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두 부문의 전방이 다르다.
| 부문 | 2026 1Q | 비중 | 주요 상표 |
|---|---|---|---|
| 건축자재 | 5,514.5억 | 67.7% | Z:IN, 하이막스, 비아테라 |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 2,630.7억 | 32.3% | 뉴트렉스, 베니프 |
건축자재는 분양·리모델링을, 자동차소재는 완성차 생산을, 산업용필름은 가전·가구를 본다 — 세 수요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고 부문별 매출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규제가 만든 품목을 국내 최초로 만든다 — 회사가 "화재 성능과 단열 효과가 탁월한 PF보드 단열재를 국내 최초 생산하여 유기 단열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건물 화재·안전 법규 강화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 중" 이라 쓴다. 건축법이 요구 성능을 올리면 값싼 단열재가 밀려나는 구조다.
Z:IN 이 건축자재의 이름이다 — 창호·바닥재·벽지·단열재·이스톤·솔리드서피스를 한 브랜드로 묶고, 국내 유수의 건설사에 공급하면서 전시장과 온라인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브랜드 55).
시공 인력을 직접 기른다 —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교육 기관으로 선정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 를 운영해 시공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창호·바닥재는 시공 품질이 제품 평가를 정하는데 그 인력을 회사가 만든다.
B2C 로 넓히고 있다 — 국내 개보수 인테리어 수요에 맞춰 주방·욕실까지 라인업을 넓히고 고객 접근성 높은 상권에 대형 복합 전시장을 운영한다.
필름에서 자기 자리를 만든다 — 국내 최초로 재활용 PET 를 사용한 친환경 가구용필름을 개발했고 지문 방지·고내구성 제품으로 국내와 유럽·중국에서 가구용필름 전문 메이커 입지를 쌓았다. 가전필름은 냉장고·세탁기 표면 마감재다.
수출이 43%다 — 미국·중국에 생산·판매법인을 두고 이스톤·솔리드서피스를 국내와 미국에서 함께 생산한다.
판가를 3년 공시한다 — 플라스틱 창호 내수가 4,350천원/톤으로 3년 고정이다.
원재료 조달처를 밝힌다 — PVC·가소제·MMA·페놀을 LX MMA·LG화학 에서 산다.
이번 분기가 5.63%다 — 매출이 7,813.9 → 8,147.1억(+4.3%)으로 늘며 0.90%에서 크게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이 크게 내렸다 — 2.73%(2024) → 0.41%(2025)이고 2025년 4분기가 −3.78%(−289억)였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35,720.4 → 31,786.9억(−11.0%) 이다.
이번 반전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 매출이 4.3% 늘었는데 마진이 0.90%에서 5.63%로 여섯 배가 됐고 설명이 없다(판정 원칙 2). 직전 여덟 분기가 −3.78~4.01% 사이였다.
전방이 건설이다. 건축자재 67.7%가 신축 분양과 리모델링을 보는데 국내 건설이 위축된 국면이고 회사가 그 위험을 이 항목에서 서술하지 않는다.
판가가 3년 고정이다. 플라스틱 창호 내수가 4,350천원/톤 그대로인데 PVC·MMA 값이 오르면 그대로 마진이 깎인다. 원재료 단가 표를 확인하지 못했다.
원재료를 계열에서 산다. LX MMA 가 같은 그룹인데 거래 규모와 조건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은 둘로 나누는데 영업이익을 나누지 않아 건축자재가 버는지 자동차소재가 버는지 알 수 없다.
자동차소재도 고객이 완성차다. 회사가 "국내 자동차 제조사의 글로벌 공급 확대 기조에 따라 해외 제조설비를 기반으로 매출 확대" 를 추진한다고 쓰는데 고객 이름과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PF보드·재활용 PET 필름의 매출이 없다. 국내 최초가 근거인데 그 품목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전시장·아카데미의 비용과 효과가 없다. B2C 확장이 근거인데 매장 수도 마케팅비도 밝히지 않는다(관찰 5).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 — 별도 연간이 2.54% → 1.24% 이고 이번 4.51%다.
총평
45점.
건축자재 67.7%와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32.3%로 전방이 갈리고 부문별 매출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 것, PF보드 단열재를 국내 최초 생산해 건물 화재·안전 법규 강화가 만드는 수요를 받는 것, Z:IN 으로 창호·바닥재·벽지·단열재를 묶고 건설사 납품과 B2C 직판을 함께 하는 것,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로 시공 인력을 직접 양성하는 것, 국내 최초 재활용 PET 가구용필름과 지문 방지 제품, 수출 43% 와 미국·중국 생산법인, 판가 3년 공시, 원재료 조달처 공시가 근거다.
한샘(42)·현대리바트(42)보다 세 점 위다. 그 회사들은 가구 단일이고 브랜드가 빌린 것이 많았는데, 이 회사는 자동차소재·필름이라는 다른 축과 PF보드·재활용 필름이라는 자기 제품을 갖는다.
케이씨씨(45)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부문별 손익을 공시했지만 매출의 49.6%인 실리콘 부문 마진이 0.23% 였다.
45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 방향과 부문 손익의 부재다. 연간이 2.73%에서 0.41%로 내리고 4분기가 −3.78% 였으며, 이번 여섯 배 반전의 이유도, 건축자재와 자동차소재 중 어디가 버는지도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