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30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2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알톤은 레저·생활·전기자전거를 제조·판매하고, 2026년 1분기 매출은 70.77억원으로 레저부문이 대부분입니다. 약 1,000개 대리점·유통점 네트워크와 국내외 판매, 2013·2015·2018년 Good Design Award 및 2018~2022년 전기자전거 브랜드 수상 이력은 브랜드와 유통 측면의 장점입니다. 국내 최초 LMFP 배터리 전기자전거 출시, 전기자전거·공유 플랫폼향 제품 개발도 차별화 가능성이 있지만 소비재 시장의 브랜드·가격 경쟁과 부품 원가 부담을 넘어서야 합니다. 2026년 1월 수주한 전기자전거 등의 수주잔고는 109.72억원, 지자체 보수용 부품 잔고는 14.26억원으로 현재 매출보다 크지만 납품·마진·현금화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손실은 4.27억원, 영업이익률 -6.03%였고, 2025년 연간 매출 321.59억원·영업이익 2.27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79.05억원·영업손실 3.86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13.31억원, 영업이익 약 1.86억원, 영업이익률 약 0.59%입니다. 유통망은 강점이나 반복적인 고마진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계절성·소비심리, 저가·수입 브랜드 경쟁, 배터리·알루미늄 원가, 수주 납품 시점과 현재 적자가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