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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9320 · KOSDAQ · 항공기,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8. 06. 13.

쎄트렉아이

지구관측 위성을 탑재체·부분품부터 관제 소프트웨어와 영상처리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하고 군사위성과 이동형 지상체로 방위사업을 한다. 자회사가 위성영상 판매와 AI 분석을 맡아 제조에서 서비스까지 이어진다. 다만 9분기 중 세 분기가 적자이고 이번 분기가 −5.39%이며 위성사업 내수가 95%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11억 · 영업이익률 2.7%
매출액 (최대 720억)영업이익률 (−11.1% ~ 5.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위성을 통째로 만든다.

"당사는 지구관측 위성시스템의 개발 및 생산을 핵심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형위성시스템, 위성의 탑재체와 부분품 개발 및 제조,

위성의 관제소프트웨어, 위성으로부터 취득된 정보를 수신처리하기 위한

영상처리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본체·탑재체·관제 SW·영상처리 SW 를 다 갖는다. 위성은 한 번 쏘면 수리할 수 없으므로 설계·제작·검증의 신뢰성이 전부이고, 우주 환경에서 작동한 이력(flight heritage)이 다음 수주의 자격이 된다. 이 프레임에서 한국항공우주(48)가 "국내 최초 민간 주관 차세대 중형위성"으로 근거를 삼았는데, 쎄트렉아이는 중·소형 위성 전문으로 자리가 다르다. 진입장벽 65는 그 값이다.

방위사업이 두 번째 축이다.

"또한 위성을 제작하는데 사용된 기술을 기반으로 **군사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군사위성과 이동형 지상체 개발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방위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정찰위성은 국가가 발주하고 실적이 자격인 영역이다.

제조에서 서비스까지 이어진다.

부문매출비중내용
위성사업342억92%위성시스템 개발·생산
에스아이아이에스26억7%위성영상 판매
에스아이에이3억1%AI 기반 위성영상 분석

회사가 그 관계를 명시한다 — 자회사들이 "위성제조사업의 전방사업"이다. 자기가 만든 위성이 찍은 영상을 팔고, 그것을 AI 로 분석해 다시 판다 — 한 번 쏜 위성에서 반복 매출이 나오는 구조이고, 제조(프로젝트)와 영상 판매(반복)의 성격이 다르다.

수출이 있다 — 위성사업 수출 16억, 에스아이아이에스 수출 26억으로 영상 판매는 오히려 수출이 내수보다 크다(26억 vs 0.2억).

매출이 2년 +20.8%다(1,713억 → 2,069억). 2025년은 네 분기가 모두 흑자였고 연간 4.92%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가 −5.39% 적자다. 매출도 400억 → 372억으로 −7.1% 다.

1Q2Q3Q4Q연간
2024−11.14%−3.22%1.79%2.50%−1.79%
20254.35%4.55%4.87%5.49%4.92%
2026−5.39%

9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2024년 연간이 −1.79% 였다. 1분기가 두 번 적자(−11.14%, −5.39%)인데 회사가 그 계절성이나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위성 제작은 프로젝트 인식이다. 진행률에 따라 매출이 잡히고 원가 정산이 특정 분기에 몰리므로 분기 마진이 사업의 실력을 말해 주지 않는다. 관찰 2의 확인 항목 ③(수익 인식이 이벤트인가 반복인가)에서 위성사업 92%가 이벤트 쪽이다.

내수가 95%다. 위성사업 342억 중 수출이 16억(4.7%)뿐이고, 발주처가 사실상 정부·공공기관이다. 10% 이상 매출처 정보를 공시하지 않지만 구조상 집중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값도 정부가 정한다. 위성 개발은 원가 기반 계약이 일반적이고, 이 프레임에서 한국항공우주(48)가 진입장벽 85인데 마진 6~8%대, 퍼스텍(43)이 2~4%대였다. 쎄트렉아이의 연간 4.92%도 같은 구조로 보인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위성은 수주 산업이고 잔고가 다음 몇 년을 예고하는 유일한 지표인데 그 표를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2).

부문별 손익이 없다. 위성사업·영상판매·AI분석의 매출은 나뉘는데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 영상 판매가 반복 매출이라는 것이 이 회사의 근거인데 그것이 버는지 모른다(관찰 13).

자회사가 작다. 영상 판매 7%, AI 분석 1%로 합쳐 8%이고, 에스아이에이는 매출이 3억으로 줄었다(2024년 25억 → 2025년 18억 → 1Q 3억).

분기 매출이 372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프로젝트 하나의 일정이 분기를 통째로 바꾸는 크기다.

위성 영상 시장은 경쟁이 심하다. 해외 대형 사업자와 소형위성 군집을 띄우는 신생 업체가 값을 낮추는 방향인데 회사가 그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3. 한국항공우주(48)·퍼스텍(43) 사이, 알멕(43)·화신(43)과 같은 자리에 둔다.

쎄트렉아이의 근거는 위성을 통째로 만든다는 것이다. 본체·탑재체·관제 SW·영상처리 SW 를 다 갖고, 우주에서 작동한 이력이 다음 수주의 자격이 되는 영역이다. 진입장벽 65는 이 배치에서 가장 높은 축이다.

그리고 전방으로 내려간다 — 자회사가 위성영상을 팔고 AI 로 분석한다. 한 번 쏜 위성에서 반복 매출이 나오는 구조이고, 제조만 하는 회사와 자리가 다르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적자 3/9 에 이번 분기 −5.39% 이고 2024년 연간이 −1.79%였다. 위성 제작이 프로젝트 인식이라 분기가 사업을 말해 주지 않는다 ② 내수 95%에 발주처가 정부이고, 원가 기반 계약이면 한국항공우주(48)·퍼스텍(43)과 같은 마진 상한에 걸린다 ③ 자회사 둘이 합쳐 8%뿐이고 AI 분석은 매출이 줄었다.

수주잔고와 부문별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영상 판매가 이 회사의 방향인데 지금은 8%이고 그 이익을 모른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11억14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72억-20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720억40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04억25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45억20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00억17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84억12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37억8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75억-15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17억-35억−11.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11억
영업이익
14억
당기순이익
-2억
영업이익률
2.67%
자산총계
4,088억
자본총계
2,34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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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