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패널의 두뇌를 만든다. 회사가 "주력제품인 T-Con(Timing Controller) 및 TED(TCON Embedded Driver) IC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제조하는 데 있어서 핵심 시스템 반도체" 라 규정한다 — T-Con 은 영상 신호를 받아 패널의 각 화소를 언제 어떻게 켤지 정하는 칩이라 화질과 소비전력이 그 설계에 걸린다.
주문형이라 패널과 함께 설계된다 — "고객사인 패널업체가 요구하는 사양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주문형 반도체(ASIC)를 개발하여 공급" 한다 — 패널 해상도·주사율·구동 방식마다 칩이 따로 만들어지므로 그 패널이 생산되는 동안 같은 칩이 들어가고, 바꾸려면 패널 설계를 다시 검증해야 한다(전환비용 50·진입장벽 50).
TED 가 통합 방향이다 — TCON 에 드라이버를 합친 것이라 부품 수를 줄이고 베젤을 좁히는 쪽이고, 회사가 OLED 향으로 그것을 판다.
LCD 에서 OLED 로 옮겨 왔다 — 품목별 비중이 OLED향 T-Con/TED 97.75%, 기타 2.25% 이고 LCD향 T-Con 은 매출이 0 이다 — 축소되는 쪽을 정리하고 자라는 쪽에 붙은 형태다.
팹리스라 설비 부담이 없다 — "제품 생산을 외주위탁하는 팹리스 업체(Fabless Company)" 라 감가상각과 가동률 위험을 지지 않는다.
2025년에는 좋았다 — 연간 11.00 → 18.63% 이고 4분기가 29.34%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3.16%가 직전 분기(29.34%)의 9분의 1이다. 매출도 222.3 → 152.0억(−31.6%)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하나도 쓰지 않는다(판정 원칙 2). 2024년 1분기도 4.66% 였으므로 1분기가 낮은 구조일 수 있으나 그 서술도 없다.
매출이 2년 −40.6%다 — 1,822.1 → 1,081.7억이다. 마진이 오른 것은 매출이 줄어드는 동안 비용을 줄인 결과로 보이는데 설명이 없다.
OLED향이 97.75%다 — 한 품목에 걸려 있고, LCD향이 0 이 된 것은 전환의 결과이면서 동시에 되돌아갈 자리가 없다는 뜻이다.
고객이 패널 업체 소수다 — 국내외 OLED 패널사는 몇 곳뿐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고, 주문형 ASIC 이라 그 고객의 생산 계획이 곧 매출이다.
회사가 부문 정보를 안 낸다 — "당사의 영업활동은 반도체 및 전자부품의 모듈개발과 제조장비의 집적시스템 개발 사업으로 단일 사업부문으로 간주되므로 별도의 사업부문별 정보를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라 밝힌다.
파운드리에 종속된다 — 팹리스라 설비는 없지만 어느 파운드리를 쓰는지, 물량 확보 조건이 어떤지 밝히지 않는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고, 판가·R&D 비중·수주잔고·경쟁사(LX세미콘 등)와의 구도도 없다.
사업의 개요가 짧다 — 제품 설명 몇 줄과 비중 표가 전부라 기술 수준·특허·개발 이력을 확인할 수 없다.
총평
42. T-Con 은 영상 신호를 받아 화소를 언제 켤지 정하는 칩이라 화질과 소비전력이 그 설계에 걸리고, 패널 사양마다 주문형으로 만들어지므로 그 패널이 생산되는 동안 같은 칩이 들어간다. LCD향을 0 으로 정리하고 OLED향에 97.75%를 실은 것은 축소되는 쪽에서 자라는 쪽으로 옮긴 형태이고, 팹리스라 설비 부담이 없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3.16%가 직전 29.34%의 9분의 1이라는 것이다. 매출도 −31.6%인데 이유가 하나도 없고, 2년 매출이 −40.6% 다 — 마진이 올랐던 것도 매출이 줄어드는 동안의 값이라 읽어야 한다.
OLED향 97.75%로 한 품목에 걸리고 고객이 패널사 소수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회사가 단일 사업부문이라 부문 정보를 안 낸다고 밝히고, 파운드리 관계·판가·R&D 도 없다.
LX세미콘(42)이 DDI 로 같은 영역인데 고객 2개사가 80.8%이고 "10주 정도 주기로 필요한 물량의 발주"라 42, 텔레칩스(43)가 차량용 AP 로 전환비용 60 인데 적자 3/9 로 43, 어보브반도체(43)가 MCU 로 전환비용 60 인데 적자 3/9 로 43 이었다. 아나패스는 LX세미콘과 같은 자리이고 매출 감소가 더 크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