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고객이 150곳이다. 회사가 "국내외 주요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산업기계, 자동차, 로봇/풍력, 방위산업 및 농기계에 소요되는 주요 단조품 등 총 800여종의 고난도, 고품질, 고기술이 요구되는 단조정밀기계부품을 150여개 매출처에 공급" 한다고 적는다 — 이 프레임에서 고객 집중은 반복 감점 사유였는데 그 반대편이고, 전방이 다섯으로 갈려 완성차 생산·설비 투자·방위력 개선 예산·영농철이 따로 움직인다.
공법을 넓혀 왔다 — "1969년에 설립한 단조정밀기계부품 생산 회사" 이고 "처음에는 자유단조품 만으로 시작하였지만 현재는 다양한 단조설비를 구비하고 자유단조품 외에 형단조품, 복합단조품, 중공단조품, 링기어 등의 단조품을 생산" 한다 — 자유단조는 금형 없이, 형단조는 금형으로, 중공단조는 속을 비워 만드는 것이라 설비도 노하우도 각각이고, 그것을 다 갖추면 받을 수 있는 주문의 폭이 달라진다.
대체할 방법이 없다고 원리로 쓴다 — "단조는 금속을 원하는 형상으로 성형하면서 강성, 내구성을 부여하는 단련공정도 겸하는 금속성형공정으로 단조공정을 능가하거나 대체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따라서 단조품을 대체 할 수 있는 대체시장은 없다" 고 적고, 그 앞에 "모든 조건에 부합되면서 경제성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원자재가 금속이며 금속을 대체할 만한 재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를 둔다 — 주조와 달리 단조는 금속 조직을 다지면서 형상을 만드는 공정이라 강도가 요구되는 부품에서 바꿀 수 없다.
자기 강점을 정확히 좁힌다 — "우리 회사의 강점은 복잡한 형상의 부품을 개발해 내는 기술력과 그러한 단조품을 소량의 주문품도 적정 원가에 생산해 내는 생산기술력" 이라 쓴다 — 소량 다품종을 원가에 맞춰 만드는 것이 800여 종이라는 숫자와 맞물린다.
부러지면 사고가 나는 부품이다 — "기계의 메커니즘을 구성하는 부품 중 가장 높은 강도를 필요로 하고 가장 우수한 내구성이 필요한 부품" 이라 소재 조직과 단조 흐름이 검증돼야 하고 승인 후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45·진입장벽 45).
자라는 전방이 둘 있다 — "기술의 발달로 계속 고성능화 되고 있는 고부가가치 자동차나 극한의 조건에서 제 성능을 발휘해야하는 군수산업장비에서는 단조품의 비중과 영향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 이고, 풍력도 "한번 설치하면 유지보수 없이 장기간 가동해야하는 특성 때문에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유럽의 선진국에서도 품질을 신뢰할 수 있고 가격 경쟁력이 있는 우리나라의 단조산업에 호감" 이라 적는다.
이번 분기에 그것이 실적으로 나온다 — "산업 부문별로는 산업기계와 방위산업 부문이 각각 25.5%, 23.1% 높은 성장률" 을 기록했다고 밝힌다.
제품이 97.2% 다 — 사서 파는 몫이 2.8%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2.43%다 — 연간 2.29% → 3.80% 이고 분기가 2.33% ~ 3.80% 사이에 있다 — 전방을 다섯으로 벌리고 고객이 150곳인데 그것이 값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매출이 2년에 22% 줄었다 — 651.5 → 511.1억이고 이번 분기도 회사가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한 151억" 이라 직접 쓴다 — 산업기계·방산이 25.5%·23.1% 늘었다면서 전체는 줄었다는 뜻이라 나머지 부문이 그만큼 빠졌는데 그 내용이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 전방 다섯을 근거로 들면서 각각의 크기를 안 낸다 — 방산이 얼마인지, 자동차가 얼마인지 모른다.
전동화 서술이 없다 — 자동차용 단조품이 엔진·변속기 계통이면 줄어드는 쪽인데 품목을 안 밝혀 판단할 수 없다(관찰 11-1).
고객이 150곳이라면서 실명이 없다 — 대기업·중견기업이라고만 쓰고 상위 고객의 비중도 없다.
주문 생산인데 수주잔고가 없다.
특수강을 사 오는 구조인데 판가·원재료가 둘 다 없다 — 단조는 소재값이 원가의 큰 몫이고 회사도 "원가경쟁력이 주요 경쟁 요소" 라 쓰는데 전가율을 잴 자료가 없다(관찰 9).
회사가 경쟁 요소를 "기술력, 품질수준유지, 원가경쟁력" 으로 들어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님을 시사한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고, 분기 151.4억이다(관찰 6).
점유율·생산능력·가동률·수출 비중이 전부 없다.
총평
43. 고객이 150곳이고 전방이 다섯이라는 것이 근거다 — "산업기계, 자동차, 로봇/풍력, 방위산업 및 농기계에 소요되는 주요 단조품 등 총 800여종 … 150여개 매출처에 공급" 한다 — 이 프레임에서 고객 집중이 반복 감점 사유였던 것의 반대편이다. 1969년 자유단조로 시작해 형단조·복합단조·중공단조·링기어까지 설비를 넓혔고, "단조공정을 능가하거나 대체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따라서 단조품을 대체 할 수 있는 대체시장은 없다" 고 원리로 적는다 — 주조와 달리 금속 조직을 다지면서 형상을 만드는 공정이라 강도가 필요한 자리에서 못 바꾼다. 강점도 "복잡한 형상의 부품을 개발해 내는 기술력과 … 소량의 주문품도 적정 원가에 생산해 내는 생산기술력" 으로 좁혀 쓰고, 이번 분기에 산업기계 +25.5%·방위산업 +23.1% 를 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이 2.43% 라는 것이다 — 전방을 다섯으로 벌리고 고객이 150곳인데 그것이 값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매출이 2년에 22% 줄었고(651.5 → 511.1억) 이번도 −5.8% 인데, 산업기계·방산이 늘었다면서 전체가 줄었다는 것은 나머지가 그만큼 빠졌다는 뜻이고 그 내용이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어 방산의 크기를 못 잰다. 자동차용 품목을 안 밝혀 전동화에서 늘어나는 쪽인지 줄어드는 쪽인지 판단할 수 없다. 고객 실명·수주잔고·판가·특수강 단가가 전부 없고, 회사가 경쟁 요소로 "원가경쟁력" 을 들어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님을 시사한다.
태웅(44)이 자유단조로 전방 다섯에 제강까지 갖춰 44, 삼미금속(45)이 40년 현대차 상용차 공급에 45, 한일단조(43)가 방산 탄체 26.5%에 43, 일진다이아(44)가 세계 3대 합성다이아몬드로 44 였다. 포메탈은 공법 다섯과 고객 150곳이 낫고 마진이 얇으며 부문별 숫자가 없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