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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90 · KOSPI · 유원지 및 기타 오락관련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9. 11. 19.

GKL

관광진흥법에 근거해 설립된 외국인 전용 카지노 3곳을 24시간 운영한다. 단 시장이 외래 관광객으로 한정되고 2025년 4분기에 적자를 냈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205억 · 영업이익률 17.3%
매출액 (최대 1,205억)영업이익률 (−0.8% ~ 18.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7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법률에 근거해 설립됐다

"관광진흥법 제5조에 근거하여 '적극적인 외래관광객 유치와 외화획득을 통한 관광수지 개선, 일자리 창출 및 카지노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05년 9월 그랜드코리아레저(주)(GKL)를 설립하여 서울강남코엑스점, 서울드래곤시티점, 부산롯데점 총 3곳의 외국인전용카지노를 개장하여 연중무휴로 24시간 영업장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카지노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허가 사업이고, 그 허가 수가 제한돼 있다.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는 16곳 남짓이고 신규 허가가 거의 나지 않는다.

진입장벽 70은 그 판단이다.

회사근거진입장벽
강원랜드폐광지역법, 내국인 독점85
한전기술국내 원전 설계 전담80
GKL관광진흥법 허가, 외국인 전용 3곳70
롯데관광개발카지노 허가(제주)65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다

강원랜드(48)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다.

강원랜드 48**GKL 42**
고객내국인 독점외국인 전용
영업매출총량제·출입일수·베팅 한도연중무휴 24시간
시장국내 수요 전체외래 관광객

강원랜드는 시장이 크지만 규제가 그것을 묶고, GKL은 시장이 작지만 영업 제약이 없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는 매출총량제나 출입일수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입지가 셋이다

영업장위치
서울강남코엑스점강남 무역센터
서울드래곤시티점용산
부산롯데점부산

서울 두 곳과 부산 한 곳으로, 외래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오는 도시에 있다.

호텔·컨벤션 시설에 붙어 있어 관광·비즈니스 방문객을 직접 받는다.

카지노는 부지와 시설 확보에 오래 걸리고, 이미 좋은 자리를 잡았다는 것이 자산이다.

마진이 9.7%에서 11.9%로 올랐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3,963.9억383.2억9.7%
2025 연간4,229.5억526.4억12.4%
TTM4,237.4억506.2억11.9%

매출이 2년 새 +6.9%, 영업이익이 +32.1%다.

이번 분기 1,106.5억에 181.5억(16.4%)으로 전년 동기(1,098.6억 / 18.4%)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코로나 이후 외래 관광객이 회복되면서 실적이 돌아온 국면이다.

공공기관이라 재무가 안정적이다

한국관광공사가 최대주주인 공기업 성격의 회사다.

차입 부담이 크지 않고, 앞선 배치의 롯데관광개발(38)이 이자가 영업이익의 123% 로 감점된 것과 대비된다.

GKL은 카지노 3곳을 임차 형태로 운영하는 것으로 보여 대규모 부동산 투자 부담이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시장이 외래 관광객으로 한정된다

내국인은 출입할 수 없다.

시장의 크기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와 그들의 소비 성향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 중국 단체 관광 정책 — 한한령·단체 관광 허가가 정치적 변수다
  • 일본 관광객 — 엔저가 이어지면 한국 여행이 비싸진다
  • 팬데믹 — 코로나 때 매출이 사실상 사라졌다

국가별 고객 구성이 공시되지 않아 이 노출의 크기를 잴 수 없다.

그리고 외국인 카지노는 마카오·싱가포르·필리핀과 경쟁한다 — 그곳들은 규모가 훨씬 크고 리조트가 결합돼 있다.

2025년 4분기에 적자를 냈다

분기매출영업이익률
2024 1분기979.4억14.1%
2024 반기(3개월)988.3억13.4%
2024 3분기937.7억6.2%
2024 4분기1,058.5억5.2%
2025 1분기1,098.6억18.4%
2025 반기(3개월)1,009.4억15.8%
2025 3분기1,093.8억15.8%
2025 4분기1,027.7억−0.8%
2026 1분기1,106.5억16.4%

2025년 4분기에 −8.0억 영업손실을 냈다.

매출은 1,027.7억으로 평소와 비슷했는데 이익이 사라졌다 — 연말 비용 인식이나 카지노 특유의 홀드율(하우스가 가져가는 비율) 변동으로 보이지만 공시가 설명하지 않는다.

카지노는 확률 사업이라 단기적으로 결과가 흔들린다 — 큰손(VIP) 고객의 승패가 한 분기 실적을 좌우할 수 있다.

분기 폭이 19.2%p다(−0.8~18.4%).

값을 정하지 못한다

카지노 게임의 배당률은 규정과 국제 관행으로 정해져 있다.

그리고 외국인 고객을 유치하려면 정켓(모객 대행)에 수수료를 주거나 항공·숙박을 제공한다 — 그 비용이 매출의 상당 부분이 될 수 있다.

모객 비용과 수수료 규모가 공시되지 않는다.

관찰 5번이 정리한 "해자인가 임차료인가"를 판단할 수 없다.

가격결정력 35는 그 판단이다.

전환비용이 없다

고객은 다음에 다른 카지노에 갈 수 있다. 계약도 락인도 없다.

VIP 고객은 조건이 좋은 곳으로 옮긴다 — 마카오나 싱가포르가 더 큰 한도를 제공하면 그쪽으로 간다.

전환비용 30은 이 평가에서 낮은 축이다.

공공기관 성격의 제약이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대주주이므로 경영 판단이 순수하게 사업 논리로만 이뤄지지 않는다.

  • 인력 구조조정이 어렵다
  • 임금과 조직이 공공 기준을 따른다
  • 해외 진출이나 공격적 투자가 제한될 수 있다

인건비 비중이 공시되지 않았다.

앞선 배치에서 강원랜드(48)도 같은 이유로 마진이 20.0 → 15.4%로 내려갔고, 그 원인이 인건비로 추정됐다.

영업장별·부문별 손익이 없다

서울 두 곳과 부산 한 곳의 실적이 따로 공시되지 않는다.

부산롯데점은 규모가 작고 관광객 구성이 다를 것으로 보이는데 그 수익성을 알 수 없다.

게임별(테이블/머신) 매출 구성도 없다.

방문객 수와 드롭액을 공시하지 않는다

카지노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가 없다.

  • 입장객 수
  • 드롭액(고객이 칩으로 바꾼 금액)
  • 홀드율
  • 국적별 구성

digest가 목차만 잡아 "매출 및 수주상황" 항목의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2025년 4분기 적자의 원인이 홀드율 하락인지 비용 증가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

성장 경로가 제한적이다

영업장이 셋이고 신규 허가가 나기 어렵다.

매출이 2년 새 +6.9%인데 그것도 코로나 회복의 결과이고, 정상화된 뒤에는 방한 관광객 수에 묶인다.

복합리조트나 해외 진출 계획이 digest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하지 못한 것

  • 입장객 수, 드롭액, 홀드율, 국적별 구성을 모른다. 이 회사 평가에서 가장 큰 공백이다.
  • 영업장별(강남/용산/부산) 손익을 모른다.
  • 모객 비용(정켓 수수료·컴프)의 규모를 모른다.
  • 인건비 비중을 모른다.
  • 2025년 4분기 적자의 원인을 모른다.
  • 경쟁 카지노 대비 점유율을 모른다.
  • 성장 계획을 모른다.

총평

42점

케이티알파(44) 아래, 헥토이노베이션(42)·전진건설로봇(42)·피엔티(42)·대한약품(42)과 같은 자리다.

강원랜드(48)와의 6점 차이가 이 평가의 핵심이다.

강원랜드 48**GKL 42**
고객내국인 독점외국인 전용
진입장벽8570
영업 제약매출총량제·출입일수없음(24시간)
마진(TTM)15.4%11.9%
적자 분기없음1개
매출 규모1.5조4,237억

강원랜드는 규제가 값과 물량을 묶지만 그 안에서 15.4%를 벌고, GKL은 영업 제약이 없지만 시장이 외래 관광객으로 한정돼 11.9%를 번다.

시장의 크기가 규제의 자유보다 무겁다고 봤다.

좋은 것 — 관광진흥법에 근거해 설립됐고 외국인 전용 카지노 허가는 수가 제한된다. 연중무휴 24시간 영업이 가능해 강원랜드에 없는 자유가 있다. 서울 강남·용산, 부산 등 외래 관광객이 몰리는 입지 셋을 갖는다. 마진이 9.7 → 11.9%로 올랐고 공기업 성격이라 차입 부담이 작다.

나쁜 것 — 시장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에 전적으로 달려 있고, 중국 단체 관광 정책 같은 정치적 변수가 크다. 2025년 4분기에 적자를 냈고 분기 폭이 19.2%p다. 입장객·드롭액·홀드율·국적별 구성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롯데관광개발(38) 위인 이유 — 롯데관광개발도 외국인 카지노이지만 그 울타리를 1.4조 부채로 샀고 이자가 영업이익의 123% 였다. GKL은 부채 부담이 작고 영업장이 셋이다.

한국전력공사(35)·지역난방공사(38) 위인 이유 — 그들은 요금을 정부가 정해 원가 이하로 판 적이 있다. GKL은 마진 11.9%에 대체로 흑자다.

44를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시장이 외래 관광객으로 한정된다.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비자 정책·환율·지정학)가 매출을 정하고, 마카오·싱가포르와 경쟁한다.

② 2025년 4분기에 적자를 냈다. 매출은 평소와 비슷했는데 이익이 사라졌고, 카지노는 확률 사업이라 VIP 고객의 승패가 분기를 흔든다.

③ 입장객·드롭액·홀드율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4,237억 매출의 내역을 알 수 없고, 4분기 적자의 원인도 판단할 수 없다.

다시 볼 조건

  • 입장객 수·드롭액·국적별 구성이 공시되는가. 이 점수가 가장 크게 움직일 지점이다.
  • 2025년 4분기 적자가 반복되는가.
  • 모객 비용(정켓·컴프) 비중이 확인되는가.
  • 방한 관광객 회복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가. 지금 2년 +6.9%다.
  • 영업장별 손익이 나오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205억208억1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107억181억1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028억-8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94억173억1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09억160억1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99억202억1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059억55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938억58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88억132억1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79억139억14.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205억
영업이익
208억
당기순이익
180억
영업이익률
17.30%
자산총계
6,335억
자본총계
4,522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4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37%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