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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60 · KOSDAQ ·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9. 12. 22.

디와이피엔에프

수입에 의존하던 분체이송시스템을 국산화해 독일·일본 기업과 경쟁하고 해외에서 수주를 따낸다고 회사가 밝힌다. 석유화학·태양광·환경에너지가 전방이고 매출이 2년 +41.0%다. 다만 2025년 4분기가 −11.27%이고 이번 분기 매출이 −35.3%이며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68억 · 영업이익률 2.9%
매출액 (최대 1,211억)영업이익률 (−11.3% ~ 13.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수입하던 것을 국산화했다.

"당사는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분체이송시스템 분야를 국산화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독일 및 일본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비교하여 절대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일류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수주를 확보하는 등

당사의 분체이송시스템 수출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국산화 이력과 해외에서의 수주 경쟁을 함께 쓴다 — 이 프레임에서 후성(45)이 "LiPF6 국내 유일 제조"로, 와이엠티(44)가 "일본·독일 점유 시장에 독자기술 진입"으로 같은 근거를 받았다.

분체를 다루는 것이 공정의 출발점이다.

"분체이송시스템이라 함은 각종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원재료 또는 (반)제품을

공정의 특성에 부합되도록 처리하거나, 각 공정별로 요구되는 사양으로 가공하여

공급시켜주는 장치를 말합니다. ... 그 산업의 출발점이 되는 원재료를 다룬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으며 ... 플랜트 설비 중 핵심시스템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루와 알갱이는 액체나 기체와 달리 흐름이 예측되지 않는다 — 막히고, 뭉치고, 분리되고, 정전기가 생긴다. 소재마다 거동이 다르므로 설계에 경험이 쌓여야 하고, 한 번 잘 도는 라인을 만든 회사를 다음 증설에도 부른다.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기술이 여러 단계로 나뉜다 — 이송, 분쇄, 정제(분급) 등으로 단순 운반이 아니라 가공까지 포함한다.

신소재가 수요를 만든다.

"최근 석유화학 분야와 태양광 산업, 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 설비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산업은 주로 **새로운 소재와 신공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분체이송시스템 역시 고도의 설계능력과 기술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새 소재가 나올 때마다 그것을 다루는 설비가 새로 필요하다 — 회사가 그 구조를 근거로 쓰고, 전방이 석유화학·태양광·환경에너지 셋으로 갈린다.

매출이 2년 +41.0%다(2,810억 → 3,963억). 2025년은 네 분기가 모두 두 자릿수에 가까웠고 (13.03%, 13.91%, 10.22%), 그해 연간이 7.21%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4분기가 −11.27%다.

1Q2Q3Q4Q연간
202411.35%5.53%9.49%8.94%8.75%
202513.03%13.91%10.22%−11.27%7.21%
20265.87%

폭이 25.18%p 다. 1~3분기가 10~14%였는데 4분기에 −11.27%로 뒤집혔고, 회사가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프로젝트 원가 정산이 특정 분기에 몰리는 구조로 보이지만 확인할 수 없다.

이번 분기 매출이 −35.3%다(938억 → 607억). 마진도 13.03% → 5.87%로 내려갔다. 수주 산업이라 인도 시점에 따라 분기가 크게 움직이는데,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아 그것이 일시적인지 알 수 없다(관찰 12).

엔지니어링은 프로젝트 인식이다. 관찰 2의 확인 항목 ③에서 수익 인식이 이벤트 쪽이고, 분기 마진이 사업의 실력을 말해 주지 않는다.

태양광이 위험 요인이다. 전방 셋 중 하나인데 태양광 설비 투자는 중국 증설로 무너진 영역이고, 이 프레임에서 레이크머티리얼즈(45)가 "Solar 23.7 → 3.9% 붕괴"를 겪었다. 그 노출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전방별로도 기술별로도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석유화학·태양광 플랜트는 발주처가 소수인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있는데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건별 수주라 값이 매번 협상된다는 뜻이다(관찰 9).

해외 수출 비중을 숫자로 내지 않는다. "수출을 늘려가고 있다"고 쓰지만 금액도 비중도 지역도 없다.

"절대 뒤지지 않는 경쟁력"의 근거가 서술뿐이다. 점유율도, 수주 실적 목록도 나오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607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프로젝트 하나가 분기를 통째로 바꾸는 크기이고, 실제로 직전 네 분기가 938억 → 1,076억 → 1,086억 → 607억으로 움직였다.

총평

43. 와이엠티(44)·비엠티(44) 아래, 세동(43)과 같은 자리, 우진아이엔에스(40) 위에 둔다.

디와이피엔에프의 근거는 국산화와 해외 경쟁이다. 수입하던 분체이송시스템을 국산화했고, 독일·일본 기업과 해외에서 경쟁해 수주를 따낸다고 회사가 쓴다. 가루와 알갱이는 소재마다 거동이 달라 설계에 경험이 쌓이는 영역이고, 한 번 잘 도는 라인을 만든 회사가 다음 증설에도 불린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실적의 성질이다. 2025년 4분기 −11.27%에 폭 25.18%p 이고, 이번 분기 매출이 −35.3% 다. 프로젝트 인식이라 분기가 사업을 말해 주지 않는데,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아 다음을 예고할 자료가 없다.

와이엠티(44)가 위인 것은 그쪽이 삼성전기 공급이라는 고객을 밝혔기 때문이고, 비엠티(44)는 10% 이상 고객 없음과 R&D 4.7%를 숫자로 냈다. 디와이피엔에프는 고객도 수출 비중도 점유율도 하나도 없다.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매출이 2년 +41.0%로 늘었다가 한 분기에 −35.3%가 된 회사에서 그 숫자는 사업의 크기 그 자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68억11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07억36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63억-97억−1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85억111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76억150억1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938억122억1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211억108억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28억60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51억30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20억48억11.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68억
영업이익
11억
당기순이익
15억
영업이익률
2.93%
자산총계
2,293억
자본총계
1,48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1%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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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