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 넷의 전방이 다르다.
| 부문 | 비중 | 주요 제품 |
|---|---|---|
| 산업자재군 | 48.1% | 타이어코오드, 아라미드, 에어백 원단·쿠션, 샤무드, 연료전지 소재, HDPE, SPB, 인조잔디, 엔지니어링플라스틱 |
| 화학소재군 | 27.8% | 석유수지·페놀수지·에폭시수지 |
| 패션군 | 22.3% | 아웃도어·골프·캐주얼·명품 수입·복합쇼핑몰 |
| 기타 | 1.9% | 골프장, 벤처캐피탈 |
타이어 원자재와 도료 원료, 옷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고객을 실명으로 넓게 낸다.
| 제품 | 고객 |
|---|---|
| 타이어코오드 | Goodyear, Bridgestone, Continental (베트남 법인은 금호·미쉐린·넥센) |
| 에어백 원단·쿠션 | 현대모비스, Autoliv, Joyson Safety System, ZF |
| 자동차 소재·카시트 | 현대/기아, 대유에이텍, 대원산업, 에디언트코리아, 현대트랜시스 |
| KOLON USA | 미쉐린타이어, 쿠퍼타이어, 금호타이어 |
타이어코오드는 타이어의 골격이고 에어백은 터질 때 찢어지면 안 되는 부품이라 타이어사·에어백 모듈사의 설계와 함께 검증되고 승인 후 잘 바뀌지 않는다(전환비용 50).
아라미드는 만드는 곳이 소수다 — 강철보다 강한 섬유로 Filament 와 함께 합사·연사·Pulp·Staple 로 가공해 판다.
연료전지 소재로 나갔다 — 수분제어장치·PEM·MEA 를 하고 수분제어장치는 차량용·발전용·건물용 양산에 성공해 연료전지 시스템에 적용된다. 막전극접합체(MEA)는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이다.
엔지니어링플라스틱에 자체 중합 설비가 있다 — 코오롱이앤피가 POM·PA6/66·PBT에 TPEE·PET·PP-LFT·M-PPO와 슈퍼 EP 인 PPS 까지 갖추고, 회사가 "자체 중합 설비를 보유하여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 및 원가 경쟁력" 을 갖는다고 쓴다. 금속을 대체하는 경량화 소재라 전기차·수소차로 적용이 넓어진다(관찰 11-1).
해외 생산이 여러 나라다 — 중국 남경(에어백, Secura® 상표), 베트남 빈즈엉(타이어코오드)·베트남(에어백 쿠션), 장자강(시트 원단), 미국 판매법인,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유럽·인도·중국 법인이다.
화학이 설비 규모를 낸다 — 울산·여수·대산·김천 4개 공장에 연산 34만톤이고 HIKOTACK·HIKOREZ·SUKOREZ·HIRENOL·HIROXY 로 상표를 나눈다.
샤무드가 자동차 밖으로 간다 — 인조가죽인데 명품용·가구로도 팔린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간 3.28%(2024) → 2.23%(2025)이고 이번 분기가 5.00% 로 아홉 분기 최고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이 내렸다 — 3.28%(2024) → 2.23%(2025)이고 2025년 4분기가 0.81% 였다.
매출이 제자리다 — 연간 48,430.0 → 48,734.0억(+0.6%)이고 이번 분기도 12,315.8 → 12,374.2억(+0.5%)이다.
이번 5.00%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 매출이 거의 그대로인데 2.19%에서 5.00%가 됐고 설명이 없다(판정 원칙 2).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은 넷으로 나누는데 영업이익을 나누지 않아 산업자재가 버는지 패션이 버는지 알 수 없다. 패션 22.3%는 계절과 재고 위험이 있는 사업이다.
별도가 훨씬 낮다 — 별도 연간이 2.00%(2024) → 0.85%(2025)이고 별도 매출이 39,868.1억으로 연결의 82% 다. 본체가 연결보다 나쁜데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값을 시황이 정한다. 타이어코오드·석유수지·POM 이 모두 원료 시세와 전방 수급에 값이 걸리는 소재이고 판가와 원재료 단가를 이 항목에서 밝히지 않는다(관찰 9).
패션이 이질이다. 아웃도어·골프·명품 수입·복합쇼핑몰이 산업자재·화학과 공유하는 것이 없고 브랜드별 매출도 없다.
벤처캐피탈이 들어 있다 —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기타 1.9%에 있는데 투자 손익이 실적에 섞이는 구조를 설명하지 않는다(함정 4 계열).
연료전지 소재의 매출이 없다. 수분제어장치·PEM·MEA 가 근거인데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아라미드의 매출과 증설 계획이 없다.
고객 비중이 없다. 실명은 내지만 각각 매출의 몇 %인지 밝히지 않는다.
타이어코오드는 중국 증설 국면이다.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6점.
타이어코오드·아라미드·에어백 원단·샤무드·연료전지 소재·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산업자재 48.1%, 석유수지·페놀·에폭시의 화학 27.8%, 패션 22.3%로 부문 넷의 전방이 다른 것, 고객을 Goodyear·Bridgestone·Continental·현대모비스·Autoliv·Joyson·ZF·미쉐린으로 실명 공시한 것, 타이어코오드와 에어백이 고객 설계와 함께 검증돼 승인 후 안 바뀌는 것, 아라미드를 Filament·합사·연사·Pulp·Staple 로 가공해 파는 것, 연료전지 수분제어장치를 차량용·발전용·건물용으로 양산한 것, 코오롱이앤피가 자체 중합 설비로 POM·PA·PBT·PPS 를 갖춘 것, 중국 남경·베트남·미국·유럽·인도 생산과 Secura® 상표, 화학 4개 공장 연산 34만톤과 다섯 상표, 아홉 분기 적자 0 이 근거다.
HS효성첨단소재(45)보다 한 점 위다. 그 회사도 타이어코드·에어백·아라미드· 탄소섬유를 갖고 고객을 실명으로 냈는데 별도가 2025년 −3.72%로 뒤집혔다.
금호석유화학(44)과 비교하면 이 회사는 부문이 넷이고 연료전지 소재와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라는 다른 층이 있다.
46 위로 못 올린 것은 부문별 손익의 부재와 마진 방향이다. 연간이 3.28%에서 2.23%로 내렸고, 별도가 0.85%로 연결보다 훨씬 낮은데 그 이유를 밝히지 않으며, 패션 22.3%와 벤처캐피탈이 소재 사업과 섞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