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엔진 안에서 조이고 앉는 자리 — 주력이 엔진볼트 32.91% · 캠/캠축 22.83% · 밸브시트링외 18.55% 로 선박엔진부품이 74.29%다. 엔진볼트는 실린더헤드를 조여 연소 압력을 견디게 하고 밸브시트링은 배기밸브가 닿는 면이라 마모와 열을 직접 받는다. 선박 엔진은 수만 시간을 도는 물건이라 소재 조직과 열처리가 검증되어야 하고, 엔진사 승인을 통과한 뒤에는 그 기종이 생산되는 동안 유지된다(진입장벽 50·전환비용 50).
고객을 부문마다 실명으로 — 선박엔진부품이 "에이치디현대중공업(주),STX엔진(주) 등 국내 주요 조선사와 Everllence(구,MAN DIESEL)등 해외 조선사", 산업부품이 "삼성중공업(주), 에이치디현대중공업(주) ,(주)케이피화스너 및 대형건설사등", 단조품이 "대창단조(주) 등" 이다.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를 사실상 덮으면서 산업부품 쪽은 조선·건설로, 단조품은 건설장비 부품사(대창단조는 이 프레임 47점)로 갈린다.
원재료를 3년 시계열로 — SNCM439 2,491 → 2,441원, 50CRMO4H 1,750 → 1,560원, S45C 1,135 → 1,064원, SCM420 1,416 → 1,439원/kg 을 산출 근거("연간 원재료매입액 / 연간 매입수량")와 변동 원인("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하락")까지 밝혀 공시하고, 전량 국내 조달이라 환율 노출이 없다.
품목별 생산능력·실적·가동률 3년 공시 — 71~84% 구간이고 산출식을 함께 적었다. 특수강을 사 와 단조·열처리·가공하는 공정이라 설비가 곧 받을 수 있는 물량이다.
전방이 셋 — 선박엔진(신조 사이클) · 산업부품(플랜트·건설) · 단조품(건설장비)으로 발주 주체가 갈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매출의 성격을 자인한다 — "선박엔진부품의 매출은 주요 매출처의 신조부분 매출과 유사하게 변동하여 왔습니다" 라 적어 74.29%가 조선 신조 물량의 함수임을 밝히고, 플랜트도 "프로젝트 특성상 시기와 형태를 예측하기에는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라 썼다.
판가 생략 — "주문생산방식으로 생산되어 평균가로 산출되어 가격변동 비교에 적절하지 않아" 생략했다(관찰 9). 원재료는 3년치를 냈는데 판가가 없어 전가율을 측정할 수 없다.
마진이 4분의 1로 — 연간 7.33 → 1.85% 이고 분기가 2024년 6.56·9.89·−4.86%, 2025년 5.90·−0.61·3.18% 로 오간다. 이번 2.69%가 그 흐름 안의 값인지 회복인지 가릴 근거가 없다.
수주잔고 없음 — 조선 사이클에 걸린 부품사인데 계약잔액·납기가 공시되지 않아(관찰 12) 지금 물량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고객 실명은 냈으나 비중도 없다.
2차 벤더 — 엔진사에 대는 자리라 값을 그쪽이 정하는데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았다. 점유율·경쟁 구도도 없다.
총평
같은 배치의 부산산업(42)·서산(42) 이 건설 전방에 걸린 반면 이 회사는 조선이고, 인화정공(45)·케이에스피(45) 와 같은 계열이다.
인화정공이 45 인 것은 고객을 부문마다 실명으로 내면서 매출이 늘었기 때문이고, 이 회사는 같은 수준의 고객 공시에 원재료·가동률까지 더했는데 마진이 7.33 → 1.85% 로 내려왔다. 전방이 셋으로 갈린 것과 원재료 3년 시계열이 그 아래를 받치지만, 판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재고 수주잔고도 없다.
44 로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