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4
- 전환비용
- 58
- 브랜드 / IP 소유
- 36
- 네트워크효과
- 24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DART 사업보고서에서 APS·BPS·SLS·NAPS 등 자동차 센서와 적외선 열영상 센서, 자동차 1차 벤더 납품 구조를 확인했다. SLS와 NAPS 등 여러 품목이 매출을 분산하고, 한화시스템과 열화상 센서·카메라 모듈 협업을 추진한다. 자동차 전장부품은 고객 인증·신뢰성 시험과 양산 품질이 전환장벽이 될 수 있으나, 2026년 1분기 매출 88.75억원, 영업손실 48.55억원(영업이익률 -54.71%)으로 손익이 취약하다. 2025년 연간 매출 363.91억원, 영업손실 155.40억원(-42.70%)도 적자여서 신규 센서 양산 효과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완성차·1차 벤더의 인증과 양산 물량, 원가 전가 및 열화상 사업의 실제 매출 전환이 핵심이다. 장기 공급계약과 고객 집중도, 수율 개선 및 적자 축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