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품목 수가 자산이다 —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을 비롯 700여 종류의 화장품판매를 영위하는 종합 화장품회사" 라 규정한다 — 채널마다 팔리는 품목이 다르므로 구색 자체가 유통망을 유지하는 조건이다.
채널이 넷으로 갈린다 — "주요 유통경로는 시판사업부(인터넷, 홈쇼핑, 총판), H&B사업부(방문판매) 등이며, 자회사인 더샘인터내셔날을 통해 브랜드숍 관련 화장품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20년 힐리브를 설립하여 온라인 판매사업" 을 한다 — 홈쇼핑·방문판매·브랜드숍·온라인은 고객도 마진 구조도 다르다.
이름이 층으로 나뉜다 — 한방 라인 산심(기획세트 180,000원)과 더샘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5,000원), 제주 생생 알로에 수딩 젤(4,000원)로 가격대가 서른여섯 배 벌어진다(브랜드 45).
판가가 3년 동안 한 번도 안 움직인다 — 셋 다 180,000 / 5,000 / 4,000원으로 고정이다(관찰 9) — 값을 깎지 않고 버틴 것이고, 자체 브랜드 직판이라 그 결정을 회사가 한다(가격결정력 35).
본체가 대리점 쪽을 관리한다 — "유통질서확립을 통한 대리점 손익개선 및 적극적 현장밀착영업" 과 "Brand Manager체제를 통한 Brand Power 강화", "Brand Concept 및 Position에 적합한 Media Mix를 통한 효율적 광고집행" 을 든다.
중국에 상하이더샘화장품유한공사(100%)를 두고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만드는 것이 하나도 없다 — "당사 및 연결종속회사는 주요상품 등을 화장품제조업체들로부터 공급받아 판매하고있어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이 없습니다" 이고 "자체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 두 번 적는다. 매출유형이 상품 100% 다(진입장벽 30). 제조사·집중도·계약 조건 전무이고, 인적분할로 갈라진 한국화장품제조(이 프레임 36점)와의 거래 관계도 밝히지 않는다.
본체가 아홉 분기 내리 큰 적자다 — 별도가 −47.79% → −34.75% → −28.12% → −34.87% → −23.37% → −21.51% 로 이어지고, 별도 매출 30.1억이 연결 209.4억의 14%뿐이다.
실체가 종속회사다 — 회사가 낸 요약재무정보에서 더샘인터내셔날이 매출 179.6억(연결의 85.8%)에 당기순이익 25.8억 이다. 연결 흑자를 그 한 곳이 만들고 본체는 −6.5억이다(함정 4·관찰 14 ④). 그런데 그 더샘의 매출이 전분기 194.2억에서 179.6억으로 줄었다.
2분기가 매년 적자다 — −0.16%(2024) · −0.86%(2025)이고 1분기가 매년 최고(10.18 / 6.98 / 9.16%)인데 연간은 4.00% → 0.62% 다(함정 1-1).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
광고선전비가 14.0억(매출의 6.7%)에 견본비 2.0억·판매촉진비 1.0억·운반비 1.1억을 더하면 8.7% 인데, 홈쇼핑과 브랜드숍이 주 채널이므로 판매수수료가 그 위에 얹힌다(관찰 5). 전분기 광고선전비 16.1억에서 줄었다.
브랜드별·채널별 매출이 없고 점유율·경쟁 구도·중국 법인 실적도 없다. 전환비용 25 로 소비자가 매번 다른 것을 산다.
총평
700여 종의 구색으로 시판·방판·브랜드숍·온라인 넷을 덮고 판가를 3년간 한 번도 안 내렸다. 다만 공장이 하나도 없고 본체가 아홉 분기 내리 −20~−48% 인데 종속회사 더샘이 매출의 85.8%와 순이익 전부를 만든다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