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5년 전에 생산기지를 남들과 다른 곳에 놓았다.
1999년 니트 의류 제조 전문기업으로 설립됐고, 회사가 그때의 선택을 이렇게 적는다.
**"당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생산기지(제조시설)를 설립했던 다른 수많은
OEM사와는 달리, 패스트패션 문화의 발상지이자 소비 중심지였던 미국시장과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고 인건비가 보편타당한 과테말라를 생산기지로 선택하였습니다."**
패스트패션은 유행이 도는 속도가 곧 경쟁력이라 소비 시장과 가까운 곳에서 만들면 납기가 짧아진다. 이 프레임에서 한세실업(44)이 2023년 원단염색·2024년 방적까지 과테말라로 내려간 것을 "니어쇼어링" 으로 냈고, 신원(44)도 과테말라·니카라과를 근거로 들었는데, 이 회사는 그것을 1999년에 먼저 했다.
그 인프라가 고객을 데려왔다 — 2000년 GAP, OLD NAVY 와 거래를 시작했고 이후 TARGET, KOHLS 등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거래한다. 바이어는 공장을 실사하고 승인한 뒤에야 발주하므로 그 승인이 자산이고(전환비용 45), 미국 대형 유통 넷과 20여 년 이어진 관계다.
회사가 자기 강점을 셋으로 정리한다 — "고객사가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품질 확보, 납기 준수 및 특화된 제품 설계 및 공급능력" 이고, ODM 을 일부 병행한다고 밝힌다. OEM 만 하는 것보다 설계가 들어가면 시즌마다 다시 불린다.
제품별 매출 현황을 2023~2026년 1분기 4기 시계열로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체 브랜드가 없다. OEM 과 일부 ODM 이고 파는 이름이 전부 바이어 것이다. 이 프레임에서 신원(44)은 자사 브랜드 다섯, 영원무역(42)은 SCOTT 30% 를 가졌다.
적자 4/9 에 연간이 0.72% → 0.09% 로 사실상 이익이 없어졌다 (1,697.2억에 1.5억). 2024년 4분기 −5.16%, 2025년 4분기 −2.26% 로 두 해 모두 4분기가 나빴고 이번도 −3.82% 다.
별도는 +0.83% 흑자인데 연결이 −3.82% 다(관찰 14 ④). 종속회사(과테말라 법인 등)가 연결을 적자로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2024년에는 반대로 별도가 −0.77% 이고 연결이 +0.72% 였다.
매출이 1,738.6 → 1,697.2억으로 −2.4% 이고 이번 분기도 −12.7% 다.
바이어가 넷인데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GAP·OLD NAVY 는 같은 그룹이라 실질 고객 수가 더 적을 수 있다. 노브랜드(43)는 품목별로 5% 이상 브랜드를 함께 적었다.
미국 관세가 직접 걸리는 구조인데(생산이 과테말라, 시장이 미국) 그 위험과 관세율 변화를 서술하지 않는다.
공장 수·라인 수·생산 수량이 없다. 한세실업(44)은 8개국 법인별로 공장 동·라인 수·사용 라인·생산 수량을 다 공시했다. 판가·원재료·수주잔고·자체 설계 비중도 전무하다.
총평
41. 1999년에 이미 미국과 가까운 과테말라를 생산기지로 골랐고, 그것으로 2000년 GAP·OLD NAVY 를 잡아 TARGET·KOHLS 까지 20여 년 이어 온 것이 근거다. 니어쇼어링을 남들보다 20년 앞서 한 셈이다.
노브랜드(43)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스스로를 "디자인 플랫폼 하우스" 로 규정하고 품목별 매출에 5% 이상 브랜드를 함께 적어 고객 구성을 드러냈으며 Knit 판가를 3년 시계열로 냈다. 이 회사는 그 자료가 없다.
호전실업(42)과 비슷한 자리인데 그쪽은 Nike·VF·Adidas·ATHLETA 를 6년에 걸쳐 하나씩 잡은 이력과 특허 38건을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연간이 0.09% 로 사실상 이익이 없고, 별도와 연결의 부호가 갈리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으며, 미국 관세가 정면으로 걸리는 구조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