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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70 · KOSDAQ ·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0. 01. 27.

스타플렉스

광고용 FLEX 원단이 매출의 98.4%이고 판가를 수출·내수로 나눠 3년 시계열로 낸다. 단 그 판가가 둘 다 3년 연속 내렸고 별도가 이번 −6.49%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50억 · 영업이익률 11.8%
매출액 (최대 259억)영업이익률 (−6.8% ~ 13.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품목을 한다. FLEX 원단이 매출의 98.4% 이고 주요 상표가 FRONTLIT 이다 — 옥외 광고와 사인에 쓰이는 인쇄용 원단이라 인쇄 적성·내후성·인장강도가 성능이고, 그것이 안 나오면 현수막과 간판이 갈라지거나 색이 빠진다.

판가를 산출 기준과 함께 3년 낸다 — 수출 1,487 → 1,465 → 1,427원/㎡, 내수 1,823 → 1,818 → 1,744원/㎡ 이고, "제품단가는 제품매출액과 수량을 총평균한 것" 이며 변동 사유가 "원자재(PVC, DOP, YARN, WOVEN) 가격의 변화, 미화 환율 상승, 경쟁 업체 및 수요에 따라 변동" 한다고 적는다 — 원재료 품목까지 이름으로 밝힌다(관찰 9).

주문 제작이다 — "당사 제품인 FLEX는 고객의 요구에 맞게 제품제작을 하므로" 라 쓴다 — 폭·두께·표면 처리가 용도마다 달라 규격품과 다르다.

시장의 방향을 먼저 적는다 — "소재와 저전력ㆍ고효율 제품이 아니면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만큼 Sign업계의 체질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대두되고 있다고 볼 수 있어 당사는 신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고 자기 시장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마진이 올라왔다 — 연간 −0.20% → 6.66% 이고 2025년 4분기가 13.02%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가 3년 연속 내렸다 — 수출 −4.0%, 내수 −4.3% 로 둘 다 하락이고, 회사가 그 원인에 "경쟁 업체 및 수요" 를 넣었다 —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가격결정력 25).

별도가 이번 −6.49%다 — 연결 5.70% 와 부호가 다르고, 별도가 2024년 연간 −5.25% 였다 — 연결을 흑자로 만드는 종속의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적자 분기가 있다 — 2024년 1분기 −5.67% 였고 그 해 연간도 −0.20% 였다.

한 품목이 98.4%다 — 상품 1.2%·기타 0.4%뿐이라 완충이 없다.

전방이 광고 사인이다 — 옥외 광고 수요에 걸리고 LED·디지털 사이니지가 인쇄 원단을 대체하는 방향인데, 회사가 "체질변화가 필요한 시기" 라 쓰면서 자기 대응의 구체적 내용과 신제품 매출은 밝히지 않는다.

원재료가 PVC·DOP 다 — 유가에 걸리는데 원재료 단가 표가 확보 범위에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고객·점유율·수출 지역이 없다 — 수출과 내수를 나눈 판가는 내면서 비중도 지역도 밝히지 않는다.

생산능력·가동률·경쟁 구도도 없다.

총평

41. 광고용 FLEX 원단 한 품목이고 인쇄 적성·내후성·인장강도가 성능인 소재라는 것이 근거다 — 주문 제작이라 폭·두께·표면 처리가 용도마다 다르고, 회사가 판가를 수출·내수로 나눠 3년 시계열로 내면서 산출 기준과 변동 사유(PVC·DOP·YARN·WOVEN 가격, 환율, 경쟁 업체)까지 밝힌다. "Sign업계의 체질변화가 필요한 시기" 라고 자기 시장이 바뀌는 것도 인정한다. 연간이 −0.20% → 6.66% 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그 판가가 3년 연속 내렸다는 것이다 — 수출 −4.0%·내수 −4.3% 이고 회사가 원인에 "경쟁 업체 및 수요" 를 넣어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님을 스스로 밝힌다.

별도가 이번 −6.49%로 연결(5.70%)과 부호가 다른데 종속의 손익이 없다. 한 품목이 98.4% 라 완충이 없고, LED·디지털 사이니지가 인쇄 원단을 대체하는 방향인데 대응의 구체적 내용과 신제품 매출이 없다. 원재료 단가·고객·점유율·수출 지역·가동률도 전부 없다.

신화인터텍(42)이 광학필름 90%로 42, 아셈스(46)가 핫멜트 필름에 나이키·아디다스로 46, 덕성(42)이 합성피혁에 상표 여섯으로 42, 앤디포스(41)가 테이프·필름에 리츠가 붙어 41 이었다. 스타플렉스는 판가 공시가 정직한데 그 값이 계속 내리고 단일 품목이다. 41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50억30억1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46억14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57억17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41억31억1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59억6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30억11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92억-13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02억5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25억16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83억-10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50억
영업이익
30억
당기순이익
35억
영업이익률
11.80%
자산총계
978억
자본총계
76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37%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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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