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8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2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진바이오팜은 천연소재 라이브러리와 연구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캡슐형 세제·방향제·탈취제, 비둘기·멧돼지·고라니 피해감소제, 동물용품을 판매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생활용품 22.37억원(77.5%), 동물용품 4.88억원(16.9%), 피해감소제 1.53억원(5.3%)으로 소비재 비중이 높고, 피해감소제의 신시장 확장성은 아직 실제 규모로 확인되지 않았다. 6명의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진과 천연소재·살충·반려동물 케어 관련 다수 특허는 제품 차별화의 근거지만, 생활용품은 상표전환율이 높고 대형 유통채널 경쟁이 치열하다.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28.85억원, 영업손실은 1.99억원이다. 2025년 매출 136.94억원·영업손실 3.43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21.58억원·영업손실 4.76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144.21억원, 영업손실 약 0.66억원, 영업이익률 약 -0.46%다. 수주현황은 없으며 OEM·도매·온라인·조달·수출을 병행해 매출 안정성보다 채널 실행력이 중요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소비재는 브랜드와 가격에 따라 고객 전환이 쉽고 대형 유통망 수수료가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 피해감소제 특허가 실제 조달·반복매출로 이어지는지, 동물용품 매출의 지속성과 캡슐세제 수익성, 흑자 회복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총평
천연소재와 특허는 차별화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 규모·반복매출·가격결정력은 아직 약하다. 제품별 매출 성장과 영업레버리지가 확인되기 전까지 보수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