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피가 큰 건자재를 시장 안에서 만든다.
조립식 샌드위치패널이 주력이다. 패널은 넓고 가벼워 부피 대비 값이 낮아 멀리 나르기 어려운 품목이고, 그래서 수요가 있는 곳에 공장이 있어야 한다. 이 회사가 해외로 나간 방식이 그 성격을 보여준다.
신흥국에 제조법인을 차례로 세웠다.
- 2013년 7월 SY PANEL VINA(베트남) — 조립식 샌드위치패널
- 2017년 4월 S.Y INDUSTRY(캄보디아) — 샌드위치패널·컬러강판
- 2017년 4월 POS-DCS VIETNAM 지분 30% 취득 → SY STEEL VINA(베트남 호치민, 컬러강판)
- 2017년 7월 SY PANEL NEPAL(네팔) — 샌드위치패널·폴리캠·방화문
- 2024년 1월 S.Y. U.P.V.C. PROFILE(네팔) — UPVC 프로파일 창호
베트남·캄보디아·네팔은 건설이 자라는 시장이고, 이 프레임의 건자재 회사가 대개 내수에 머무는 것과 다르다.
국내에서는 앞뒤로 넓혔다 — 2014년 11월 에스와이빌드(구조용단열패널·컬러강판), 2015년 7월 에스와이스틸텍(데크플레이트). 컬러강판을 자기가 만들어 패널에 쓰고, 데크플레이트로 구조재까지 간다.
2024년 5월 에스와이그린에너지(태양광발전 및 관련설비) 로 지붕 위 수요를 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5/9 에 2025년 연간이 −1.32% 다. 2025년 4분기 −2.70%, 3분기 −1.73%, 그리고 이번도 −0.96% 적자(별도 −2.13%)다. 매출도 5,610.1 → 5,015.5억으로 −10.6% 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이질이 둘 붙었다 — 2022년 10월 SY BAZZAR(캄보디아 종합 인터넷 상거래) 와 2024년 7월 에스와이코스메틱스(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 건자재와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다(함정 4-2 계열).
전방이 건설이다. 국내 건설이 위축된 국면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해외 신흥국 건설 경기에 대한 언급도 없다.
해외 법인 다섯의 실적이 없다. 자산총액만 표에 있고 매출·손익이 없어 근거로 든 신흥국 진출이 결과를 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다.
샌드위치패널은 규격품이다. 강판에 단열재를 넣어 만드는 구조라 기술 차별이 적고, 판가·원재료(컬러강판)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쟀다. 점유율·고객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패널·컬러강판·데크플레이트·태양광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르고, 태양광은 2024년 설립이라 매출도 확인되지 않는다.
총평
41. 패널이 부피가 커서 시장 안에 공장이 필요한 품목이고, 베트남·캄보디아·네팔에 제조법인을 세웠으며, 컬러강판·데크플레이트로 앞뒤를 넓힌 것이 근거다.
벽산(42)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도 단열재·내장재인데 건축법의 불연·준불연 기준이 만드는 수요를 근거로 삼고 레인지후드 1위 하츠를 자회사로 가졌다. 이 회사는 규제 근거가 없고 이질 부문이 둘이다.
금강공업(42)과 비슷한 자리다. 둘 다 건자재에 해외 법인이 여럿인데, 금강공업은 "알루미늄폼 임대사업에서의 높은 시장 점유율" 을 근거로 썼고 이 회사는 점유율이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구성이다. 적자 5/9 에 2025년 연간 −1.32%, 매출 −10.6% 이고, 화장품 도매와 캄보디아 인터넷 상거래가 붙어 있으며, 해외 법인 다섯의 실적이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