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하나의 기술로 네 시장에 판다.
"나노신소재는 원재료인 금속 또는 비금속 Metal을 구입하여 초미립 나노 분말로 합성하고
이를 다시 고체인 Target 형태나 Paste/Sol/Slurry 형태의 액상으로 제품화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나노 분말 합성이 공통 기술이고, 그것을 어떤 형태로 굳히느냐에 따라 시장이 갈린다.
| 부문 | 제품 | 2026 1Q | 용도 |
|---|---|---|---|
| 이차전지 소재 | CNT 도전재 | 59.1% | 이차전지 전극 |
| 기타 | TRB paste 등 | 24.2% | 열차단 필름 |
| 반도체 소재 | CMP slurry | 11.7% | 웨이퍼 식각액 |
| 디스플레이 소재 | 인듐계·아연계 TCO 타겟, Silver ink, 중공실리카 | 5.0% | 투명전도성 전극·저반사 |
| 태양전지 소재 | TCO 타겟, Silver paste | 0% | Solar cell 전극 |
CNT 도전재가 이 회사의 축이 됐다. 2024년 402억(45.8%) → 2025년 663억(59.4%) → 이번 분기 193억(59.1%)이다. 두 해 만에 매출의 절반을 넘겼다.
CNT(탄소나노튜브) 도전재는 실리콘 음극재와 하이니켈 양극재를 쓰는 고성능 배터리에서 전자를 잇는 소재이고, 기존 카본블랙보다 적은 양으로 같은 전도도를 낸다. 셀 설계에 맞춰 분산 상태를 잡아야 해서 한 번 승인되면 바꾸기 어렵다.
반도체 CMP 슬러리도 소모품이다. 웨이퍼를 평탄화할 때 쓰고 공정마다 소진된다 — 관찰 8이 확인한 "팹이 돌면 나가는" 계열이다.
전방이 서로 다른 사이클을 탄다 — 이차전지(EV), 반도체(팹 가동률), 디스플레이(패널 투자), 열차단 필름(건축·자동차).
매출이 2년 +27.4%다(878억 → 1,118억). 이번 1분기는 327억으로 전년(223억) 대비 +46.5% 이고 마진이 1.31% → 8.42% 로 올랐다.
원재료 구성도 밝힌다 — Powder 100.4억(80.7%), 금속류 22.6억(18.2%).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태양전지 소재 매출이 0이 됐다.
| 2024 | 2025 | 2026 1Q | |
|---|---|---|---|
| 태양전지 소재 | 51.1억(5.8%) | 28.6억(2.6%) | 0(0%) |
두 해 만에 사라졌다. 다섯 부문 중 하나가 통째로 없어졌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도 줄고 있다 — 73.8억(8.4%) → 76.8억(6.9%) → 16.4억(5.0%)이고, 나노 분말 기술로 만든 네 시장 중 둘이 축소 중이다.
9분기 폭이 16.93%p 이고 적자가 하나 있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7.84% | 11.19% | 0.81% | −5.74% | 3.40% |
| 2025 | 1.31% | 6.29% | 2.89% | 5.69% | 4.19% |
| 2026 | 8.42% |
연간 마진이 3~4%대인데 분기가 −5.74~11.19%를 오간다. 지금의 8.42%는 그 시계열의 상단이고, 1년 전 같은 분기는 1.31%였다.
원재료의 80.7%가 Powder 다. CNT slurry·Ceria slurry·중공실리카의 주재료인데 그것을 사 온다 — 회사의 기술은 "구입한 Metal 을 나노 분말로 합성"하는 것인데 원재료 표에서 가장 큰 항목이 이미 Powder 형태다. 어디까지가 자체 합성이고 어디부터가 구매인지 가릴 수 없다.
그리고 회사가 "해외에서 직접조달 하거나, 국내에서 구매"한다며 환율 영향이 있다고 쓴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CNT 도전재는 국내 배터리 3사와 그 소재사가 전방일 텐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매출의 59.1%가 걸린 곳을 모른다.
"기타"가 24.2%다. TRB paste 외 기능성 소재인데 세부가 나뉘지 않는다. 다섯 부문 중 둘째로 크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CNT 도전재와 CMP 슬러리의 마진이 크게 다를 텐데 매출만 나뉘고 이익은 나뉘지 않는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원재료 매입액은 3년 시계열로 내면서 판가가 없다.
이차전지 캐즘에 걸려 있다. 매출의 59.1%가 EV 배터리용이고, 전기차 수요 둔화가 이어지면 그 축이 흔들린다.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4. 레이크머티리얼즈(45)·아모그린텍(42) 사이에 둔다.
나노 분말을 합성해 네 가지 형태로 제품화하는 기술은 실체가 있다. 같은 원료에서 타겟(고체)과 슬러리(액상)를 다 만들 수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이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건축 필름에 동시에 판다.
레이크머티리얼즈(45) 아래인 것은 그쪽이 "전세계 3개사만 만들던 TMA 를 자체 개발"로 지위가 특정됐고 반도체 소재가 80%로 집중됐기 때문이다. 나노신소재는 네 시장 중 둘이 줄고 하나는 0이 됐다.
아모그린텍(42) 위인 것은 CNT 도전재가 매출의 59.1%로 실제 규모를 갖췄기 때문이다. 아모그린텍은 "세계 최초 양산"이라고 쓴 제품의 매출이 0.1%였다.
44에 둔 근거는 CNT 도전재의 성장과 CMP 슬러리라는 소모품 축이다. 두 해 만에 절반을 넘긴 제품이 있고, 반도체 소모품이 11.7%로 다른 사이클을 준다.
그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안정성이다. 연간 마진이 3~4%대이고 9분기에 −5.74%가 하나 있으며, 원재료의 80.7%를 사 온다. 그리고 매출의 59.1%가 걸린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