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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9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9. 04. 14.

에스앤에스텍

포토마스크의 원재료인 블랭크마스크를 만든다 — 일본 업체들이 과점하던 소재를 국산화했다. 다만 마진이 20.5%에서 18.4%로 빠졌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664억 · 영업이익률 20.5%
매출액 (최대 664억)영업이익률 (0.0% ~ 21.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0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5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노광 공정의 출발점에 있는 소재다

"블랭크마스크는 반도체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기 위해 사용되는 포토마스크(Photo Mask)의 원재료로, 석영(쿼츠) 기판 위에 금속막(크롬)과 감광액(PR)을 도포하여 제조됩니다. 이후, 설계된 회로 패턴을 블랭크마스크에 형상화시켜 포토마스크를 완성하며, 노광 공정을 통해 포토마스크에 빛을 통과시켜 반도체 웨이퍼에 회로를 새깁니다. 이처럼 블랭크마스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의 핵심 재료로 평가됩니다."

회로를 새기는 원판의 원판이다. 여기에 결함이 있으면 그 마스크로 찍은 웨이퍼가 전부 불량이 되므로 품질 요구가 극단적으로 높다.

블랭크마스크는 일본 업체들이 오랫동안 과점해 온 소재이고, 에스앤에스텍은 그것을 국산화해 대구·용인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마진이 3년째 16~22% 안에 있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1,760.1억294.8억16.7%
2025 연간2,437.3억503.9억20.7%
TTM2,475.6억498.9억20.2%
2025 1분기578.6억118.8억20.5%
2026 1분기616.9억113.8억18.4%

분기별로 16.7% ~ 21.9%, 폭이 5.2%p다. 적자 분기가 없다.

이번 배치에서 제룡전기(37.2 → 17.0%)나 에스티팜(−6.9 ~ 18.9%)이 크게 흔들린 것과 대비된다.

매출은 2024 → 2025에 +38.5% 늘었다.

수출이 절반을 넘는다

구분2026 1분기20252024
수출350.6억1,315.7억830.9억
내수251.7억1,032.4억835.2억

2024년에는 내수가 더 컸는데(835 vs 831) 2025년에 수출이 1,316억으로 앞섰다. 해외 고객이 늘고 있다.

내수 고객은 국내 소자·디스플레이 업체, 수출은 해외 마스크·소자 업체로 보인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양쪽에 판다

반도체(IC)용과 디스플레이(FPD)용 블랭크마스크를 모두 만든다. 두 산업의 투자 사이클이 다르므로 한쪽이 꺾여도 다른 쪽이 받쳐 준다.

이번 배치의 제룡전기(변압기 100%)나 앞선 유바이오로직스(콜레라 백신 99.63%)처럼 한 품목에 몰려 있지 않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2.1%p 빠졌다

분기매출영업이익률
2025 1분기578.6억20.5%
2025 반기(3개월)606.7억21.9%
2025 3분기615.5억19.4%
2026 1분기616.9억18.4%

매출은 +6.6% 늘었는데 마진이 2.1%p 빠졌다. 세 분기 연속 내려오는 중이다.

이유가 공시에 설명되지 않는다. 원가 상승인지 제품 믹스인지 가격 압박인지 알 수 없다.

값의 근거가 없다

제품 가격 추이가 공시되지 않는다. 20.2%가 값에서 왔는지 물량에서 왔는지 구분할 수 없다.

같은 배치의 인터로조(HEMA·GMMA 원재료 단가 제시)나 앞선 파미셀(뉴클레오시드 +36.0%)·하이록코리아(Bite Type +80.6%)와 달리 단가 표가 없다.

가격결정력 50점은 마진 수준과 안정성에서 역산한 것이고 직접 증거는 없다.

고객 집중도를 모른다

매출처 항목을 찾지 못했다. 내수 251.7억과 수출 350.6억의 지역 구분만 있고 고객별 비중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블랭크마스크의 직접 고객은 포토마스크 제작사와 소자 업체인데, 국내 소자 업체가 둘뿐인 시장에서 내수 40.8%가 어디에 걸려 있는지 확인할 수 없다.

같은 배치의 하나머티리얼즈(앞선 배치)가 TEL·AMAT·SEMES·삼성전자를 명시한 것과 대비된다.

일본 과점 구조에서 후발주자다

블랭크마스크는 세계적으로 소수 업체가 공급하는 소재이고, 특히 고사양(EUV·최선단 노드)일수록 진입이 어렵다. 공시가 시장점유율이나 경쟁 위치를 제시하지 않는다.

ISC(엘라스토머 세계 90%)나 PI첨단소재(PI필름 세계 30.1%)처럼 자기 자리를 숫자로 말하는 회사들과 다르다. 국산화했다는 사실과 시장에서 몇 위인가는 다른 이야기다.

신기술사업금융업이 붙어 있다

"당사는 종속회사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및 주식회사 에스앤에스랩 등을 통해 신기술사업금융업과 바이오 및 과학기술 서비스업 등의 부가적인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앞선 배치의 하나머티리얼즈(47)·프로텍(42)에도 같은 부문이 있었다. 규모가 작으면 문제가 아니지만, 솔본(15)이 배당수익을 영업수익으로 계상해 15점을 받았듯 투자 손익이 커지면 영업이익률의 의미가 흐려진다.

부문별 매출·손익이 공시되지 않아 현재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digest에 비용 표가 없다

절 추출에서 비용의 성격별 분류가 잡히지 않았다. 원재료 비중·판관비 구성·연구개발비를 모두 확인하지 못했다.

블랭크마스크는 석영 기판이라는 고가 원재료를 쓰는데 그 비중을 모른 채 매긴 점수다.

확인하지 못한 것

  • 원재료 비중과 비용 구조를 모른다.
  • 고객별 매출 비중을 모른다.
  • 제품 단가 추이를 모른다.
  • 시장점유율과 경쟁 위치를 모른다.
  • 반도체용과 디스플레이용의 매출 구분을 모른다.
  • EUV 등 최선단 제품의 개발·양산 단계를 확인하지 않았다.
  • 신기술사업금융 부문의 규모와 손익 인식 방식을 모른다.

총평

45점

슈프리마(45)·클래시스(45)·PI첨단소재(45)와 같은 자리다.

좋은 것 — 노광 공정의 원판을 만드는 핵심 소재이고, 일본 과점 구조에서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반도체·디스플레이 양쪽에 팔고, 마진이 3년째 16~22% 안에서 적자 없이 유지된다. 수출이 절반을 넘었다.

나쁜 것 — 마진이 세 분기 연속 내려와 18.4%가 됐고, 단가·고객·점유율·원가 구조를 모두 공시하지 않는다. 신기술사업금융업이 붙어 있다.

하나머티리얼즈(47) 아래인 이유 — 둘 다 반도체 소재다. 갈리는 것은 확인 가능한 것의 양이다. 하나머티리얼즈는 원재료 10.9%와 고객(TEL·AMAT·SEMES·삼성전자)을 밝혔고, 에스앤에스텍은 둘 다 없다. 마진 방향도 하나머티리얼즈는 오르고(14.9 → 22.8%) 에스앤에스텍은 내려간다(20.5 → 18.4%).

티씨케이(52)·ISC(50) 아래인 이유 — 그들은 3년 마진폭이 3.2%p·12.5%p이고 원재료가 9.0%·22.1%로 확인된다. ISC는 세계 점유율 90%도 제시한다.

PI첨단소재(45)와 같은 자리인 이유 — 둘 다 소재 회사이고 마진이 18~20%대다. PI첨단소재는 세계 점유율 30.1%를 제3자 리포트로 밝히지만 달러 단가가 2년간 5.0% 내려갔다. 에스앤에스텍은 점유율을 밝히지 않지만 마진 편차가 5.2%p로 더 좁다(PI 19.2%p). 강점의 종류가 다르고 무게가 비슷하다.

에스티팜(42) 위인 이유 — 에스티팜은 분기 마진이 −6.9%까지 내려간 적이 있다. 에스앤에스텍은 최저가 16.7%다.

다시 볼 조건

  • 마진 하락이 멈추는가. 세 분기 연속 내려왔다. 이 회사 점수를 움직일 1순위다.
  • 원가 구조와 고객 비중이 공시되는가.
  • 시장점유율이나 EUV 제품의 양산 단계가 드러나는가.
  • 신기술사업금융 부문이 커지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664억136억2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17억114억1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37억133억2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15억119억1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607억133억2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79억119억2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52억40억8.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66억96억2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24억85억2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18억74억17.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664억
영업이익
136억
당기순이익
127억
영업이익률
20.47%
자산총계
4,170억
자본총계
3,36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5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09.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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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