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두 가지를 함께 판다. 회사가 "종합여행업(여행알선)과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할 목적으로 2001년 8월 13일에 설립" 됐고 "내국인 및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기획여행상품과 항공권 판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 한다 — 패키지를 만들어 파는 일과 항공권만 파는 일은 고객도 마진 구조도 다르다.
매출을 넷으로 나눠 공시한다 — 여행알선수입 18,937백만원(63.94%)·항공권판매수입 등 2,926백만원(9.88%)·항공권 총액매출 5,473백만원(18.48%)·기타(임대수입 등) 2,280백만원(7.70%) 이다 — 항공권을 순액(수수료)과 총액 둘로 나눠 적는 것은 이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된 함정 4-1 을 회사가 스스로 구분해 준 형태다.
원재료가 없다 — "당사의 경우 주요 매출은 여행알선과 항공권 판매로 발생하고 있어, 별도의 원재료를 조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라 적는다 — 설비도 재고도 없어 수요가 빠질 때 고정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다.
공급을 계약으로 잡는다 — "여행상품의 기획 및 판매를 위한 항공권은 전 세계 항공업체와 판매 대행 또는 공급계약을 통해 조달" 하고 호텔·현지 관광명소·이동 수단을 붙인다 — 나라마다 현지 업체와 계약을 맺어야 상품이 성립하고, 그것이 패키지 여행사가 개별 예약과 다른 자리에 있는 이유다.
노랑풍선이 소비자가 아는 이름이다(브랜드 35) — 패키지는 사고 나서야 품질을 알므로 이름이 선택의 근거가 된다.
임대가 다른 축이다 — 기타 매출 7.70%가 임대 수입이라 여행 수요와 무관한 매출이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 2024년 연간 −4.96%(2분기 −21.09%·4분기 −6.56%)에서 2025년 +1.87%, 이번 8.04% 로 크게 올라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계절 고점이다 — 2024년 1분기 10.44%·2025년 1분기 1.13% 인데 2024년 2분기가 −21.09%, 4분기가 −6.56%, 2025년 4분기가 −8.71% 다 — 연간으로 읽으면 −4.96%·1.87% 라 이번 8.04%를 그대로 읽으면 회사를 잘못 본다(함정 1-1).
적자 분기가 넷이다 — 아홉 분기 중 −21.09% ~ −0.16% 인 분기가 넷이고 폭이 29.13%p 다.
매출의 18.48%가 총액 인식이다 — 항공권 총액매출 5,473백만원은 항공사에 넘길 몫까지 매출로 잡힌 것이라 그만큼 마진율의 분모가 커진다 — 회사가 순액(2,926백만원)과 나눠 적은 것은 좋으나, 그 둘의 성격 차이가 마진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설명하지 않는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1,319.1 → 1,197.0억(−9.3%)이고 이번 분기도 314.2 → 296.2억(−5.7%)이다 — 마진이 오른 것이 매출이 주는 동안 일어난 일이다.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 여행상품은 한 번 다녀오면 다음에 어디서 사도 되고, 온라인 여행 플랫폼과 항공사 직판이 같은 상품을 판다 — 그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진입이 어렵지 않다 — 종합여행업은 등록 요건을 갖추면 되는 영역이다.
송출객 수·재예약률·객단가가 없다 — 여행사의 앞선 지표인데 하나도 안 낸다.
지역별·상품별 매출이 없다 — 어느 방면이 매출을 만드는지 모른다.
마케팅비가 없다 — 패키지 여행은 광고와 홈쇼핑 수수료가 큰 영역인데 그 비중을 안 낸다(관찰 5).
임대의 자산 규모·임대료도 없다.
환율·유가가 원가를 정하는데 그 노출과 대응이 없다.
총평
40. 패키지와 항공권을 함께 팔고 그 매출을 넷으로 나눠 공시한다는 것이 근거다 — 여행알선 63.94%·항공권판매수입 9.88%·항공권 총액매출 18.48%·기타(임대) 7.70% 로 적어 순액과 총액을 스스로 구분했고, "여행상품의 기획 및 판매를 위한 항공권은 전 세계 항공업체와 판매 대행 또는 공급계약을 통해 조달" 하며 호텔·현지 관광·이동을 붙인다 — 나라마다 현지 계약을 맺어야 상품이 성립하는 것이 개별 예약과 다른 자리다. "별도의 원재료를 조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라 설비도 재고도 없고, 임대 수입이 여행 수요와 무관한 매출이며, 2024년 연간 −4.96% 에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1분기가 계절 고점이라는 것이다 — 2024년 2분기 −21.09%·4분기 −6.56%, 2025년 4분기 −8.71% 이고 연간은 −4.96%·1.87% 라 이번 8.04%를 그대로 읽으면 안 된다(함정 1-1). 적자 분기가 넷에 폭이 29.13%p 다.
매출의 18.48%가 총액 인식이라 마진율의 분모가 그만큼 커지고, 매출은 연간 −9.3%·분기 −5.7%로 줄고 있다. 여행상품은 한 번 다녀오면 다음에 어디서 사도 되고 온라인 플랫폼·항공사 직판과 같은 상품을 파는데 그 구도를 안 쓴다. 송출객 수·재예약률·객단가·지역별 매출·마케팅비가 전부 없다.
하나투어(42)가 대표 브랜드에 마진 10.5%로 42, 모두투어(40)가 B2B 도매와 전국 대리점인데 폭 21.23%p 로 40, 레드캡투어(38)가 렌터카를 사서 빌려주는 구조로 38 이었다. 노랑풍선은 순액·총액 구분 공시가 낫고 규모와 계절 진폭이 모두투어와 비슷하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