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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30 · KOSPI · 기타 식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6. 05. 11.

해태제과식품

홈런볼·오예스·고향만두 같은 장수 브랜드를 갖고 회사가 그것을 안정된 시장지위의 근거로 쓴다. 아산 신공장으로 생산성을 올렸고 9분기 마진폭이 3.96%p로 좁으며 적자가 없다. 다만 매출이 2년 +1.9%로 제자리이고 마진이 7.80%에서 6.60%로 내려왔으며, 국제곡물가와 환율이 원가를 정한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601억 · 영업이익률 5.8%
매출액 (최대 1,637억)영업이익률 (0.0% ~ 9.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장수 브랜드가 자리를 지킨다.

"러·우 전쟁으로 인한 국제곡물가 상승 및 그 외 원재료 가격 상승 등

내·외부 악재의 영향으로 영업 실적이 저하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악재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아산 신공장 안정화를 통한 생산성 제고 노력과

회사의 장수 브랜드 제품들에 기반한 안정된 시장지위에 힘입어

전반적인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회사가 "장수 브랜드"를 실적 방어의 근거로 직접 쓴다.

사업부문제품
제과홈런볼, 오예스 외
식품고향만두 외

과자와 냉동식품은 소비자가 이름으로 사는 품목이고, 수십 년 팔린 제품은 진열대에서 자리를 갖는다 — 신제품이 그 자리를 뺏으려면 마케팅비를 크게 써야 한다. 브랜드/IP 65는 그 값이고, 이 프레임에서 삼양식품(50)·농심(45)·오리온(50)과 같은 계열이다.

두 축이 다른 유통을 탄다 — 제과는 상온 유통이고 만두는 냉동 체인이라 물류와 진열이 완전히 다르다. 한 회사가 둘을 다 갖는 것은 수요가 갈리는 구조다.

공장을 새로 지어 안정화했다 — 아산 신공장이 생산성 제고의 근거로 나온다. 과자는 라인 효율이 곧 원가이고, 설비 투자가 그 뒤 몇 년의 마진을 정한다.

같은 업을 하는 곳에 인수됐다.

"당사는 재무적 투자그룹인 UBS컨소시엄에 매각되어 운영되던 중

2005년 동종업계의 경쟁사인 크라운컨소시엄에 인수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재무적 투자그룹인 UBS컨소시엄과는 달리 **현재 동종업을 운영하고 있는

크라운컨소시엄에서 인수하게 됨에 따라 적극적 투자, 양사 시너지 효과**..."

재무적 투자자에서 전략적 투자자로 주인이 바뀐 것을 회사가 투자와 시너지의 근거로 쓴다.

9분기 마진폭이 3.96%p 이고 적자가 없다.

1Q2Q3Q4Q연간
20249.13%7.55%7.71%6.82%7.80%
20258.47%6.29%5.17%6.48%6.60%
20266.77%

5.17~9.13% 안에서만 움직였다. 식품 회사의 안정성이고, 매출도 2년 +1.9%로 줄지는 않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원가를 회사가 정하지 않는다.

"러·우 전쟁으로 인한 국제곡물가 상승 및 그 외 원재료 가격 상승 등

내·외부 악재의 영향으로 영업 실적이 저하되기도 하였습니다."

"내수경기 침체, 환율 불안 및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의 경영환경 속에서도..."

밀가루·유지·설탕은 국제 시세와 환율로 값이 정해지고, 과자와 만두는 소비자가에 민감해 그 상승을 온전히 넘기기 어렵다. 회사가 대응으로 드는 것이 "구매프로세스의 개선과 효율적인 판매조직 체계 구축", 즉 원가 절감이지 값 인상이 아니다.

매출이 제자리다. 6,292억 → 6,414억으로 2년 +1.9% 이고, 이번 1분기도 1,590억 → 1,577억으로 −0.8% 다. 국내 제과 시장이 인구 구조로 줄어드는 방향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마진이 내려왔다. 연간 7.80% → 6.60% 이고, 2025년 3분기는 5.17%였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제과와 식품의 매출도 이익도 나뉘지 않아 만두(고향만두)가 버는지 과자가 버는지 모른다(관찰 13). 두 축이 다른 유통을 탄다는 것이 이 회사의 근거인데 그 각각의 실적을 확인할 수 없다.

수출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사업부문 표에 "수출외"라는 항목이 있는데 금액도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삼양식품(50)이 100여 개국 수출로, 오리온(50)이 중국·베트남·러시아 현지 생산으로 상위권에 올랐고, 해태제과는 사실상 내수 회사로 보인다.

품목별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홈런볼·오예스·고향만두를 대표 브랜드로 쓰면서 각각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브랜드가 이 회사의 근거인데 그 크기를 잴 수 없다.

마케팅비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5). 브랜드 식품 회사에서 광고선전비와 판매수수료는 "해자인가 임차료인가"를 가르는 지표이고, 삼양식품(50)이 광고선전비 2.82%로 마진 24.8%를 낸 것이 그 예다.

전환비용이 낮다. 과자는 매번 고르는 상품이고 대형마트·편의점의 진열과 판촉이 판매를 크게 좌우한다.

크라운제과와의 관계를 밝히지 않는다. 같은 그룹인데 부문 간 거래나 브랜드 사용 관계가 공시되지 않는다.

총평

45. 농심(45)과 같은 자리, 삼양식품(50)·오리온(50) 아래, 샘표식품(44)·동서(42) 위에 둔다.

해태제과식품의 근거는 브랜드와 안정성이다. 홈런볼·오예스·고향만두는 수십 년 팔린 이름이고, 회사가 그것을 "안정된 시장지위"의 근거로 직접 쓴다. 그리고 9분기 폭 3.96%p 에 적자가 없다.

제과와 냉동식품이라는 서로 다른 유통을 함께 갖는 것도 이 프레임에서 흔치 않은 구조다.

50 그룹에 못 미치는 이유는 셋이다 — ① 매출이 2년 +1.9%로 제자리다. 삼양식품(50)·오리온(50)은 해외에서 매출을 키웠다 ② 수출 비중을 밝히지 않고 사실상 내수 회사로 보인다 ③ 국제곡물가와 환율이 원가를 정하는데 회사의 대응이 값 인상이 아니라 구매 개선과 조직 효율이다.

농심(45)과 같은 자리인 것도 같은 이유다 — 브랜드는 강한데(신라면 40년) 마진이 5%대이고 해외 비중을 밝히지 않았다.

품목별 매출과 수출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브랜드가 근거인데 그 크기를 숫자로 확인할 수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601억93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77억107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583억103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604억83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637억103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590억135억8.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594억109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549억119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584억120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566억143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601억
영업이익
93억
당기순이익
45억
영업이익률
5.80%
자산총계
7,142억
자본총계
3,14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21%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1%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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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