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기차 부품을 품목 표에 적었다.
| 품목 | 용도 |
|---|---|
| CLUTCH | 수동변속기 차량의 엔진 동력 전달·단속 |
| A/T PARTS | 자동변속기 차량의 동력 전달·유로 제어 |
| 전기 감속기 | 전기 차량에 적용되어 모터의 회전수를 줄여 토크를 높여주는 부품 |
| TMED-2 | 전기적 제어와 구조를 결합해 동력 발생과 진동·소음을 줄이는 감쇠 장치 |
이 프레임에서 동력전달 부품사는 전동화에서 사라지는 자리로 반복 감점됐다 — 네오오토(42)·디와이씨(42)·경창산업(42)이 그랬고, 셋 다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쓰지 않았다. 이 회사는 전기 감속기와 TMED-2 를 자기 품목으로 명시한다.
감속기는 전기차에만 있는 부품이다 — 모터는 회전수가 높고 토크가 낮아 반드시 줄여 주어야 하고, 그 자리가 변속기를 대신한다. 클러치를 만들던 회사가 그 다음 자리를 잡은 형태다.
종속회사가 품목을 넓힌다.
| 회사 | 품목 |
|---|---|
| 에코플라스틱 | 범퍼 등 플라스틱류 |
| 아이아, 코모스 | 자동차 부품 |
| 서진기차배건(중국) | CLUTCH, CAM Shaft, COWL |
| ECOPLASTIC AMERICA | 미국 생산 |
| 세코글로벌 | 부품 판매·무역 |
범퍼와 카울은 동력원과 무관한 외장·차체 부품이라 전기차에도 남는다. 중국과 미국에 생산 법인을 두어 고객 공장 옆에 있다.
고객이 국내 밖으로 나간다 — 회사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납품" 한다고 쓴다.
변속기 부품은 승인 후 잘 안 바뀐다 — 클러치와 A/T 부품은 치수 공차와 내구가 함께 검증되고, 차종 승인이 나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매출이 자란다 — 연간 25,891.4 → 29,418.5억(+13.6%)이고 1분기끼리 6,458.2 → 6,910.9 → 7,042.7억(2년 +9.1%)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2024년 4분기 −1.80%, 2025년 4분기 −2.34% 이고 폭이 5.62%p 다.
연간 마진이 내려왔다 — 1.41%(2024) → 0.91%(2025)다. 매출이 13.6%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365.2 → 268.1억으로 −26.6% 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전기 감속기와 TMED-2 의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품목 표에 적혀 있을 뿐 비중도 수주도 없어 전동화 대응의 크기를 잴 수 없다. 클러치와 A/T 부품이 여전히 주력으로 보인다.
고객이 현대·기아다. 품목마다 주요고객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기타 등등" 으로 적혀 있고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 비중이 없다. 동력전달·플라스틱·중국 법인이 각각 얼마인지 모른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종속회사가 다섯인데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판가와 원재료가 없다. 강재와 수지가 원료인데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CAM Shaft 는 내연기관 전용이다. 중국 법인 품목에 들어 있는데 전기차에는 없는 부품이고 그 비중도 대응도 서술하지 않는다.
미국·중국 법인의 실적이 없다. ECOPLASTIC AMERICA 와 서진기차배건의 매출도 손익도 밝히지 않는다.
세코글로벌이 무역업이다. 자기 제품을 파는 것 밖에 무역이 섞여 있는데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digest 에서 사업의 개요 이후를 확보하지 못했다. 품목 표까지는 읽었으나 점유율·수주잔고·생산능력·R&D 를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42점.
전기 감속기와 TMED-2 를 품목 표에 명시해 전동화 대응을 드러낸 것 (같은 동력전달 부품사인 네오오토·디와이씨·경창산업이 그 서술조차 없었던 것과 대비), 종속회사가 범퍼·카울 등 동력원과 무관한 부품을 맡아 품목이 갈리는 것, 중국·미국 생산 법인, 차종 승인 후 유지되는 전환비용, 매출 2년 +9.1%가 근거다.
네오오토(42)·경창산업(42)과 같은 점수다. 셋 다 동력전달이 주력인데, 그 둘은 전동화 대응이 없고 이 회사는 품목은 있으나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4분기 두 해 연속 적자와 연간 0.91% 가 그 이점을 상쇄한다.
한주라이트메탈(42)과 비교하면 그 회사는 eM 플랫폼 수주로 1차 협력사가 됐다는 지위 변화를 냈다. 이 회사는 수주도 양산 시점도 없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과 크기의 부재다. 매출이 13.6%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26.6% 줄었고, 근거로 든 전기 감속기가 매출의 얼마인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