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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80 · KOSDAQ · 의료용 기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12. 15.

씨유메디칼

자동심장충격기를 아시아 최초로 개발했고 고객이 병원·소방서·공공기관·아파트로 갈린다. 고령화와 심혈관 질환 증가가 수요를 만든다. 단 이번 16.56%가 연간 22.42%보다 낮고 별도(22.07%)와도 어긋난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12억 · 영업이익률 27.7%
매출액 (최대 212억)영업이익률 (0.0% ~ 27.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시아 최초로 만들었다. 회사가 "응급의료장비인 심장충격기를 아시아 최초로 개발하여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응급의료 제품을 전세계에 제공하여 생명 보호에 기여" 한다고 쓴다.

기기가 하는 일이 명확하다 —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생명을 위협하는 부정맥인 심실세동 혹은 심실빈맥과 같은 비정상 상태의 심장에 전기충격을 단시간 줌으로써 정상적인 심장 리듬을 찾도록 도와주는 응급 의료기기" 다 — 사람의 생사가 걸린 기기라 인허가와 신뢰성 검증이 진입 조건이고(진입장벽 55), 각국 규제기관 승인을 따로 받아야 한다.

고객이 여러 갈래다 — 병원, 의료기관, 소방서, 공공기관, 아파트, 기업체 다. 병원 조달·소방 예산·공공기관 의무 설치·아파트 관리비가 각각 다른 데서 나오는 돈이고, AED 는 다중이용시설에 설치가 법으로 요구되는 기기라 그 범위가 넓어질수록 수요가 는다.

품목이 하나가 아니다 — 심장충격기 외에 태아 및 신생아 관련 제품, 환자감시장치를 함께 한다.

수요가 구조적으로 는다 — 회사가 "자동심장충격기(AED) 시장은 삶의 질이 향상됨으로써 발생되는 사회고령화 현상과 심혈관계 질환자의 증가로 인해 사회적 요구가 증가" 한다고 쓰고, 그 근거로 "Defibrillator - Market Share Analysis, Industry Trends & Statistics, Growth Forecasts (2024 - 2029)" 를 출처로 인용한다.

실적이 좋아졌다 — 연결 연간 19.20% → 22.42% 이고 매출이 406.3 → 482.2억(+18.7%) 이며 별도도 16.45% → 20.22%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16.56%가 연간(22.42%)보다 5.9%p 낮다. 게다가 별도가 22.07% 인데 연결이 16.56% 로 어긋난다 — 별도 매출 109.8억이 연결 152.5억의 72%이므로 나머지 28%를 만드는 종속이 마진을 깎는다는 뜻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다(연간 둘 + 분기 하나, 함정 11-3-1). 분기 흐름을 못 그려 이번 하락이 계절성인지 추세인지 가릴 수 없다 — AED 는 공공 조달이 많아 예산 집행 시기에 몰릴 가능성이 있는데 확인할 수 없다.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AED 는 Philips·Zoll·Stryker 같은 글로벌 업체가 잡고 있는 시장인데 자기 위치를 숫자로 내지 않고, 시장 규모는 남의 보고서를 인용하면서 자기 몫은 없다.

품목별 매출이 없다 — 심장충격기와 태아·신생아 제품·환자감시장치의 비중을 모른다.

수출 비중과 지역이 없다. "전세계에 제공" 한다고 쓰면서 국가별 매출도, 각국 인허가 현황(FDA·CE 등)도 없다.

AED 는 한 번 설치하면 수년을 쓰는 기기다. 배터리·패드 같은 소모품이 따라오는 구조인데 그 비중을 밝히지 않아(관찰 8) 반복 매출이 얼마인지 모른다.

고객·판가·생산능력·R&D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5. AED 를 아시아 최초로 개발했다는 것과 고객이 병원·소방서·공공기관·아파트로 갈린다는 것이 근거다. 사람의 생사가 걸린 기기라 인허가가 진입 조건이고, 다중이용시설 설치 의무가 넓어지는 방향이라 수요가 제도에서 온다. 연간 마진이 19.20% → 22.42% 로 오르고 매출도 +18.7%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분기가 연간보다 5.9%p 낮고 별도(22.07%)와도 어긋난다는 것이다. 종속이 마진을 깎는 것으로 보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고 재무 시계열도 셋뿐이라 계절성인지 추세인지 모른다.

소모품 비중을 밝히지 않은 것도 크다 — AED 는 기기를 깔면 배터리와 패드가 주기적으로 교체되는 구조인데 그 크기를 못 재면 관찰 8 의 문턱을 판단할 수 없다.

세운메디칼(46)이 소모성 의료기기로 46, 엠아이텍(46)이 비혈관 스텐트로 46, 바텍(45)이 치과 X-ray 를 26개 법인 직판인데 연결 12.2% 로 45 였다. 씨유메디칼은 제도가 만드는 수요라는 점은 그 셋보다 유리하고 자료는 얇다. 45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12억59억2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3억25억1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57억41억2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3억24억2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24억32억2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88억11억1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23억30억2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3억5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01억23억2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10억19억17.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12억
영업이익
59억
당기순이익
67억
영업이익률
27.74%
자산총계
1,399억
자본총계
79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5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