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8
- 전환비용
- 32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16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최근 8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024년 2Q -5.24%, 3Q 1.82%, 4Q 단독 -11.92%, 2025년 1Q -5.46%, 2Q -2.64%, 3Q -2.33%, 4Q 단독 -4.16%, 2026년 1Q -6.75%입니다. TTM 매출 780.9억원, 영업손실 30.1억원, 영업이익률 -3.85%입니다. 2026년 1Q 매출 166.3억원은 반도체소재 104.9억원, 자동차부품소재 52.0억원, 전자부품소재 10.0억원입니다. 자동차부품소재만 6.1억원 흑자였고 반도체소재는 -15.3억원, 전자부품소재는 -5.1억원으로 핵심 매출 부문이 적자였습니다.
F2·SF6 특수가스는 대규모 설비, 취급·공정 노하우, 품질·수율과 규제 대응이 필요합니다. 공시는 SF6 국내 유일 자체 생산, F2의 무오존·고세정력, 2026년 완공 목표의 무수불산 설비를 기재해 진입 장벽과 원료 내재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자동차 부문도 Hook&Loop 국산화와 건식 라미네이팅·펀칭·퀼팅 등 공정 확장을 보유합니다.
반면 수주잔고는 없고 고객사의 수시 PO 방식이며 반도체·디스플레이 가동률과 설비투자에 민감합니다. 연결 자산 2,794.9억원, 부채 1,590.8억원이고 반도체소재 부문 자산 2,610.4억원에 부채 1,024.1억원이 배분됩니다. 연구개발비는 1Q 1.6억원, 매출의 0.97%, 지식재산권 23개와 출원 2건입니다. 기술 장벽은 평균 게임회사보다 높지만, 회사 전체의 가격결정력과 안정적 마진은 아직 증명되지 않아 32점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반도체소재 적자, 전방산업 투자 변동, 무수불산 설비 회수, 부채 부담, 수시 PO에 따른 수주 가시성 부족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특수가스의 구조적 장벽은 있으나 핵심 부문 적자와 TTM 영업손실로 해자 형성 초기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