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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0 · KOSDAQ ·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8. 09. 30.

세운메디칼

의료용 흡인기·카테터·튜브 같은 소모성 의료기기를 만들고 주력인 흡인기가 수입품을 대체해 국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한다. CE·FDA·JGMP에 2010년 소화기 스텐트 FDA까지 받았다. 단 점유율과 고객이 숫자로 없다.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77억 · 영업이익률 19.4%
매출액 (최대 177억)영업이익률 (0.0% ~ 24.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모성 의료기기다. 회사가 자기를 "의료용 흡인기, 도뇨용, 위장용, 배액용 및 의약품 주입용 카테터, 튜브등의 다양한 소모성 의료기기를 제조 및 수입하여 판매하는 의료기기 전문 회사" 로 규정한다 — 환자마다 새것을 쓰고 버리는 물건이라 병원이 도는 만큼 나간다(관찰 8 계열).

주력 제품이 하는 일이 명확하다 — 의료용 흡인기는 "수술 후 환부에 고인 체액 및 혈장 등의 불순물을 지속적으로 배액하여 치유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항생제의 사용을 줄이는 효과" 를 낸다.

수입품을 대체했다. 회사가 "이 품목은 대부분 미국에서 수입된 제품이 주로 사용되고 있었으나 현재는 당사가 제조하는 제품으로 대체되어 국내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 한다고 쓰고, 그 배경을 "수입산 의료기기가 대부분이던 국내시장의 불리한 여건 하에서 당사는 1980년도부터 한국인의 체형에 적합한 의료기기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공급하여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경쟁" 이라 밝힌다 — 체형에 맞춘 규격이 그 자체로 자리이고, 수술실에서 손에 익은 제품은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50).

인증을 단계적으로 쌓았다 — 1997년 주요 제품 CE 인증(유럽 수출용) → 2002년 미국 FDA 승인과 일본 JGMP 인증 → 2010년 소화기 질환용 스텐트 품목 FDA 승인으로 미국에 수출한다(진입장벽 50). 의료기기는 나라마다 인허가를 따로 받아야 하므로 그 이력이 곧 판로다.

국책 사업으로 품목을 넓혔다 — "정부가 지원하는 국책 사업에도 참여하여 기존의 혈액 및 수액 가온기의 품질을 개선" 했고 유럽 여러 국가에 수출하며, 혈관접속용기구 등 신제품으로 사업을 다각화한다.

마진이 오르는 방향이다 — 연결 연간 18.91% → 19.95% 이고 이번 21.97%, 매출이 601.5 → 636.6억(+5.8%)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높은 점유율"이라 쓰면서 숫자가 없다. 흡인기의 국내 점유율도, 경쟁사도, 병원 수도 내지 않는다 — 수입 대체를 근거로 들면서 그 결과를 숫자로 보이지 않는다.

제조와 수입을 함께 한다. 회사가 "제조 및 수입하여 판매" 한다고 쓰는데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 수입 유통이 크면 제조업의 마진으로 읽으면 안 된다.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다(연간 둘 + 분기 하나, 함정 11-3-1). 분기 흐름·계절성을 확인할 수 없다.

품목별 매출이 없다 — 흡인기·카테터·튜브·스텐트·가온기 중 무엇이 얼마인지, 2010년 FDA 를 받은 소화기 스텐트의 미국 매출도 없다.

수출 비중과 지역이 없다. CE·FDA·JGMP 를 근거로 들면서 유럽·미국·일본 매출을 따로 내지 않아 그 인증이 매출로 이어졌는지 확인할 수 없다.

의료기기는 보험 수가에 걸린다 — 소모성 재료는 급여 등재와 상한금액이 값을 정하는 영역인데 그 서술이 없다(가격결정력 40).

사업의 개요 뒷부분이 거시 경제 전망이다 — 회사가 "2026년 우리나라 경제는 저성장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간 경제성장률은 1%내외" 같은 서술에 지면을 쓰는데, 자기 시장 규모·성장률·경쟁 구도는 없다.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R&D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6. 환자마다 새것을 쓰는 소모성 의료기기이고, 주력인 흡인기가 미국 수입품을 대체해 국내에서 자리를 잡았다는 것이 근거다. 1980년부터 한국인 체형에 맞춰 개발했다는 것과 CE(1997)·FDA·JGMP(2002)·소화기 스텐트 FDA(2010) 로 인증을 쌓은 이력이 그 자리를 뒷받침한다.

연간 18.91% → 19.95% 에 매출 +5.8% 로 안정적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높은 점유율"의 숫자가 없다는 것과 제조와 수입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입 유통이 섞여 있으면 이 마진의 성격이 달라지는데 확인할 수 없다. 품목별·지역별 매출도 없어 인증이 매출로 이어졌는지도 모른다.

엠아이텍(46)이 같은 배치 직전에 비혈관 스텐트로 46 이었는데 그쪽도 고객·점유율이 없었다. 동방메디컬(46)이 일회용 한방침·부항컵 1위에 ISO 표준 제정 참여로 46 였다. 세운메디칼은 그 둘과 같은 자리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77억34억1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4억34억2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66억37억2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68억38억2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57억24억1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46억28억1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51억23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50억26억1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53억28억1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48억36억24.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77억
영업이익
34억
당기순이익
34억
영업이익률
19.44%
자산총계
1,689억
자본총계
1,601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5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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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