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시아 최초로 만들었다. 회사가 "응급의료장비인 심장충격기를 아시아 최초로 개발하여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응급의료 제품을 전세계에 제공하여 생명 보호에 기여" 한다고 쓴다.
기기가 하는 일이 명확하다 —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생명을 위협하는 부정맥인 심실세동 혹은 심실빈맥과 같은 비정상 상태의 심장에 전기충격을 단시간 줌으로써 정상적인 심장 리듬을 찾도록 도와주는 응급 의료기기" 다 — 사람의 생사가 걸린 기기라 인허가와 신뢰성 검증이 진입 조건이고(진입장벽 55), 각국 규제기관 승인을 따로 받아야 한다.
고객이 여러 갈래다 — 병원, 의료기관, 소방서, 공공기관, 아파트, 기업체 다. 병원 조달·소방 예산·공공기관 의무 설치·아파트 관리비가 각각 다른 데서 나오는 돈이고, AED 는 다중이용시설에 설치가 법으로 요구되는 기기라 그 범위가 넓어질수록 수요가 는다.
품목이 하나가 아니다 — 심장충격기 외에 태아 및 신생아 관련 제품, 환자감시장치를 함께 한다.
수요가 구조적으로 는다 — 회사가 "자동심장충격기(AED) 시장은 삶의 질이 향상됨으로써 발생되는 사회고령화 현상과 심혈관계 질환자의 증가로 인해 사회적 요구가 증가" 한다고 쓰고, 그 근거로 "Defibrillator - Market Share Analysis, Industry Trends & Statistics, Growth Forecasts (2024 - 2029)" 를 출처로 인용한다.
실적이 좋아졌다 — 연결 연간 19.20% → 22.42% 이고 매출이 406.3 → 482.2억(+18.7%) 이며 별도도 16.45% → 20.22%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16.56%가 연간(22.42%)보다 5.9%p 낮다. 게다가 별도가 22.07% 인데 연결이 16.56% 로 어긋난다 — 별도 매출 109.8억이 연결 152.5억의 72%이므로 나머지 28%를 만드는 종속이 마진을 깎는다는 뜻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다(연간 둘 + 분기 하나, 함정 11-3-1). 분기 흐름을 못 그려 이번 하락이 계절성인지 추세인지 가릴 수 없다 — AED 는 공공 조달이 많아 예산 집행 시기에 몰릴 가능성이 있는데 확인할 수 없다.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AED 는 Philips·Zoll·Stryker 같은 글로벌 업체가 잡고 있는 시장인데 자기 위치를 숫자로 내지 않고, 시장 규모는 남의 보고서를 인용하면서 자기 몫은 없다.
품목별 매출이 없다 — 심장충격기와 태아·신생아 제품·환자감시장치의 비중을 모른다.
수출 비중과 지역이 없다. "전세계에 제공" 한다고 쓰면서 국가별 매출도, 각국 인허가 현황(FDA·CE 등)도 없다.
AED 는 한 번 설치하면 수년을 쓰는 기기다. 배터리·패드 같은 소모품이 따라오는 구조인데 그 비중을 밝히지 않아(관찰 8) 반복 매출이 얼마인지 모른다.
고객·판가·생산능력·R&D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5. AED 를 아시아 최초로 개발했다는 것과 고객이 병원·소방서·공공기관·아파트로 갈린다는 것이 근거다. 사람의 생사가 걸린 기기라 인허가가 진입 조건이고, 다중이용시설 설치 의무가 넓어지는 방향이라 수요가 제도에서 온다. 연간 마진이 19.20% → 22.42% 로 오르고 매출도 +18.7%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분기가 연간보다 5.9%p 낮고 별도(22.07%)와도 어긋난다는 것이다. 종속이 마진을 깎는 것으로 보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고 재무 시계열도 셋뿐이라 계절성인지 추세인지 모른다.
소모품 비중을 밝히지 않은 것도 크다 — AED 는 기기를 깔면 배터리와 패드가 주기적으로 교체되는 구조인데 그 크기를 못 재면 관찰 8 의 문턱을 판단할 수 없다.
세운메디칼(46)이 소모성 의료기기로 46, 엠아이텍(46)이 비혈관 스텐트로 46, 바텍(45)이 치과 X-ray 를 26개 법인 직판인데 연결 12.2% 로 45 였다. 씨유메디칼은 제도가 만드는 수요라는 점은 그 셋보다 유리하고 자료는 얇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