 걸린다 — 회사도 "SMP의 변동성이 확대" 된다고 쓰는데 REC 값·정책 변경 위험은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태양광과 선외기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점유율의 근거가 없다 — "3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 라 쓰면서 숫자도 출처도 없고, 그것도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라 남의 제품을 파는 자리의 1위다.
알루미늄 선박 건조가 매출 0이다 — 품목표에 "-" 로 잡힌다.
모듈이 값 경쟁 영역이다 — 중국 공급 과잉 국면인데 그 구도도 자기 원가 경쟁력도 없다.
고객·수주잔고가 없다 — EPC 가 22.16%인데 발주처도 잔고도 없다.
판가·원재료가 없다(관찰 9).
전력매출의 발전소 규모·차입금·감가상각이 없다 — O&M 과 묶여 18.91%로만 나온다.
분기 172.2억이고 부문이 둘이라 각각은 76~96억이다(관찰 6).
총평
41. 선외기가 소모품이고 그 자리를 30년 지켰다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어민의 생계와 직결되는 어업용 선외기는 내구연수 약 5년을 기준으로 지속적인 교체 수요가 발생" 한다고 적어 설비 투자가 아니라 교체 주기의 함수임을 밝히고, "1994년 일본 HONDA MOTOR CO., LTD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 최근 3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 라 순위를 낸다. 어업 소득 향상과 레저 보트 증가로 수요가 두 갈래로 자라고, 태양광은 "국내 1세대 태양광 기업" 으로 "모듈 제조ㆍ개발을 시작으로 … EPC 수행 및 발전소 유지보수(O&M)까지 전 영역" 을 갖춰 전력매출·O&M 이 18.91% 다. 자체 브랜드로 탄소등급 모듈을 직접 생산하고 "SMP의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한다고 대응도 적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상품이 56.79% 라는 것이다 — 모듈·인버터 28.57% + 선외기 28.22% 로 사서 파는 몫이 절반을 넘고 직접 만드는 모듈은 1.88%뿐이며, HONDA 는 남의 브랜드인데 총판 계약 조건이 없다.
2024년이 네 분기 전부 적자(연간 −7.71%)이고 1분기가 두 해 모두 적자였는데 이번만 +1.07% 인 이유가 없다. 태양광이 SMP·REC 정책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안 쓰고, 부문별 손익·점유율 숫자·고객·수주잔고·판가가 전부 없으며 알루미늄 선박은 매출이 0이다.
대모(45)가 유압브레이커를 A/S 부품과 함께 팔고 경쟁사를 실명으로 내 45, 혜인(40)이 캐터필러 딜러십에 정비 12.6%인데 엔진매출 −86%로 40, SK이터닉스(44)가 신재생 넷에 부문별 영업이익을 공시해 44, 다스코(40)가 태양광 EPC·O&M 누적 실적을 GW 로 내고도 −9.81%라 40 이었다. SDN 은 선외기 소모품과 태양광 O&M 이 근거인데 상품이 절반을 넘고 적자 이력이 있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