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파운드리가 준 자격을 이력으로 낸다 — 2002년 11월 설립돼 2003년 삼성전자 반도체(파운드리)가 최초로 디자인 하우스로 지정했고, 2019년 삼성 파운드리 공식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SAFE-DSP)로 승격했다. 20년 넘게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이고, 회사가 "국내 삼성 파운드리의 DSP로서 삼성 파운드리를 이용하여 반도체를 개발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One Stop 서비스를 제공" 한다고 쓴다(진입장벽 45).
맡는 구간이 넓다 — Turnkey solution service 로 Spec./설계부터 피지컬 디자인(레이아웃), 패키징/테스트(OSAT) 지원까지 이어받고, 자체 설계·검증 환경 ADEON 을 갖췄다. 팹리스 고객이 칩 하나를 내려면 설계·레이아웃·양산검증·후공정이 다 필요한데 그것을 한 곳에서 받는 형태라, 한 번 맡기면 다음 세대도 같은 곳에 간다(전환비용 45).
응용 분야가 넷으로 갈린다 — 제25기 1분기 제품 매출이 Automotive 9,301백만원(47.27%) · AI 3,818(19.4%) · Mixed Signal 3,735(18.98%) · 5G 1,386(7.04%) 이다. 차량용 AP 는 인증이 길고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되며, AI 와 5G 는 다른 발주 주기를 탄다. 3년 추이로 보면 AI 가 14.95 → 14.83 → 19.4%, 5G 가 1.73 → 6.52 → 7.04% 로 자라고 Automotive 가 55.37 → 47.27%로 줄어 한 응용에 통째로 걸리지 않는 방향이다.
상용화한 것을 이름으로 적는다 — 네트워크 카메라 ISP, 디스플레이 T-CON, 차량용 AP 를 양산했고 지금은 AI 반도체와 자율주행·로봇용 AI SoC, 5G 통신용 SoC 를 한다. MS 부문의 IR Receiver 반도체는 "전세계에서 No.1" 이라 밝힌다. 특허도 출력 구동장치(2007 등록)·메모리 셀프테스트 회로(2009)·LCD Display Controller(2011)·Serial Flash Memory Controller(2011)로 등록된 것이 넷이다.
설비를 안 지는 구조다 — 회사가 "당사는 시제품 제작 및 시스템반도체 칩 양산 제품에 대해 원재료비가 없으며" 라 적고 "자체 생산설비를 구비하지 않고 있으며 웨이퍼 생산은 전량 외부 FAB을 이용" 한다고 밝힌다. 인원 142명 중 연구·개발 엔지니어가 122명(86%) 이라 자산이 사람 쪽에 있고, R&D 가 매출의 3.5%다.
단 그 구조의 반대편이 원가다 — 원재료비 자리를 외주가공비 14,910백만원이 대신하고 그것이 분기 매출 19,677백만원의 75.8% 다(Design service 양산 11,121 = 74.59%, Mixed Signal 2,662 = 17.85%). 만들지 않아 설비 부담이 없는 대신, 매출의 4분의 3이 파운드리와 OSAT 로 나간다.
파운드리 하나에 걸려 있다 — 자격도 삼성이 주고, "시제품 및 양산제품은 삼성 파운드리가 지정한 대리점을 경유하여 주문 및 제품 출하를 진행" 한다고 판매 경로까지 그쪽을 통한다. 에이디테크놀로지(43)가 TSMC VCA 에서 삼성 DSP 로 옮긴 이력을 공시한 것과 달리 대안 경로가 없다.
매출이 줄고 적자다 — 연간 매출이 85,272 → 82,280백만원으로 감소했고, 별도 기준으로 2024년 +0.97%에서 2025년 −2.48%(2분기 −12.01%)로 뒤집힌 뒤 이번 분기도 −2.40%다. 연결 재무는 2025년 2분기부터 결측이라 아홉 분기를 그릴 수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시스템반도체·SoC·팹리스·파운드리·디자인하우스 용어 설명이고, 고객·수주잔고·점유율은 하나도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외주가공비가 분기 매출의 75.8%(149.1억)다. 웨이퍼를 전량 외부 FAB에 맡기고 원재료비가 없는 구조의 반대편이며, 매출의 4분의 3이 파운드리와 OSAT로 나간다.
자격도 판매 경로도 삼성 파운드리 하나에 걸린다. 시제품·양산제품 모두 삼성이 지정한 대리점을 경유한다고 회사가 밝히는데, 대안 파운드리 관계는 없다.
연간 매출이 852.7억 → 822.8억으로 줄었고 별도가 2024년 +0.97%에서 2025년 −2.48%(2분기 −12.01%)로 뒤집혔다. 연결 재무는 2025년 2분기부터 결측이라 분기 시계열을 그릴 수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용어집이고 고객·수주잔고·점유율·판가가 전무하다. "IR Receiver 세계 1위"의 매출 규모와 근거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