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품목을 한다. FLEX 원단이 매출의 98.4% 이고 주요 상표가 FRONTLIT 이다 — 옥외 광고와 사인에 쓰이는 인쇄용 원단이라 인쇄 적성·내후성·인장강도가 성능이고, 그것이 안 나오면 현수막과 간판이 갈라지거나 색이 빠진다.
판가를 산출 기준과 함께 3년 낸다 — 수출 1,487 → 1,465 → 1,427원/㎡, 내수 1,823 → 1,818 → 1,744원/㎡ 이고, "제품단가는 제품매출액과 수량을 총평균한 것" 이며 변동 사유가 "원자재(PVC, DOP, YARN, WOVEN) 가격의 변화, 미화 환율 상승, 경쟁 업체 및 수요에 따라 변동" 한다고 적는다 — 원재료 품목까지 이름으로 밝힌다(관찰 9).
주문 제작이다 — "당사 제품인 FLEX는 고객의 요구에 맞게 제품제작을 하므로" 라 쓴다 — 폭·두께·표면 처리가 용도마다 달라 규격품과 다르다.
시장의 방향을 먼저 적는다 — "소재와 저전력ㆍ고효율 제품이 아니면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만큼 Sign업계의 체질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대두되고 있다고 볼 수 있어 당사는 신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고 자기 시장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마진이 올라왔다 — 연간 −0.20% → 6.66% 이고 2025년 4분기가 13.02%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가 3년 연속 내렸다 — 수출 −4.0%, 내수 −4.3% 로 둘 다 하락이고, 회사가 그 원인에 "경쟁 업체 및 수요" 를 넣었다 —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가격결정력 25).
별도가 이번 −6.49%다 — 연결 5.70% 와 부호가 다르고, 별도가 2024년 연간 −5.25% 였다 — 연결을 흑자로 만드는 종속의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적자 분기가 있다 — 2024년 1분기 −5.67% 였고 그 해 연간도 −0.20% 였다.
한 품목이 98.4%다 — 상품 1.2%·기타 0.4%뿐이라 완충이 없다.
전방이 광고 사인이다 — 옥외 광고 수요에 걸리고 LED·디지털 사이니지가 인쇄 원단을 대체하는 방향인데, 회사가 "체질변화가 필요한 시기" 라 쓰면서 자기 대응의 구체적 내용과 신제품 매출은 밝히지 않는다.
원재료가 PVC·DOP 다 — 유가에 걸리는데 원재료 단가 표가 확보 범위에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고객·점유율·수출 지역이 없다 — 수출과 내수를 나눈 판가는 내면서 비중도 지역도 밝히지 않는다.
생산능력·가동률·경쟁 구도도 없다.
총평
41. 광고용 FLEX 원단 한 품목이고 인쇄 적성·내후성·인장강도가 성능인 소재라는 것이 근거다 — 주문 제작이라 폭·두께·표면 처리가 용도마다 다르고, 회사가 판가를 수출·내수로 나눠 3년 시계열로 내면서 산출 기준과 변동 사유(PVC·DOP·YARN·WOVEN 가격, 환율, 경쟁 업체)까지 밝힌다. "Sign업계의 체질변화가 필요한 시기" 라고 자기 시장이 바뀌는 것도 인정한다. 연간이 −0.20% → 6.66% 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그 판가가 3년 연속 내렸다는 것이다 — 수출 −4.0%·내수 −4.3% 이고 회사가 원인에 "경쟁 업체 및 수요" 를 넣어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님을 스스로 밝힌다.
별도가 이번 −6.49%로 연결(5.70%)과 부호가 다른데 종속의 손익이 없다. 한 품목이 98.4% 라 완충이 없고, LED·디지털 사이니지가 인쇄 원단을 대체하는 방향인데 대응의 구체적 내용과 신제품 매출이 없다. 원재료 단가·고객·점유율·수출 지역·가동률도 전부 없다.
신화인터텍(42)이 광학필름 90%로 42, 아셈스(46)가 핫멜트 필름에 나이키·아디다스로 46, 덕성(42)이 합성피혁에 상표 여섯으로 42, 앤디포스(41)가 테이프·필름에 리츠가 붙어 41 이었다. 스타플렉스는 판가 공시가 정직한데 그 값이 계속 내리고 단일 품목이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