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재료 위험을 구조적으로 넘긴다.
"동과 아연은 국내/외 시장 점유율이 높은 풍산과 영풍을 중심으로 거래를 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원재료의 경우 공급의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복수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사와 원재료 단가연동제를 실시하고 있어
단가변동에 따라 당사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습니다.**"
이 프레임에서 반복해서 확인된 것이 "원가가 오르는데 판가를 못 올린다"는 문제인데 이 회사는 그것을 계약으로 해결해 두었다고 밝힌다 — 구영테크(42)가 판가 다섯 개 전부 하락에 원재료 네 개 전부 상승으로 전가율이 음수였던 자리와 정반대이고, 가격결정력 35는 그 값이다.
전방이 셋으로 갈린다.
| 부문 | 매출처 | 매출 | 비중 |
|---|---|---|---|
| 자동차부품 | 현대·기아자동차 등 | 2,722억 | 82.2% |
| 휴대폰부품 | 삼성전자 | 510억 | 15.4% |
| 산업용 재봉기·자수기 | — | 78억 | 2.4% |
휴대폰부품은 스마트폰 본체 외장케이스와 일체형 기구 모듈,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용 고정밀 하우징·버튼류 조립체이고, 자동차부품은 Security System·Electronic Control System· Convenience Control System·ADAS/Sensors·Power Control System에 자동차램프와 전기자동차 부품까지 간다(관찰 11-1). 재봉기·자수기는 한국·베트남·인도에서 만든다 — 완성차 경기, 스마트폰 출시 주기, 섬유 설비 투자가 서로 다른 주기를 탄다.
소재를 다룰 줄 안다. 휴대폰 외장케이스의 주원료가 폴리카보네이트(PC)를 포함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레진이고 "제품의 고강성 및 미려한 외관 구현을 위하여 롯데케미칼 등으로부터 고품질의 합성수지를 안정적으로 조달"한다고 쓴다 — 외장케이스는 강도와 표면 품질을 동시에 맞춰야 하는 사출이다.
부문별 매입 현황을 3기 시계열로 국내·수입 나눠 공시하고, 동·아연의 매입처를 풍산·영풍으로 실명 공시한다. 9분기에 적자가 없고 폭이 3.80%p 로 좁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매출의 1.0%다.
| 연결 | **별도** | |
|---|---|---|
| 매출(2026 1Q) | 3,311억 | 32.5억 |
| 마진 | 3.01% | 41.79% |
별도 매출이 연결의 1.0%인데 마진이 41.79% 다 — 사실상 지주회사이고 그 이익이 배당이나 상표권 같은 것으로 보이는데 회사가 밝히지 않는다(함정 4). 2024년 별도 마진이 46.05%, 2025년 49.84% 로 계속 그 수준이다.
자동차부품이 자회사의 것이다. 매출의 82.2%인 자동차부품은 모베이스전자가 만든다 — 그 회사는 이 프레임에서 43점으로 따로 평가돼 있고, 같은 실적이 두 상장사의 연결에 겹쳐 잡힌다(함정 4-4). 비지배지분 희석도 함께 일어나는데 그 비율이 공시되지 않는다.
휴대폰부품 고객이 하나다. 회사가 "휴대폰 및 웨어러블 제품 등의 케이스인 휴대폰 부품을 생산하여 삼성전자에 공급"한다고 쓴다 — 15.4%가 한 고객에 걸려 있고 그 비중도 따로 공시되지 않는다. 외장케이스는 모델이 바뀔 때마다 새로 수주해야 하는 품목이다.
연간이 내려왔다 — 4.10% → 3.05%이고 이번 3.01%도 그 수준이다. 매출은 2년 +5.3% 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세 부문의 매출은 매출처와 함께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 자동차부품이 휴대폰부품보다 남기는지, 재봉기가 갉는지 확인할 수 없다.
판가 표가 없다. 단가연동제를 근거로 들면서 제품 단가와 그 추이는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9) — 연동제가 원재료에만 적용되는지, 완성차의 연간 단가 인하 요구는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다.
매출 비중 표에 숫자가 어긋난다. 휴대폰부품 15.4%, 자동차부품 2.4%, 재봉기 82.2%로 적혀 있는데 금액으로 계산하면 순서가 뒤바뀐 표기 오류다.
재봉기·자수기가 2.4%다. 세 번째 축이라 하기에 작고 한국·베트남·인도에 있다는 것 외에 서술이 없다.
모베이스전자의 문제를 그대로 안는다. 그 회사(43점)는 별도가 1.46%로 연결의 절반이고 고객 비중과 판가가 공시되지 않았다.
총평
42. 모베이스전자(43) 아래, 성우전자(41) 위, 코오롱글로벌(42)·한양디지텍(42)과 같은 자리에 둔다.
모베이스의 근거는 단가연동제와 전방 분산이다. 회사가 "고객사와 원재료 단가연동제를 실시하고 있어 단가변동에 따라 당사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밝힌다 — 이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된 "원가가 오르는데 판가를 못 올린다"는 문제를 계약으로 해결해 둔 드문 사례이고, 구영테크(42)의 전가율 음수와 정반대다. 자동차부품(82.2%)이 스마트키·ADAS 센서·자동차램프·전기차 부품으로 가고, 휴대폰부품(15.4%)이 스마트폰 외장케이스와 스마트워치 고정밀 하우징이며, 재봉기·자수기가 한국·베트남·인도에 있어 세 축이 다른 주기를 탄다. 동·아연 매입처를 풍산·영풍으로 실명 공시하고 부문별 매입을 국내·수입으로 나눠 3기 시계열로 낸다. 9분기 적자 0에 폭 3.80%p 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위치다. 별도 매출이 연결의 1.0%(32.5억)인데 마진이 41.79% 로 사실상 지주회사이고 그 이익의 성격이 밝혀지지 않는다(함정 4). 매출의 82.2%인 자동차부품은 자회사 모베이스전자가 만드는데 그 회사가 이 프레임에서 43점으로 따로 평가돼 있어 같은 실적이 겹쳐 잡힌다(함정 4-4).
그리고 휴대폰부품 15.4%가 삼성전자 한 곳에 걸리고, 연간이 4.10% → 3.05% 이며, 부문별 손익도 판가도 없어 단가연동제가 완성차의 연간 단가 인하까지 막는지 알 수 없다.
부문별 손익과 별도 수익의 성격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