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땅에 닿아 닳는 물건 — 주력이 크롤러 크레인용 트랙슈 어셈블리·텀블러·아이들러와 굴삭기용 어드져스트 컴포넌트·트랙스프링 어셈블리·초대형 굴삭기의 특수주강슈 다. 트랙슈는 무한궤도가 지면과 맞닿는 부품이라 쓰는 동안 마모돼 교체되고, 장비가 클수록 그 주기가 짧다(관찰 8 계열).
제품마다 고객을 실명으로 나눠 적는다 — 크롤러크레인용 트랙슈가 SUMITOMO·Kobelco, 초대형 굴삭기용 트랙슈가 HITACHI, 어드져스트 컴포넌트가 현대·두산·볼보·CAT, BOOM류가 코벨코, 종속 ㈜현대티엠씨의 BOOM·ARM 이 볼보 다 — 한 고객이 빠져도 나머지가 남는 구조이고 그 구성이 표 하나로 읽힌다.
전량 수출인 칸이 따로 있다 — 회사가 "크롤러 크레인은 미국, 일본, 독일에서 완성차를 생산함으로 인하여 크롤러 크레인용 부품은 미국, 일본으로 전량 수출" 한다고 밝혀 국내 건설 경기와 무관한 수요를 갖는다.
히타치 초대형 굴삭기에서 자기 자리를 모델 단위로 — 회사가 "히타치건기에서 생산하는 초대형 굴삭기의 용량은 120톤, 180톤, 250톤, 360톤, 550톤, 800톤까지 모두 6가지 모델" 인데 "당사가 공급하는 모델은 180톤, 250톤, 360톤, 550톤, 800톤급 트랙슈" 라 적어 가장 작은 것을 빼고 다 댄다는 것을 드러낸다. 광산용 초대형은 하중과 충격이 크고 파손이 곧 조업 정지라 주강 조직과 열처리가 검증돼야 하며(전환비용 50·진입장벽 45), 회사가 경쟁 구도도 "고마츠 캐스텍스, 동북메탈 2개업체와 당사와 기술과 품질로 경합" 이라 실명으로 밝힌다.
원재료가 고철·합금철이라 매입처를 대경스틸(고철)과 동일산업(Fe-Si·Fe-Mn·Si-Mn)으로 나눠 3년 공시하고, PT.DONGIL CASTING(인도네시아) 이 같은 트랙슈를 만들어 HITACHI 와 본사에 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모품이라면서 OE 와 교체용의 비중을 안 낸다 — 대창단조(47)가 "OEM+A/S 양쪽에 판매"를 명시하고 제품별 매출을 낸 것과 대비되어 관찰 8 의 문턱을 못 잰다. 완성차 대수가 아니라 굴러가는 장비의 누적 대수가 수요인지 확인 불가.
연간 마진이 1%대다(2024년 0.72% → 2025년 1.56%)이고 이번 5.41%가 아홉 분기 최고인데 이유를 쓰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연결에 적자 분기가 둘(2024 2Q −1.41%, 2025 3Q −1.00%)이고 별도는 2025년 1분기 −2.16%·3분기 −1.32% 다.
합금철을 동일산업에서 산다 — 그 회사가 이 프레임 43점짜리 상장사인데 계열 거래 비중·조건 미공시(함정 4-4).
판가가 없어 고철·합금철 시세의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초대형은 사실상 히타치 하나이고 그 비중도 없다. 점유율·수주잔고·가동률·PT.DONGIL CASTING 실적 전무, 전방이 건설장비와 광산이라 함께 꺾일 수 있는데 위험 미서술.
총평
제품마다 고객을 실명으로 나누고 히타치 모델 여섯 중 다섯에 댄다는 것을 톤수까지 적으며 경쟁사도 실명으로 밝힌다. 다만 마모품의 OE/AS 비중이 없고 연간 마진이 1%대이며 합금철을 계열에서 사 오는 조건도 없다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