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통신사 망의 마지막 구간을 맡는다 — "국내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가정 내 단말장비(유무선공유기, 광모뎀, UTP통합모뎀 등) 제조 및 공급" 이 주력이다. 그 장비는 통신사 망 규격에 맞춰 검증된 뒤 전국 가입자 댁내에 깔리므로 세대 단위로 교체가 어렵고, 통신사는 상호운용성과 장애 대응 이력을 본다(전환비용 45).
전방이 다른 축이 둘 있다 — "기존 유선전화 교환기를 IP(Internet Protocol)화한 TDXAGW 및 군 위성통신장비 사업" 이라 국방 발주가 통신사 투자와 다른 주기이고, 소형교환기(DCS)·IoT 장비가 더해진다.
종속이 소재 쪽을 직접 만든다 — "머큐리광통신은 통신선로인 광케이블을 직접 생산하여 주요 통신사업자 등에게 제품을 공급 중이며,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에도 지속 판매" 한다 — 단말(외주)과 달리 케이블은 자기 설비에서 나온다. 그 케이블이 "방송통신 기자재 등의 적합 인증(KC)" 과 "광전력 복합케이블 제조 및 판매를 위해 한국전선공업 협동조합에서 인증하는 단체표준표시인증", TL9000/ISO9001 을 갖췄다(진입장벽 40).
규제가 만드는 자리가 하나 — 종속 이젝스가 "최근 법제화된 조리실 안전을 위한 성능인증 소화 제품" 을 팔고 IoT 에너지 관리 제품을 해외 스마트 가전에 내장한다.
원가 상황을 원인까지 적는다 — "2025년 2분기 이후 전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급 불안정 및 단가 상승과 함께 금·은·동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 으로 자재 단가 압력이 생겼고 "향후 일정 기간 지속될 가능성" 이 있다고 밝히며, 대응을 공급선 다변화로 든다. Wi-Fi Certified 상표를 갖춰 상호운용성을 인증받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주력 단말을 자기가 만들지 않는다 — 회사가 "홈사업의 단말제품들은 외주업체를 통해 외주 생산하고 있습니다" 라 밝히고 그 이유를 설비·숙련도·CAPA 로 적는다. 기타사업의 통신장비도 "외주업체를 통해 생산된 부분품을 당사에서 시험 및 조립" 하는 구조다.
고객이 국내 통신 3사로 구조적으로 집중되는데 비중을 밝히지 않고, 내수가 67% 다. 통신사 투자 사이클이 그대로 매출이 되는데 그 위험도 서술이 없다.
두 해 연간이 모두 적자다 — 연결 −0.66%(2024) → −0.59%(2025) 이고 2025년 1분기 −10.64%, 이번 −4.48% 다. 별도는 더 나쁘다(2025년 1분기 −11.94%, 이번 −5.85%)인데 별도가 연결의 87% 라 본체가 손실을 만든다.
매출이 줄어드는 방향이다 — 1,343.1 → 1,238.7억이고 홈사업 생산실적도 102,863 → 92,523백만원 으로 내려간다.
원재료는 원인까지 적으면서 판가가 없다 — 메모리·금속 단가 상승을 밝히고도 자기 판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부문별 손익도 없어 광케이블·위성통신이 버는지 불명이고, 법인별 실적도 없다. 점유율·수주잔고·군 위성통신 매출 전무.
총평
통신사 댁내 단말에 군 위성통신과 자회사의 광케이블 자체 생산을 붙여 발주 주체를 나눴고, 원가 압력의 원인을 스스로 밝힌다. 다만 주력 단말을 외주로 만들고 고객이 통신 3사이며 두 해 연간이 모두 적자다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