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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50 · KOSDAQ ·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9. 12. 22.

그린생명과학

포스겐·수소화 반응 설비로 원료의약품 CMO를 하고 그 합성 기술이 전자재료·이차전지 첨가제로 간다. 단 회사가 중국의 30~50% 가격을 직접 명시한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90억 · 영업이익률 9.5%
매출액 (최대 190억)영업이익률 (−23.3% ~ 11.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다루기 어려운 반응을 갖췄다. 회사가 "대형 반응기 설비, 포스겐 반응 공정, 수소화 반응 기술 등을 기반으로 다국적 기업의 위탁생산(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을 주요 전략 사업으로 선정" 했다고 쓰고, 보유 기술을 "세계적인 카보닐 디클로라이드(Carbonyl Dichloride) 활용기술, 국내 최대의 수소반응 설비, 금속 수화물 환원공정, 비대칭 합성기술, 키랄 보조제, 펩타이드 합성 등의 단위 합성 기술과 Know-how를 가지고 다단계 합성 반응 능력" 으로 나열한다 — 포스겐은 맹독성 가스라 다룰 수 있는 설비와 허가를 갖춘 곳이 소수이고, 그것이 남이 못 하는 반응을 맡는 근거가 된다(진입장벽 50).

국내 최초 이력이 둘이다 — "국내 최초로 피페라실린계 항생제 중간체인 EDP-CL을 개발하여 글로벌 제약회사에 공급하였고 이를 시작으로 합성공장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고, 지금도 "미국FDA, 일본PMDA, 한국MFDS등 정부기관 실사와, 국내외 유수 제약회사들의 정기적인 품질실사, 안전환경감사를 통하여 cGMP 기준에 적합한 품질관리체계를 유지" 한다 — 원료는 완제 허가 서류에 제조소가 등재되므로 바꾸려면 허가 변경과 안정성 시험을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50).

규제 강화가 자기 쪽으로 작동한다 — 회사가 "유럽의 경우 최근 GMP 등록기준을 강화하고, 각 품목에 대한 등록비용을 대폭 상승 시킴에 따라 이머징 국가의 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의 해외진출 판로가 점차 막히고 있는 실정" 이고 "소규모 원료의약품 업체들은 허가비용 상승에 따른 부담이 증가하고 품질에 대한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선진시장에 대한 진입장벽 자체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라 적는다.

일본에서 자리가 있다 — "일본 의약품 시장은 1) 제네릭에 대해서도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하고, 2) 원료의약품 허가 과정에 대해 까다로운 등록 과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진입 장벽은 지속적으로 존재" 하고 "여전히 국내 업체들은 일본 시장 내에서 인도, 중국 업체들 대비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이라 본다.

공급망 재편이 배경에 있다 — "중국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와 COVID-19를 겪으면서 부각된 공급 안정성이 Global Supply Chain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국내 제조업체들은 안정적인 제조기지로서 재조명" 된다.

같은 합성 설비가 다른 전방으로 간다 — "반도체 소재용 precursor 및 단량체 등의 전공정 소재와 폴리머 등의 후공정 및 패키징 소재를 생산, 판매" 하고 "이차전지 전해질용 첨가제를 합성, 판매" 하며 산업재용 특수 촉매까지 — 의약품 CMO·전자재료·작물보호제로 전방이 갈린다.

독점 공급 형태다 — "당사 제품은 Global 다국적 제약회사와 국내 제약사에 독점공급 형식으로 판매" 한다고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을 못 정하는 구조를 직접 쓴다 — "인도 및 중국은 허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 저비용 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진국 대비 저가 생산이 가능하다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선진시장 대비 30~50% 가격수준에서 원료의약품 생산이 가능" 하고 "중국은 … 원료의약 시장의 27%를 점유" 한다고 적으며, "원료의약품 시장 역시 둔화된 성장과 지속적인 단가하락 압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한다(가격결정력 25).

2025년 1분기가 −23.30%였다 — 2024년 4분기도 −14.09% 이고 연간이 1.52% → 0.51% 로 내려왔다.

이번 매출이 전년 동기의 3.2배다 — 48.7 → 155.5억인데 그 내역이 없다(판정 원칙 2) — 수주 한 건인지 구조 변화인지 가릴 수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의약품·전자재료·작물보호제 셋으로 나눈다면서 각각의 크기도 손익도 없어 CMO 와 전자재료 중 무엇이 회사인지 모른다.

고객이 없다 — "Global 다국적 제약회사와 국내 제약사" 로만 적고 실명도 비중도 없으며, 독점 공급이라 쓰면서 그 계약의 기간·조건도 없다.

점유율을 스스로 생략한다 — "독점공급 형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국ㆍ내외 시장의 점유율을 표기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라 적는다.

판가·원재료 단가가 없다(관찰 9) — 단가하락 압박을 스스로 밝히면서 그 크기를 확인할 수 없다.

원료를 밖에서 받는다 — "원료의약의 생산원료는 주로 해외에서 공급받고 있어 공급물량의 충분한 확보가 관건" 이고 중국 수급 문제를 인도 공급처 발굴로 해결한다고 적는다.

전자재료·이차전지 첨가제의 매출이 따로 없다 — 사업 확장을 근거로 들면서 그 실적이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일반론이다 — 세계 제약시장 규모와 CMO 시장 전망을 길게 쓰면서 자기 수주·설비 규모·가동률이 없다.

분기 155.5억이다(관찰 6).

총평

43. 남이 다루기 어려운 반응을 갖췄다는 것이 근거다 — "대형 반응기 설비, 포스겐 반응 공정, 수소화 반응 기술 등을 기반으로 다국적 기업의 위탁생산(CMO) 사업을 주요 전략 사업으로 선정" 했고 보유 기술을 "세계적인 카보닐 디클로라이드 활용기술, 국내 최대의 수소반응 설비, 금속 수화물 환원공정, 비대칭 합성기술, 키랄 보조제, 펩타이드 합성" 으로 나열하는데, 포스겐은 맹독성이라 다룰 수 있는 곳이 소수다. "국내 최초로 피페라실린계 항생제 중간체인 EDP-CL을 개발 … 합성공장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 을 받았고 미국FDA·일본PMDA·한국MFDS 실사와 제약사 정기 품질실사를 유지하며, 원료는 완제 허가에 제조소가 등재돼 교체가 어렵다. "유럽의 경우 최근 GMP 등록기준을 강화하고 … 이머징 국가의 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의 해외진출 판로가 점차 막히고" 있어 규제가 자기 쪽으로 작동하고, 일본은 "원료의약품 허가 과정에 대해 까다로운 등록 과정" 이라 자리가 남는다. 같은 설비가 반도체 precursor·폴리머·이차전지 전해질 첨가제로 가 전방이 갈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값을 못 정하는 구조를 스스로 쓴다는 것이다 — "인도 및 중국은 … 선진시장 대비 30~50% 가격수준에서 원료의약품 생산이 가능" 하고 "둔화된 성장과 지속적인 단가하락 압박이 이어질 것" 이라 적는다.

2025년 1분기가 −23.30%(2024년 4분기 −14.09%)이고 연간이 1.52% → 0.51% 다. 이번 매출이 전년 동기의 3.2배인데 내역이 없고, 연결 없이 별도만 있으며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어 CMO 와 전자재료의 크기를 모른다. 고객·점유율·판가·전자재료 매출이 전부 없고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일반론이다.

에스티팜(42)이 올리고 CDMO 생산능력 글로벌 최고인데 분기 마진 −6.9~18.9%로 42, 경보제약(43)이 세파계 API 에 ADC CDMO 준비로 43, 폴라리스AI파마(42)가 API 94.78%에 CDMO 5.22%뿐이라 42, 국전(43)이 API 50년 이력을 HBM 세정액·OLED 소재로 옮겨 43 이었다. 그린생명과학은 포스겐·수소화라는 설비가 근거인데 적자 분기가 있고 부문별 비중이 없다. 43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90억18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5억6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26억12억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4억1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15억57,816,915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9억-11억−2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0억-4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5억-6억−1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9억7억1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5억7억11.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90억
영업이익
18억
당기순이익
44억
영업이익률
9.48%
자산총계
594억
자본총계
449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21%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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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