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파를 걸러 내는 부품이고, 통신 규격이 올라갈수록 개수가 늘어난다.
주력이 휴대폰에 채용되는 SAW Filter, Duplexer 와 이들을 반도체소자와 집적한 RF Module 이다. 필터는 원하는 주파수만 통과시켜 다른 대역의 신호를 걸러 내는 부품이라 단말이 지원하는 대역 수만큼 필요하다.
5G 가 그 개수를 늘린다. 회사가 "신흥시장의 스마트폰 전환율 증가 지속, 로밍 수요 증가 및 전송속도 향상을 위한 E-UTRA NR이중연결(EN-DC) 및 4X4 MIMO 지원이 필수인 스마트폰 수요 증가로 기기 당 탑재되는 고 성능 필터의 개수는 폭발적 증가세" 라 쓴다. EN-DC 는 LTE 와 5G 를 동시에 연결하는 방식이라 두 대역의 필터가 함께 필요하고, 4X4 MIMO 는 안테나 수만큼 필터 계통이 늘어난다. 단말 판매 대수가 늘지 않아도 대당 탑재량이 오르는 구조다.
단품에서 모듈로 올라간다 — SAW Filter 와 Duplexer 를 따로 파는 데서 반도체소자와 집적한 RF Module 로 가면 부가가치가 올라가고, 모듈은 세트의 기판 배치와 함께 설계돼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세대별로 라인업을 갖췄다 — 2G/3G/4G 용 이동통신 단말용 부품뿐 아니라 5G용 SAW 제품 및 RF 모듈 부품을 양산 중이다. RF 필터는 압전 소재와 미세 전극 패터닝이 함께 필요한 영역이라 일본·미국 업체가 주도해 온 자리다(진입장벽 45).
전장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 차량 전장용 부품 사업을 추가 확대하기 위해 IATF16949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별도가 14.89% 로 본체 사업은 두 자릿수를 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14.89% 인데 연결이 2.19% 다(관찰 14 ④). 별도 매출이 485.9억으로 연결(971.9억)의 50% 이므로 나머지 절반을 만드는 종속회사가 마진을 7분의 1로 끌어내리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2025년에도 별도 −2.84% vs 연결 −11.29% 로 어긋났다.
적자 5/9 에 연간이 0.12% → −11.29% 다. 2025년 2분기 −26.99%, 3분기 −13.48% 였고 이번 2.19% 의 원인이 없다.
매출이 3,749.9 → 3,212.4억으로 2년 −14.3% 다.
전방이 스마트폰 하나다. 회사가 "전방산업인 휴대폰 산업" 이라 쓰고 품목도 전부 휴대폰용이다. 국내 스마트폰 출하가 정체된 국면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폭발적 증가세"라는 서술과 매출 감소가 어긋난다.
차량 전장은 인증만 있고 매출이 없다. IATF16949 획득이 전부이고 수주·채택 차종·매출 비중이 하나도 없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RF 필터는 세트 제조사나 모듈 업체에 들어가는데 이름도 비중도 없고, 이 프레임에서 스마트폰 부품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자리가 "매분기 단가 인하" 인데(캠시스 41·액트로 42·파트론 43) 판가를 내지 않아 그 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
일본·미국 선행 업체와의 구도가 없다. 점유율·경쟁사·기술 격차가 전부 없고, BAW 필터로 옮겨 가는 고주파 대역의 흐름도 서술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생산 거점·가동률·원재료도 없다.
총평
41. SAW Filter·Duplexer 를 반도체소자와 집적한 RF Module 로 올렸고, EN-DC 와 4X4 MIMO 가 필수가 되면서 기기당 탑재 개수가 늘어나는 방향에 있으며, 2G 부터 5G 까지 세대별 라인업을 갖춘 것이 근거다.
파트론(43)보다 두 점 아래다. 그쪽은 세 사업부의 매출 비중을 67·23·10%로 공시하고 전자담배·응원봉·보청기가 이미 10% 로 휴대폰 밖 매출이 있었다. 이 회사는 전장이 인증 단계다.
액트로(42)·캠시스(41)와 비슷한 자리다 — 셋 다 스마트폰 부품이고 전방 정체와 단가 인하가 공통 조건인데, 그쪽들은 판가를 공시하거나 단가 인하를 스스로 명시했다. 이 회사는 그 자료가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별도 14.89% 와 연결 2.19% 가 크게 어긋나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고, 적자 5/9 에 매출이 2년 −14.3% 이며, "필터 개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 서술과 실제 매출 감소가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