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량 인포테인먼트가 소프트웨어 사업이 됐다.
"IVI(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을 통해 축적된 **Automotive HMI(인간-기계 인터페이스)
기술과 커넥티비티 역량을 바탕으로... 주력 제품인 IVI 시스템은 차량 내 멀티미디어 허브**로서,
무선 Android Auto 및 Apple CarPlay, 텔레매틱스 등 첨단 커넥티비티 기능을 모두 탑재...
IVI 시스템은 **국가별·차종별로 요구되는 다양한 해상도와 디자인, 그리고
각 시장의 법규적·문화적 특수 요구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나라마다 방송 규격과 내비게이션 데이터, 언어와 법규가 다르고 차종마다 화면 크기와 조작 방식이 다르다 — 그 조합을 다 갖춰 두는 것이 이 사업의 벽이다. OTA(무선 업데이트)와 사이버 보안이 신차 인증 기준에 들어가 있어 소프트웨어를 계속 유지해야 하고, 전환비용 55는 그 값이다.
후석 시스템이 인증을 받았다.
"특히 RSE 제품은 글로벌 표준인 EDLA(Enterprise Device License Agreement) 인증을 획득하여,
다양한 OTT 서비스 앱의 설치 및 운영이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 디즈니플러스 등 다수의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이
RSE 시스템 내에서 원활히 동작할 수 있어... **EDLA 인증은 커머셜 환경에서의
보안, 성능, 호환성 기준을 모두 만족해야 하므로**, 모트렉스의 RSE 시스템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차 뒷좌석 화면에서 정식 유튜브·디즈니플러스가 도는 것은 인증이 있어야 가능하고, 그 인증을 받은 차량용 시스템이 많지 않다.
표준 아키텍처를 갖춰 두었다 — 자체 개발한 고성능 GUI 엔진과 A-SPICE·AUTOSAR 등 글로벌 표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다양한 사이즈·해상도 호환성, IoT 및 차량용 네트워크 연동성을 든다. A-SPICE 는 완성차가 소프트웨어 공급자에게 요구하는 프로세스 평가 기준이다.
제품군이 셋으로 갈린다 — Display Solution(IVI, RSE, 디지털 클러스터, 공조 디스플레이), Vision Solution(후방카메라, 어라운드뷰, 블랙박스, 운전자상태 모니터링), Convenience/EV Solution(공기청정기, 무선충전, EV 충전기·포터블 배터리). 디지털 클러스터와 대형 디스플레이는 차량 전장화로 늘어나는 품목이고, EV 충전기는 전동화가 만든 새 시장이다(관찰 11-1).
자회사가 내장 부품을 만든다.
"주요 생산품은 자동차용 플로워 카페트, 러기지트림, 휠가드, 언더커버 등입니다.
주요 고객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이며...
모트렉스이에프엠은 자동차용 카페트의 **제품 설계부터 시제품 개발 및 평가,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토탈 엔지니어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연구소는 NVH 시험, 법규규제 시험, 환경시험, 재질 물성시험, 측정용 장비를 보유..."
카페트는 소음과 진동을 잡는 부품이고 언더커버는 하부 공기 흐름을 정리해 연비를 개선한다 —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고, 엔진 소음이 없어지면 NVH 사양이 오히려 오른다. 회사가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에 공급되는 카페트류를 수주하고 공급"한다고 쓰고, 리사이클 소재로 EVL(폐차) 환경규제에 대응한다.
매출이 2년 +19.7% 늘었고(5,869억 → 7,023억) 9분기에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4분기가 두 해 연속 1% 아래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9.91% | 11.01% | 9.81% | 1.40% | 7.43% |
| 2025 | 10.36% | 7.28% | 4.82% | 0.70% | 5.95% |
| 2026 | 6.51% |
폭이 10.31%p 이고 연간이 7.43% → 5.95% 로 내렸다. 2025년에는 1분기 10.36%에서 4분기 0.70%까지 네 분기 연속 내려갔고, 이번 6.51%도 전년 동기(10.36%)보다 3.85%p 낮다. 회사가 그 하락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카페트 자회사는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를 실명으로 내지만 비중이 없고, 전장 부문은 "다양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라고만 쓴다 — 10% 이상 매출처도, 국가별 매출도 나오지 않는다.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
| 연결 | **별도** | |
|---|---|---|
| 2024 연간 | 7.43% | 5.65% |
| 2025 연간 | 5.95% | 5.15% |
| 2026 1Q | 6.51% | 5.03% |
별도가 매출의 42%(764억 / 1,798억) 인데 마진이 낮다 — 나머지 58%를 만드는 자회사(카페트 등)가 더 남긴다는 뜻인데 법인별·부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전장과 카페트 중 어느 쪽이 이 회사의 실체인지 확인할 수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도 없다. 전장사업부와 모트렉스이에프엠으로 나눠 서술하면서 각각이 연결 매출의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 EDLA 인증 RSE 와 EV 충전기가 이 평가의 근거인데 그 크기를 모른다.
판가 표가 없다(관찰 9). IVI 와 카페트 모두 단가와 그 변동 추이가 공시되지 않는다.
수주잔고가 없다. 완성차 부품은 차종별 프로그램 단위로 수주하는데 받아 놓은 물량이 나오지 않는다.
IVI 는 경쟁이 심한 영역이다. 완성차가 직접 개발하거나 대형 전장사(현대모비스·LG전자·하만 등)와 겹치는 자리인데 회사가 그 구도나 점유율을 서술하지 않는다. 같은 프레임의 LG전자(47) VS 부문이 텔레매틱스·AVN 을 만든다.
소프트웨어가 남의 것이다. Android Auto·Apple CarPlay·안드로이드 OS· 유튜브·디즈니플러스는 플랫폼 사업자의 것이고, EDLA 도 그쪽이 주는 라이선스다 — 계약 조건과 기간이 공시되지 않는다.
카페트가 현대·기아 계열에 걸린다. 고객 셋이 모두 한 그룹이고, 해외 공급 여부가 서술되지 않는다.
연구개발비와 특허가 나오지 않는다.
총평
44. DH오토리드(43)·화신(43) 위, HL만도(46) 아래, LS마린솔루션(44)·송원산업(44)과 같은 자리에 둔다.
모트렉스의 근거는 소프트웨어와 인증이다. IVI 는 나라마다 다른 방송 규격·내비 데이터·언어·법규와 차종마다 다른 화면 크기를 다 갖춰 두어야 하는 사업이고, OTA 와 사이버 보안이 신차 인증 기준에 들어가 계속 유지해야 한다(전환비용 55). RSE 가 EDLA 인증을 받아 차 뒷좌석에서 정식 유튜브·디즈니플러스가 돌고, 자체 GUI 엔진과 A-SPICE·AUTOSAR 표준 아키텍처를 갖췄다. Vision Solution(어라운드뷰·운전자상태 모니터링)과 EV Solution(무선충전·EV 충전기) 으로 제품군이 셋이고, 자회사가 카페트·러기지트림·휠가드·언더커버를 설계부터 생산까지 하며 NVH·법규·환경·물성 시험 장비를 갖춘 연구소로 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차용을 수주한다. 매출이 2년 +19.7%에 9분기 적자 0 이다.
45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마진의 방향과 공백이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1.40%·0.70%로 떨어지고 폭이 10.31%p 이며, 2025년에는 10.36%에서 0.70%까지 네 분기 연속 내려갔는데 설명이 없다. 연간도 7.43% → 5.95% 이고 이번 분기는 전년보다 3.85%p 낮다.
그리고 부문별 매출 비중조차 없어 EDLA 인증 RSE 와 EV 충전기의 크기를 모르고, 고객 비중도 판가도 수주잔고도 없으며, 별도(5.03%)가 연결(6.51%)보다 낮은데 법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 Android Auto·CarPlay·EDLA 는 플랫폼 사업자가 주는 것이고 계약 조건도 없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