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30년간 플랜트 기자재를 만들었다
"당사는 지난 30년간 화공, 에너지 등 플랜트산업 전반에 걸쳐 세계 곳곳에 다양한 플랜트 기자재를 설계, 제작, 납품함으로써 축적된 고도의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종합 플랜트 기업입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은 크게 주요 에너지원인 Oil & Gas를 기반으로 한 핵심 플랜트설비를 제공하는 화공 플랜트 사업과 발전소용 고효율 BOP(Balance of Plant) 설비를 제공하는 에너지 플랜트사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축이 둘이다.
- 화공 플랜트 — 정유·석유화학 설비
- 에너지 플랜트 — 발전소용 BOP(보일러 부속·복수기·열교환기 등)
전방이 다르므로 한쪽 사이클이 꺾여도 다른 쪽이 받칠 수 있다.
이 프레임의 인접 회사들이다.
| 회사 | 사업 | 최종 |
|---|---|---|
| 비에이치아이 | HRSG·보일러 + 보조기기 | 46 |
| 한텍 | 티타늄 화공기기, Bechtel·KBR 납품 이력 | 40 |
| 우양에이치씨 | 화공 플랜트 + 발전 BOP | 35 |
| SNT에너지 | 공랭식 열교환기 | 25 |
이번 분기에 회복했다
별도 기준 분기 시계열이다.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513.8억 | 24.1% |
| 2024 2Q | 607.9억 | 23.1% |
| 2024 3Q | 345.5억 | 17.5% |
| 2024 4Q | 365.3억 | −3.7% |
| 2025 1Q | 300.4억 | 11.2% |
| 2025 2Q | 270.0억 | 9.3% |
| 2025 3Q | 204.0억 | −6.1% |
| 2025 4Q | 234.1억 | −16.7% |
| 2026 1Q | 312.9억 | 10.5% |
이번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300.4억보다 +4.2% 늘었고 마진이 −16.7%에서 10.5%로 돌아섰다.
연결도 이번 분기에 처음 나타났다 — 311.6억 / 30.1억(9.7%). 종속회사가 새로 생겼거나 연결 대상이 됐다는 뜻인데 그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2024년에는 마진이 17~24%였다. 그 수준이 이 회사의 상한이라는 뜻이고, 지금은 그 절반에서 회복 중이다.
매출 규모가 크지 않다
분기 312.9억(별도), 연 1,008.5억(2025)이다.
관찰 6번의 300억 문턱은 넘었다.
플랜트 기자재는 프로젝트 단위 수주이므로 한 건이 분기를 좌우한다 — 분기 매출이 204.0억~607.9억으로 세 배 차이가 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 새 45.0% 줄었다
| 연도 | 별도 매출 | 증감 |
|---|---|---|
| 2024 | 1,832.5억 | — |
| 2025 | 1,008.5억 | −45.0% |
절반 가까이 사라졌다. 이 프레임에서 본 감소폭 중 가장 크다.
성도이엔지 −31.2% · 로체시스템즈 −15.9% · 서한 −20.3% · 우양에이치씨 −45.0%
분기로 보면 2024 2분기 607.9억이 정점이고 2025 3분기 204.0억이 바닥이다.
digest에서 그 이유를 확인하지 못했다. 수주 공백, 프로젝트 지연, 특정 발주처 이탈 등이 후보다.
회사가 "글로벌 종합 플랜트 기업"이라고 쓰면서 매출이 왜 반토막 났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2025년 연간 마진이 0.7%였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1,832.5억 | 310.9억 | 17.0% |
| 2025 | 1,008.5억 | 7.1억 | 0.7% |
영업이익이 310.9억 → 7.1억으로 97.7% 사라졌다.
그리고 분기별로 보면 3분기 −6.1%, 4분기 −16.7%로 적자가 둘이다.
2024 4분기도 −3.7%였다 — 최근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다.
TTM(별도)으로 계산하면 매출 1,021.0억에 영업이익 6.3억으로 0.6%다.
룰 점수 33은 이번 분기 9.7%(연결)로 매겨졌는데, 그것은 아홉 분기 중 네 번째로 좋은 값이다.
함정 1-1의 변형이다 — 계절이 아니라 프로젝트 인식 시점이 분기 마진을 만든다.
연결 시계열이 한 분기뿐이다
DB에 연결(CFS) 데이터가 2026 1분기 하나만 있다.
그 이전은 전부 별도다.
종속회사가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 그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digest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이 평가는 별도 시계열로 했다. 연결 9.7%와 별도 10.5%가 비슷하므로 큰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 다음 분기부터 연결이 어떻게 움직일지 알 수 없다.
이 프레임은 짧은 시계열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 한텍(40, 3분기), 동국생명과학(42, 5분기), 씨엠티엑스(42, 4분기).
수주잔고를 확인하지 못했다
플랜트 기자재는 수주산업인데 잔고를 digest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매출이 −45.0% 줄었다는 것은 수주가 그만큼 없었다는 뜻이고, 지금 잔고가 얼마인지가 회복 여부를 가른다.
같은 영역의 SNT에너지(25)가 "분기 신규수주가 매출의 12%"로 25점을 받았다. 우양에이치씨는 그 숫자조차 없다.
관찰 12번대로 수주잔고 배수 자체는 해자가 아니지만, 매출이 반토막 난 회사에서 잔고는 회복 가시성의 유일한 지표다.
값도 고객도 원재료도 공시하지 않는다
digest 목차에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원재료 및 생산설비', '매출 및 수주상황', '비용의 성격별 분류'가 있는데 내용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이 일곱이다.
- 화공/에너지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
- 고객 집중도 — 플랜트 EPC사가 고객일 텐데 몇 곳인지 모른다
- 수출 비중 — "세계 곳곳에"라고 쓰지만 숫자가 없다
- 원재료 비중 — 티타늄·스테인리스 등 특수강이 원료다
- 단가 추이
- 수주잔고
- 종속회사 구성
사업의 개요 두 문단으로 매긴 점수다.
마진이 17~24%에서 0.7%로 갔다가 돌아오는 중이다
2024년 1~3분기가 24.1% · 23.1% · 17.5%였다.
그 수준은 플랜트 기자재에서 이례적으로 높다 — 비에이치아이(46)가 10.7%, 한텍(40)이 16.2%였다.
특정 고마진 프로젝트가 그 기간에 인식됐을 가능성이 크고, 그것이 끝나자 0.7%가 됐다.
이번 분기 10.5%가 정상 수준인지 다시 오르는 중인지 갈리지 않는다.
판정 원칙 5번의 질문 그대로다 — 지금 마진이 구조인가 국면인가. 아홉 분기 중앙값은 10.5%이고, 평균은 8.8%다.
전방이 사이클 산업이다
Oil & Gas 설비 투자와 발전소 건설은 유가·전력 정책·경기에 따라 크게 움직인다.
회사가 시장 전망을 서술하지 않는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발전 설비 수요가 느는 국면이라는 것이 이 프레임의 다른 회사들에서 확인됐지만(비에이치아이 46, 효성중공업 40, 일진전기 46), 우양에이치씨가 그 수혜에 있는지 공시가 말하지 않는다.
총평
35점
에코프로머티리얼즈(35)·와이지엔터테인먼트(35)·넷마블(35)·한국전력공사(35)와 같은 자리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42)·녹십자웰빙(42) 아래, SNT에너지(25) 위.
좋은 것 — 30년간 화공·에너지 플랜트 기자재를 설계·제작·납품했다. Oil & Gas(화공)와 발전소용 BOP(에너지) 두 축이 있어 전방이 나뉜다. 이번 분기 마진이 −16.7%에서 10.5%로 돌아섰고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4.2%다. 2024년에는 17~24%를 냈다 — 그 수준이 이 회사의 상한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 새 −45.0% 로 이 프레임에서 본 최대 감소다. 2025년 연간 마진이 0.7% 이고 영업이익이 310.9억 → 7.1억으로 97.7% 사라졌다. 최근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3.7%, −6.1%, −16.7%)다. 연결 시계열이 한 분기뿐이고 종속회사 구성을 모른다. 수주잔고·고객·부문별 손익·원재료·값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 사업의 개요 두 문단으로 매긴 점수다. 매출이 왜 반토막 났는지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플랜트 기자재 네 회사에서 아래쪽이다.
| 회사 | 사업 | 매출 추세 | 적자 분기 | 최종 |
|---|---|---|---|---|
| 비에이치아이 | HRSG·보일러 + 보조기기 | +127% | — | 46 |
| 한텍 | 티타늄 화공기기, Bechtel·KBR 납품 이력 | — | — | 40 |
| 우양에이치씨 | 화공 + 발전 BOP | −45.0% | 3/9 | 35 |
| SNT에너지 | 공랭식 열교환기 | — | — | 25 |
한텍(40)에 5점 못 미친 이유는 셋이다. ① 한텍은 Bechtel·KBR이라는 글로벌 EPC 납품 이력을 밝히는데 우양에이치씨는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② 매출이 −45.0% 다 ③ 적자 분기가 셋이다.
SNT에너지(25)보다 10점 위인 이유는 회복의 크기다. SNT에너지는 "분기 신규수주가 매출의 12%, R&D 0.10%"로 회복 가능성 자체가 흐렸다. 우양에이치씨는 이번 분기에 10.5%로 돌아왔고 2024년에 17~24%를 냈던 이력이 있다.
38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2025년 연간 마진이 0.7% 다. 한 해가 통째로 사라졌다 ② 매출 −45.0%의 이유를 모르고 수주잔고도 모른다. 회복 가시성을 잴 자료가 하나도 없다 ③ 공시를 거의 확보하지 못했다. 이 배치에서 확인한 것이 가장 적다
32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두 축과 30년 이력, 그리고 이번 분기의 회복이다. 2024년 17~24%는 이 영역에서 이례적으로 높고, 그 수준을 낸 적이 있다는 것은 원가 구조나 제품 구성에 무언가가 있다는 뜻이다 —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 공시가 말하지 않는다.
다시 볼 조건
-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 회복 가시성을 잴 수 있다. 이 평가의 가장 큰 공백이다
- 두 분기 더 10% 근처를 유지하면 — 이번 회복이 구조라는 뜻이므로 상향
- 부문별 매출과 고객이 공시되면 — 2024년 17~24%의 출처가 확정된다
- 매출이 1,500억대로 돌아오면 — 2년 전 수준의 사업이 다시 돌아온다는 뜻이므로 크게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