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뼈에 심는 물건을 처음부터 만들었다. 회사가 "코렌텍은 국내 최초 인공관절 전문 제조기업으로 2000년 설립한 이래 인공 고관절, 슬관절 및 척추고정기기, 인공 어깨관절을 개발하였습니다" 라 쓰고, "제품의 안정성과 운동성에 특화된 설계 기술 및 차별화된 표면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인공관절 생산에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 했다 — 표면처리는 뼈가 임플란트에 자라 붙는 정도를 정하는 공정이라 그 자체가 성능이다.
만드는 것을 안에서 다 한다 — "국내에서 유일하게 R&D센터와 자체 공장을 보유하였으며 첨단설비를 도입한 청정 시설에서 고품질 제품을 제조" 하고 ISO 13485 를 운영한다 — 인공관절은 인체에 영구 삽입되므로 설계·제조·멸균이 규제 대상이고 나라마다 허가를 따로 받아야 한다(진입장벽 50).
체형이 자리다 — "아시아인 체형에 대한 다양한 임상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맞춤형 제품 연구 개발 및 솔루션을 제공" 한다 — 세계 대형사의 제품이 서양인 골격 기준으로 설계된 시장에서 이것이 남은 틈이다.
부위가 넷으로 갈린다 — 인공슬관절 47.7%(LOSPA/EXULT) · 인공고관절 37.4%(BENCOX) · 인공견관절 8.3%(CORALIS) · 척추고정체 3.9%(LOSPA IS) 이고 상표를 부위마다 따로 두어 "인공관절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을 지향한다 — 임플란트는 전용 수술 기구 세트와 시술 절차가 함께 정해져 의사가 손에 익은 계열을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50).
판가가 오른다 — 인공고관절 1Set 이 1,636 → 1,792 → 1,812천원(2년 +10.8%), 인공슬관절이 1,377 → 1,349 → 1,507천원(+9.4%) 이고 산출 기준을 "정형외과 및 병원 수술 case를 기준으로 대표 제품의 매출금액을 근거로 산출" 이라 밝힌다(가격결정력 45).
종속회사가 다른 축이다 — 선헬스케어인터내셔널이 "연간 61개 기업, 22만명에게 건강관리 서비스" 를 제공하는 고객맞춤형 건강검진 업체이고, 그 위에 미국 인공관절수술 전문병원(ASC) 을 운영한다 — 회사가 "미국 내 정형외과 수술 중 약 20%가 ASC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그 비중이 늘어 2027년에는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 이라 그 시장의 방향까지 쓴다.
연간 4.15% → 9.08% 로 올랐고 매출도 936.7 → 1,004.3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별도의 3분의 1이다 — 연결 3.60% vs 별도 9.49% 이고 별도 매출이 194.7억으로 연결(245.8억)의 79%다 — 나머지 21%를 만드는 선헬스케어가 마진을 크게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 2024년 0.23%, 2025년 4.61%, 이번 3.60% 인데 4분기는 6.02%·14.03% 다 — 1분기 값만 보면 회사를 낮게 본다(함정 1-1).
반제품을 사 온다 — 원재료 표에 반제품 HIP 이 22.8억으로 잡히고 원재료(PLATE·BAR) 3.4억을 크게 넘는다 — "자체 공장" 이라 쓰지만 어느 공정까지 안에서 하는지 밝히지 않는다.
점유율이 없다 — 세계 대형사가 잡은 시장인데 자기 점유율도, 경쟁사와의 구도도 없다.
수출 비중이 없다 — 아시아인 체형을 근거로 들면서 해외 매출이 얼마인지, 어느 나라에 허가를 받았는지 밝히지 않는다.
신용등급이 BBB+ 다 — 2025년에 BBB0 로 내려갔다가 2026년 4월 BBB+ 로 돌아왔다.
보험 수가 서술이 없다 — 인공관절은 급여 대상이라 정부가 값의 상한을 정하는 영역인데 그 구조를 쓰지 않는다.
ASC 의 매출·병원 수·수술 건수가 없고, 건강검진 부문의 손익도 없다.
R&D 비중·품목별 원가·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5. "국내 최초 인공관절 전문 제조기업" 이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R&D센터와 자체 공장을 보유" 했다는 것이 근거다. 표면처리가 뼈가 임플란트에 자라 붙는 정도를 정하는 공정이고 세계 최초로 인공관절 생산에 3D 프린팅을 적용했으며, "아시아인 체형에 대한 다양한 임상경험" 으로 세계 대형사가 서양인 골격 기준으로 설계한 시장에서 틈을 잡았다. 부위가 슬 47.7%·고 37.4%·견 8.3%·척추 3.9% 로 갈리고 상표를 따로 두어 전용 기구 세트와 시술 절차가 함께 정해지므로 의사가 계열을 잘 안 바꾼다. 판가가 고관절 +10.8%·슬관절 +9.4% 로 오르고 연간 4.15 → 9.08%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결 3.60%가 별도 9.49%의 3분의 1이라는 것이다 — 나머지 21%를 만드는 선헬스케어가 크게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1분기가 계절 저점이기도 하다(4분기 14.03%).
반제품 HIP 매입이 22.8억으로 원재료(3.4억)를 크게 넘어 어느 공정까지 안에서 하는지 불명이고, 점유율·수출 비중·해외 허가·보험 수가 서술이 전부 없다. ASC 는 매출도 병원 수도 없다.
오스테오닉(47)이 부위 넷 × 재질 둘로 매출 구성비를 내 47, 엘앤씨바이오(44)가 인체조직 11종 허가로 44, 덴티움(38)이 임플란트 75.8%인데 별도 1.6%로 38, 디오(42)가 단가 3년 고정으로 42 였다. 코렌텍은 판가가 오르고 부위가 넷인데 연결이 별도를 크게 깎는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