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셋톱박스를 팔던 유럽 채널 위에 전기차 충전기를 올렸다.
글로벌 셋톱박스 제조기업으로 디지털 방송 서비스의 송출에서 단말까지 필요한 제반솔루션을 유료방송사업자에게 공급한다. 회사가 그 시장의 성격을 "유료방송과 브로드밴드 서비스 시장은 인프라의 구축이라는 일종의 기간 산업 성격을 가집니다. 따라서 경기에 따라 그 성장 속도가 영향을 받기는 하겠지만, 타 산업에 비해 경기에 덜 민감한 산업적 특성" 이라 규정한다. 방송사업자가 가입자에게 배포하는 단말이라 발주가 사업자 단위로 이어진다.
EVCS 가 그 위에 올라간 축이다. 회사가 "35년간 축적된 유럽 시장 내 사업 경험과 하드웨어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라 그 연결을 직접 밝히고, OCPP(개방형 충전 통신 표준)·ISO 15118(국제 보안통신 표준)·V2G(양방향 충전) 같은 차세대 표준을 적용한다.
규제 대응이 그 자리의 조건이다 — 영국 OZEV 인증과 현지 유통 네트워크로 B2C 가정용 충전부터 B2B 플릿·커머셜까지 대응하고, EU Cybersecurity, MID(유럽 전력 계량 인증), MessEV(독일 전력 계량·정산 규정), §14a(독일 스마트 전력망 연계 규정) 에 맞춘다. 전력을 계량해 정산하는 기기는 나라마다 인증을 따로 받아야 하고, 그 인증을 갖춘 뒤에야 보조금 대상이 된다(진입장벽 40). 영국에서 검증한 뒤 독일·프랑스로 단계적 확장하는 순서도 밝힌다.
세 번째 축이 차량용 안테나다 — 위너콤㈜가 2000년 3월 설립돼 차량용 안테나 제조·판매를 한다. 완성차 발주라 방송·충전과 다른 주기다.
셋의 전방이 유료방송 투자·전기차 인프라·완성차로 갈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6/9 에 연간이 1.16% → −7.41% 다. 2025년 4분기 −17.28%, 1분기 −6.95% 였고 이번 3.06% 의 원인이 공시되지 않는다.
별도가 더 나쁘다 — 2025년 −25.52%(1분기 −19.13%, 4분기 −28.00%)이고 별도 매출이 480.2억으로 연결(920.9억)의 52% 다. 본체가 크게 손실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매출이 5,355.6 → 3,941.7억으로 2년 −26.4% 이고 이번 분기도 920.9억으로 전년 동기(979.4억)보다 적다.
셋톱박스가 축소되는 전방이다. OTT 확산으로 유료방송 가입자가 줄고 셋톱박스 없이 앱으로 보는 방향인데, 회사는 "경기에 덜 민감"하다고만 쓰고 그 구조적 축소를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게이트웨이·EVCS·차량용 안테나가 각각 얼마인지 모르고, EVCS 의 매출·수주·설치 대수가 전혀 공시되지 않아 근거로 든 축의 크기를 못 쟀다.
충전기 시장은 경쟁이 심한 영역이다. 유럽에 현지 업체와 중국 업체가 있는데 그 구도·점유율·경쟁사가 없고, 회사가 "향후 전기차 인프라 고도화 흐름에 맞춰 사업 확대와 수익성 기반 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 이라 계획으로 쓴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셋톱박스는 유료방송사업자, 안테나는 완성차가 고객인데 이름도 비중도 없다.
판가·원재료·수주잔고·위너콤 실적도 전부 없다.
총평
42. 셋톱박스로 35년간 쌓은 유럽 시장 경험과 하드웨어 설계를 전기차 충전기로 옮겼고, OCPP·ISO 15118·V2G 표준에 영국 OZEV·EU Cybersecurity·MID·MessEV·§14a 라는 나라별 인증을 갖췄으며, 위너콤의 차량용 안테나가 세 번째 주기인 것이 근거다.
팅크웨어(43)·유비벨록스(43)와 비슷한 자리다 — 셋 다 기존 제품의 채널과 기술을 다른 시장으로 옮기는 중인데, 그쪽들은 자체 브랜드(아이나비·THINKWARE) 를 가졌다. 이 회사는 셋톱박스가 사업자 공급이라 브랜드가 약하다.
신성에스티(42)·한중엔시에스(42)와 같은 점수다 — 새 전방(배터리·ESS)으로 넘어가는 중인데 그 매출 비중을 밝히지 않은 것도 같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적자 6/9 에 매출이 2년 −26.4% 이고 별도가 2025년 −25.52% 인데 설명이 없다. EVCS 의 매출·수주가 전혀 없어 근거로 든 축이 아직 실적이 아니고, 셋톱박스의 구조적 축소도 서술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