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나노섬유 한 소재가 여러 시장으로 갈린다.
"지난 10여년간의 지속적인 투자와 독자적인 연구 개발 활동을 기반으로
**세계최대 생산역량의 복합기능성 나노섬유 멤브레인 대량양산용 전기방사 설비를
개발, 설계, 제작, 운영하고 있으며 ... 용도별 최적화된 폴리머 레시피 제조기술 및
공정기술**을 보유"
설비를 자기가 만들어 자기가 돌린다 — 전기방사는 고전압으로 폴리머를 나노 굵기 섬유로 뽑는 공정이고, 그 설비를 사서 쓰는 것이 아니라 설계·제작한다.
| 용도 | 내용 |
|---|---|
| 아웃도어 멤브레인 | The North Face 를 소유한 VF Group(美)에 2019년부터 납품, PFAS-Free 제품 개발·양산 |
| 여성용 위생용품 | 자체 브랜드 "에어퀸" — 이마트·롯데맥스·올리브영 입점 |
| CBRN(화생방) 필터 | 국방·특수용 공급 이력 |
| 차량·공조 필터 | 차량용 에어필터 제조사에 납품, 산업용 공조로 확대 |
| 정수기 필터 | 국내 정수기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에 공급 |
| 호흡기 마스크 | 2020년 유럽 CE, 2021년 생분해성 마스크 미국 FDA 등록 |
규제가 수요를 만든다 — 회사가 유럽화학물질청이 2023년 2월 과불화 화합물(PFAS) 사용 제한 REACH 제한 보고서를 채택하고 미국도 12개 주 이상이 규제 법안을 도입 중이라 쓴다. PTFE 소재가 제한되면 대체재가 필요해지고 이 회사는 PFAS-Free 를 이미 양산한다.
임가공에서 완제품으로 올라간다 — 회사가 "기존에는 라미네이팅 임가공 중심의 B2B 구조였으나, 최근에는 소재 개발-라미네이팅-완제품화까지 사업 모델을 확장" 한다고 쓴다.
FA 부문이 전방을 셋으로 나눈다.
| 축 | 내용 |
|---|---|
| 배터리 | 셀→모듈→팩 공정 전반 장비를 고객 맞춤형으로 주요 배터리 제조사에 |
| 모빌리티 | 전기차 모터·전동화 부품 생산용 자동화 설비, XR, 방위산업 자동화 |
| 스마트 | AGV·AMR·로봇 기반 Physical AI, 국내 주요 이커머스 풀필먼트·지역 물류센터에 로봇 물류 시스템 |
쉴드캔 납품 이력이 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플래그십 Galaxy S8부터 S22, Z플립 3·4 까지 전자파 차폐 부품을 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에 63.9% 줄었다 — 연간 4,736.3 → 1,710.0억이다. 이번 분기도 453.2 → 326.2억(−28.0%) 이고 FA −31.84%, 제품판매 −53.59%, 공사는 −100%로 0 이다.
아홉 분기 중 다섯이 적자다 — 2024년 3분기 −18.48%·4분기 −6.41%, 2025년 1분기 −1.06%·2분기 −24.58%·4분기 −8.52% 다. 폭이 43.12%p 이고 2025년 연간이 −1.84% 다.
이번 18.54%가 매출이 가장 적은 분기에 나왔다. 326.2억으로 아홉 분기 중 최저인데 마진은 최고이고 회사가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직전 여덟 분기가 −24.58~13.20% 사이를 오갔다.
FA 가 프로젝트 인식이다. 이차전지 설비는 증설 발주에 걸려 있고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아 앞으로의 물량을 알 수 없다. 이차전지 투자가 조정되는 국면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나노 부문이 32.3억으로 매출의 9.9%다. VF Group·에어퀸·CBRN·정수기가 근거인데 그 부문 전체가 10%에 못 미치고 −53.59% 줄었다.
용도별 매출이 없다. 아웃도어·위생용품·필터·마스크 중 어디가 얼마인지 밝히지 않아 근거로 든 것들의 크기를 각각 잴 수 없다.
고객 비중이 없다. VF Group·정수기 1위 업체·배터리 제조사를 언급하면서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쉴드캔이 과거 이력이다. Galaxy S22·Z플립 4 까지의 납품 실적을 쓰는데 현재 매출이 있는지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FA 와 제품판매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판가와 원재료 단가가 없다.
별도가 연결보다 낫다 — 별도가 이번 23.76%이고 연결이 18.54%로 종속회사가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총평
43점.
전기방사 설비를 직접 개발·제작·운영해 나노섬유 멤브레인을 대량 양산하고 그 한 소재가 아웃도어(VF Group)·여성용품(자체 브랜드 에어퀸)·화생방 필터· 차량 공조 필터·정수기 필터(국내 1위 업체)·마스크로 갈리는 것, PFAS 규제가 대체 수요를 만드는 국면에 PFAS-Free 를 이미 양산하는 것, 임가공에서 완제품으로 올라간 것, FA 가 배터리 셀·모듈·팩 설비 / 전기차 모터 자동화·방산 / AGV·AMR 물류 로봇 셋으로 나뉘는 것, Galaxy 플래그십 쉴드캔 납품 이력이 근거다.
티에스아이(42)보다 한 점 위다. 그 회사는 이차전지 믹싱 턴키인데 전방이 2차전지 하나였고 애프터마켓이 5.79%뿐이었다. 이 회사는 나노섬유라는 다른 축을 갖는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 −63.9%와 이번 분기의 성격이다. 나노 부문이 매출의 9.9%로 근거의 크기가 작고, 아홉 분기 중 가장 매출이 적은 분기에 가장 높은 마진이 나왔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