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회사가 그 자리의 진입 조건을 직접 씀 — 풍력 설치를 "기존 국내 경쟁사는 특수 장비 및 기술 등으로 진입 장벽이 높아 소수에 불과하며… 최상위 기술을 보유" 한 영역이라 규정(수백 톤짜리 블레이드를 해상에서 세우려면 전용 선박·크레인과 그것을 다뤄 본 인력이 함께 필요, 진입장벽 50)
실적을 공정 이름으로 — "국내 최초로 Single Blade & Vertical Type 설치 공정을 수행한 실적" 이고 "고장 및 화재 발생 시 현장 조사, 철거, 유지보수 등의 긴급 대응이 가능한 독보적인 역량"(설치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세운 뒤에도 부르는 자리, 전환비용 40)
수주를 건별로 냄 — 의성 황학산 24.5억 · 영광 낙월 해상풍력 사전조립 239.4억 · 영광 낙월 상부구조물 설치 175.8억 · 태양광 9.6억으로 잔고 449.3억 = 분기매출 2.6배(관찰 12 가 요구하는 "그 계약이 무엇인가"를 현장 이름까지 밝힌 경우)
다음 수요를 규모로 — "노후화된 풍력발전기의 교체 시장의 규모는 약 5조원으로 추산" 해 신규 단지가 없어도 나오는 물량을 짚음
전환을 3년 시계열로 숨기지 않음 — 풍력 16.7 → 298.7 → 129.4억, 커넥터 221.6 → 166.4 → 37.2억, ICT 168.8 → 33.5 → 0.5억(소멸) 이라 무엇이 무엇을 대체했는지 표에 그대로 보임
단 커넥터가 21.3%로 밀리고 회사가 그 자리를 자인 — "현재 국내 시장 내 포지션은 2~3차 벤더 역할이 주를 이루지만" 이라 적어 원래 본업이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님을 밝힘(함정 4-2 계열이나 전환 과정을 숫자로 낸 점은 다름), 잔고 449.3억의 92.4%가 영광 낙월 한 현장이라 그 프로젝트 일정이 곧 매출이고 공사수익 73.9%가 진행률 인식이라 분기가 흔들림, 영업손실 795,739,470원(−4.55%) 에 금융원가 473,060,927 > 금융수익 267,861,531 로 세전 −896,939,209원이고 별도도 −2.78%, 부문별 손익 없어 풍력·커넥터·발전 중 어디가 버는지 불명, 선박·장비를 소유하는지 용선인지와 감가상각·차입금 미공시, 발주처·입찰 구조·점유율 전무에 태양광 발전 1.35억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잔고의 92.4%가 영광 낙월 한 현장. 커넥터를 2~3차 벤더로 자인. 영업손실에 금융원가가 수익보다 큼. 부문별 손익 없어 풍력의 수익성 확인 불가. 선박·장비 보유 여부와 감가상각 미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