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내 경기와 무관한 시장에 판다. 회사가 "합성사 사업은 가발용 원사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하고 "생산공장은 전북 완주군에 있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지점이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우노파이버(UNOFIBER (PTY) LTD)와 인도네시아에 폴라리스우노 인도네시아(PT.POLARIS UNO INDONESIA)가 있습니다" 라 쓴다 — 수출이 92.07% 이고, 가발용 원사는 아프리카와 미국 흑인 여성의 생활 필수품 수요라 국내 소비 경기와 아무 관계가 없다.
시장 가까이에 거점을 뒀다 — 남아공에 지점과 생산 법인을 두어 최대 소비 지역에 붙어 있고, 인도네시아 법인은 생산 쪽이다 — 가발은 현지에서 가공·유통되므로 그 옆에 있어야 한다.
원사가 성능을 정한다 — 가발용 합성 원사는 열에 녹지 않으면서 사람 머리카락처럼 보이고 만져져야 하므로 방사 조건과 표면 처리가 실체다 — 완제품 업체가 원사를 바꾸면 제품의 촉감과 스타일링이 달라진다(진입장벽 40·전환비용 35).
둘째 축이 성격이 다르다 — "화학 사업은 시력보정용 플라스틱 안경렌즈 제조에 필요한 모노머 및 안경렌즈용 광변색염료, 가발사용 접착제사업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공장은 전북 익산시에 위치" 한다 — 안경렌즈 모노머는 시력 교정 수요라 가발과 무관하고, 광변색염료는 빛에 따라 색이 변하는 렌즈의 핵심 재료다. 가발용 접착제는 원사와 같은 고객에게 간다.
매출 구성을 숫자로 낸다 — "2026년 당분기말 매출은 총 18,783백만원으로 그 중 합성사 사업부 매출이 18,072백만원(96.21%), 화학 사업부 매출이 711백만원(3.79%)이며, 수출과 내수 각각 17,294백만원(92.07%), 1,489백만원(7.93%)" 이다.
연결 마진이 올랐다 — 2024년 연간 2.90% → 2025년 7.65% 이고 이번 8.32% 다. 매출도 801.3 → 1,018.3억(+27.1%)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1.52%다 — 연결 8.32% 와 크게 갈리고, 별도 매출이 119.8억으로 연결(187.8억)의 64% 다 — 연결을 만드는 것이 남아공·인도네시아 법인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별도는 2024년 4분기 −1.25% 였고 연간도 0.40% 였다.
합성사가 96.21%다 — 둘째 축이라 든 화학이 3.79%(7.1억)뿐이라 사실상 단일 사업이다. 안경렌즈 모노머와 광변색염료의 매출도 그 안에 묶여 있다.
별도 매출이 줄었다 — 177.9 → 119.8억(−32.7%)인데 연결은 늘었다(225.6 → 187.8억으로 연결도 −16.8%) — 두 방향이 어긋나는데 설명이 없다.
이번 연결 매출이 −16.8%다 — 225.6 → 187.8억인데 마진만 4.48% → 8.32% 로 올랐고 이유를 쓰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전방이 가발 하나다 — 아프리카·미국 흑인 여성의 소비에 걸리고, 그 수요가 경기와 유행에 흔들리는데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 가발 완제품 업체에 대는 구조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 가발용 원사는 일본·중국 업체가 있는 시장인데 그 구도를 밝히지 않는다.
원재료가 합성수지인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해외 법인의 실적이 없다 — 남아공 지점·우노파이버·인도네시아 법인의 매출과 손익을 나누지 않아 어디서 버는지 모른다.
화학 사업의 고객·경쟁 구도도 없고, 생산능력·가동률·R&D 비중도 없다.
총평
43. 가발용 원사가 아프리카와 미국 흑인 여성의 생활 필수품 수요라 국내 경기와 무관하다는 것이 근거다 — 수출이 92.07% 이고 남아공에 지점과 생산 법인, 인도네시아에 법인을 두어 소비 지역과 생산지에 붙어 있다. 가발용 합성 원사는 열에 녹지 않으면서 사람 머리카락처럼 보이고 만져져야 하므로 방사 조건과 표면 처리가 실체이고, 완제품 업체가 바꾸면 촉감과 스타일링이 달라진다. 안경렌즈용 모노머와 광변색염료가 다른 수요이고 가발용 접착제는 원사와 같은 고객에게 간다. 매출 구성과 수출 비중을 숫자로 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1.52%로 연결(8.32%)과 크게 갈린다는 것이다 — 별도가 연결의 64%인데 연결을 만드는 것이 해외 법인이고 법인별 손익이 없다. 별도는 2024년 4분기에 −1.25% 였다.
합성사가 96.21% 라 둘째 축이 3.79%뿐이고, 이번 연결 매출이 −16.8%인데 마진만 올랐으며 이유가 없다. 전방이 가발 하나인데 그 수요 위험도, 고객·점유율·판가·해외 법인 실적도 전부 없다.
폴라리스세원(42)이 같은 계열로 가발용 합성사를 근거로 42, 덕성(42)이 합성피혁에 상품 26.0%로 42, 백산(45)이 NIKE·ADIDAS 25% 점유로 45 였다. 폴라리스우노는 원사 쪽 본체인데 별도가 손익분기에 가깝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