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옷을 만드는 나라가 여덟이다.
베트남·인도네시아·미얀마·니카라과·과테말라·아이티·엘살바도르·미국에 현지 생산법인을 두고, 법인별로 공장 동 수·라인 수·사용 라인 수·생산 수량을 다 공시한다.
| 지역 | 라인 | 사용라인 | 1분기 생산(천PCS) |
|---|---|---|---|
| 베트남 3사 | 188 | 168 | 13,936 |
| 인도네시아 2사 | 131 | 101 | 9,060 |
| 니카라과 2사 | 118 | 77 | 8,642 |
| 과테말라 2사 | 28 | 28 | 5,797 |
| 아이티·엘살바도르 | 77 | 22 | 3,271 |
중미와 동남아를 함께 갖는 것이 이 회사의 구조다. 니카라과는 1998년에 대미 수출의 지리적 이점을 보고 109만 불로 시작해 지금 라인 118개가 됐고, 아이티는 대미 수출 시 무관세 혜택을 근거로 2017년에 들어갔으며, 2024년에는 엘살바도르가 더해졌다.
과테말라에서는 실부터 만든다. 2022년부터 니어쇼어링 수직계열화 프로젝트를 진행해 2023년 원단염색공장(C&T GUATEMALA), 2024년 방적공장(HANSAE ECOSPIN) 을 세웠다. 베트남도 2012년 염색공장(C&T VINA)을 인수해 같은 구조다. 원단사업부문이 매출의 15.6%(796.9억) 로 봉제 앞단이 안에 있다.
2024년 8월 미국 합성섬유 제조업체 TEXOLLINI 를 인수해 미주 원단 축을 만들고 액티브웨어 등 고단가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힌다.
바이어가 갈린다 — TARGET·OLD NAVY·GAP·KOHL'S·WAL-MART·CARHARTT· AERO POSTALE·CARTERS 로 실명이 여덟이다.
원가 위험을 계약이 흡수한다. 회사가 단가 산정 방식을 직접 쓴다.
"의류 OEM/ODM 사업은 매출처에서 납품단가를 산정하는데 있어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자재 및 인건비, 간접비 등을 모두 고려한 원가에 일정 Profit을 합하여 산정하며 ...
**이러한 가격산정방식으로 인하여 매출원가율 및 영업이익율은 일정 마진율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원사 값(CM 30S/1 3.00 → 2.70 → 3.03 US$/kg)이 오르내려도 손익이 그만큼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아홉 분기 동안 적자가 없고 폭이 7.26%p 다. 1.9조 매출에서 이 정도다. 매출은 1분기끼리 4,117.5 → 4,672.7 → 4,672.2억으로 2년 +13.5%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같은 계약이 마진의 상한이기도 하다. 원가에 일정 Profit 을 더하는 구조는 원가 상승 위험을 없애는 대신 잘 팔린다고 값을 더 받지도 못한다. 연간 마진이 7.91%(2024) → 4.30%(2025) 로 내려왔고 이번 분기 2.24%는 아홉 분기 중 가장 낮다.
자체 브랜드가 없다. 매출의 84.4%가 OEM/ODM 이고 주요 상표란에 TARGET·GAP·OLD NAVY 가 적힌다 — 남의 이름이다. 영원무역(42)이 OEM 66% 위에 자체 브랜드 SCOTT 을 30% 로 갖는 것과 다르다.
판가 상승분을 회사가 만든 것으로 읽을 수 없다. 의류 단가가 5,204 → 5,737 → 5,504원/PCS 인데 산출 기준이 단순평균가격이고, 회사가 "단가가 높은 제품군의 비중이 늘어날 때 평균적인 가격이 상승됩니다" 라고 스스로 밝힌다 — 믹스다(관찰 9).
미국 관세 노출을 서술하지 않는다. 매출처가 미국 유통사이고 중미 법인의 근거가 무관세 혜택인데, 지역별 매출도 관세 시나리오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OEM/ODM 84.4%와 원단 15.6%의 매출만 나오고, 수직계열화가 실제로 마진을 만들었는지 확인할 수 없다. 과테말라 방적·염색과 TEXOLLINI 인수 효과도 따로 나오지 않는다.
가동 라인이 남는다. 아이티는 63개 중 10개, 니카라과 SEBACO 는 28개 중 5개, 인도네시아 HANSAE INDONESIA UTAMA 는 88개 중 61개만 쓴다.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미얀마에 법인이 셋 있는데 그 나라의 정정 위험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총평
44점.
8개국 생산망, 과테말라 방적까지 내려간 수직계열화, 바이어 여덟 곳, 원가 보장 계약, 아홉 분기 적자 0, 법인별 라인·생산량 공시가 근거다.
동인기연(44)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아웃도어 40여 브랜드 ODM 에 필리핀 12·베트남 1 생산법인과 자체 브랜드 다섯을 갖는데, 미국 48.4%가 −20.1% 다. 이 회사는 자체 브랜드가 없는 대신 매출이 1.9조로 다섯 배 크고 원단을 안에서 만든다.
TP(42)·제이에스코퍼레이션(42)보다 위인 것은 그 규모와 앞단 통합 때문이다. 셋 다 자체 브랜드 0인데, TP 는 부문별 손익을 내고 임대가 이익의 14.6%이며,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호텔 11.7%가 붙어 있다. 이 회사는 옷 하나로 8개국을 돌린다.
44 위로 못 올린 것은 원가 보장 계약의 다른 면이다. 마진이 7.91% → 4.30% → 2.24%로 내려오는데 그것을 되돌릴 수단이 회사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