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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50 · KOSPI ·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0. 01. 29.

KC코트렐

1973년 설립된 대기환경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배출 규제가 수요를 만들고 유지보수·운영관리가 따라온다. 다만 매출이 3,409억에서 1,929억으로 반토막 났고 이번 분기도 전년의 48%이며 수주 목록에 기한이 지난 계약이 남아 있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55억 · 영업이익률 −19.4%
매출액 (최대 1,003억)영업이익률 (−95.8% ~ 6.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규제가 수요를 만드는 자리 — "1973년 대기환경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설립" 돼 "각종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분진처리설비 및 가스처리설비의 공급과 동 설비의 유지보수, 운영관리 및 기술컨설팅 서비스" 를 하고, 고객이 "석탄화력발전소, 제철소, 시멘트, 석유화학 업종 등 대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이다(설비를 넣는 이유가 기업의 선택이 아니라 배출 기준이라 경기와 다른 축, 진입장벽 45).

팔고 나서 이어짐 — 공급 옆에 유지보수·운영관리·기술컨설팅을 둬 설비가 도는 동안 매출이 나오고, 배출 설비는 성능 보증과 인허가에 걸려 있어 만든 회사가 정비를 맡는 구조다(전환비용 40).

전방이 넷 — 석탄화력·제철·시멘트·석유화학이라 한 산업의 투자 공백을 다른 쪽이 메울 여지가 있고, 품목도 분진처리설비(94.0억)와 GAS처리설비로 갈린다.

본업 기술을 다음 자리로 —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연구사업, RHDS(중질유 탈황촉매 재제조) 연구사업, 터널 및 지하철 집진기 연구사업 등을 수행하며 연구과제 사업화도 꾸준히 수행"(가스를 다루던 설비 기술이 탄소 포집과 촉매 재제조로).

해외가 다른 발주처 — KC Cottrell India·Taiwan 법인에 KC Africa (Pty) Ltd. 가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KC브이씨에스가 VOC 저감설비, 엔지니어링 및 글로벌 소싱 법인까지 두고 분진처리설비 수출이 44.0억으로 그 품목의 47%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두 해에 반토막 났다 — 3,409.4 → 1,928.7억이고 이번 분기는 248.2억으로 전년 동기 522.1억의 48% 인데, 회사가 "52.46% 감소" 라고 숫자는 내면서 이유는 쓰지 않는다.

적자 이력이 깊다 — 2024년 연간 −19.89%(2분기가 −95.84% 로 매출 693.3억에 손실 664.5억), 2025년 연간 −4.60%(네 분기 모두 적자)이고, 이번 6.41%의 원인도 없다(별도는 3.13%).

수주 목록이 묶여 있다 — 5% 이상 계약으로 공시된 둘이 2012년 계약·기한 2019-03-31 인 인도 MEJA URJA NIGAM(414억, 진행률 99.98%, 공사미수금 5.37억) 과 2016년 계약·기한 "협의중"인 Petrovietnam Long Phu 1(318억, 진행률 73.64%) 이다. 기한이 지났거나 협의 중인 10년 넘은 프로젝트라 앞으로 매출이 될 잔고로 읽기 어렵다(관찰 12).

판가를 생략한다 — "제품은 계약금액과 제작에 필요한 용량(Size)이 일정하게 비례하지 않고 고객의 주문에 따라 크기와 용량이 다양하므로 가격변동추이의 기재가 불가능하며 의미가 없습니다" 라 값이 매 건 협상된다(관찰 9·가격결정력 25).

주력 전방이 줄어드는 쪽이다 — 첫 고객이 석탄화력발전소인데 석탄화력 축소 국면을 한 줄도 쓰지 않고, 회사가 "글로벌 시장 악화와 경쟁 심화" 를 스스로 적는다. 부문이 환경엔지니어링 하나(100%)라 손익이 다 묻히고, 고객 비중·점유율·CCUS 매출도 없다.

총평

배출 기준이 수요를 만들고 그 설비의 정비가 따라온다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이고, 53년 이력과 인도·대만·아프리카 법인이 그것을 뒷받침한다.

그런데 매출이 두 해에 3,409억에서 1,929억으로 줄었고 이번 분기도 전년의 절반이다. 2024년에는 한 분기 손실이 그 분기 매출과 맞먹었고, 5% 이상 수주로 공시된 것이 기한 지난 2012년 인도 프로젝트와 "협의중"인 2016년 베트남 프로젝트 둘이다.

주력 고객이 석탄화력인데 그 축소를 서술하지 않는 것도 감점이다. 나노(44)·젬백스(42)와 같은 규제 수요 계열인데, 그 둘보다 아래에 두는 것은 매출 감소 폭과 묶인 수주 때문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55억-30억−1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48억16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97억-66억−1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79억-16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30억-4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22억-2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89억-46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24억27,542,856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93억-664억−9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003억32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55억
영업이익
-30억
당기순이익
-1억
영업이익률
−19.35%
자산총계
2,019억
자본총계
572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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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