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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60 · KOSDAQ · 기타 운송관련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9. 12. 10.

태웅로직스

회사가 물류산업을 "다른 산업의 가격 및 경기 변화에 비해 변동성은 낮은 수준" 이라 규정하고 종합 물류 서비스를 해외·국내로 나눠 공시한다. 단 회사 스스로 "경쟁 심화로 인한 수수료 변화" 를 수익성 요인으로 들고, 연간 3.91 → 0.20% 에 별도 −0.26% 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556억 · 영업이익률 1.7%
매출액 (최대 3,556억)영업이익률 (−3.3% ~ 6.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화물은 값이 오르내려도 움직인다.

회사가 이 산업의 성격을 이렇게 정리한다.

**"기본적으로 경제성장과 함께 상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물동량도 증가하기에

물류시장의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상품 가격의 변동과는

별개로 화물의 이동은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산업의 가격 및 경기 변화에

비해 물류산업의 변동성은 낮은 수준을 보이기에 계절적 경기변동이 크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상품 값이 흔들려도 물건은 옮겨진다는 것이 이 사업의 바탕이고, 포워딩·복합운송은 화주의 수출입 물량이 계속 나오는 한 반복되는 거래다. 화주의 통관·서류·창고 절차가 물류사 시스템에 맞춰지면 바꾸기 번거로워진다 (전환비용 40). 그리고 취급 물량이 늘수록 선사·항공사와의 협상력이 생긴다 (네트워크 20).

조직을 영업 특성에 따라 나눈다 — 운영사업본부와 경영지원본부를 제외하고 물류사업본부 내 영업특성에 따라 영업팀을 구성하고, 각 팀의 물류 서비스가 통합 관리되므로 매출을 종합 물류 서비스의 품목으로 해외와 국내로 구분해 3기 시계열로 공시한다.

회사가 물류사의 수익성을 정하는 요인도 함께 적는다 — "경쟁 심화로 인한 수수료 변화, 산업 정책 변화에 따른 물동량의 변동, 물류사의 지역적 네트워크 분포". 무엇이 자기 실적을 흔드는지 스스로 밝힌 형태다.

주당 배당금 70원과 최소 주당 배당금 도입을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적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든 수익성 요인 중 첫째가 "경쟁 심화로 인한 수수료 변화"다. 포워딩은 운임에 수수료를 붙이는 구조라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고(가격결정력 20), 회사도 "개별 물류업체는 성장과 쇠락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라 쓴다.

연간이 3.91 → 0.20% 로 20분의 1이 됐다. 2025년 4분기가 −3.31%(별도 −5.30%) 이고 이번 0.20% 도 전년 동기 2.98% 의 15분의 1인데 원인이 없다. 별도는 이번 −0.26% 이고 2025년 연간도 −0.20% 였다.

매출은 10,438.4 → 11,172.8억으로 +7.0% 늘었다. 물량은 늘었는데 이익이 사라진 구조이고, 회사가 든 "수수료 변화" 가 그 원인일 수 있는데 수수료율·운임 자료가 없다.

거점·자산을 숫자로 내지 않는다. 회사가 "물류사의 지역적 네트워크 분포" 를 수익성 요인으로 들면서 자기 해외 거점 수도, 창고 면적도, 차량도 공시하지 않는다. 같은 프레임에서 케이씨티시(44)는 야드 29만㎡ 를, 동방(43)은 항만 거점을, 세방(43)은 크레인 100대·트랙터 250대를 냈다.

화주를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고객 집중도도 없다.

해외·국내 매출은 나눴지만 부문별 손익이 없다. 포워딩과 국내 운송 중 어디가 버는지 가릴 수 없고, 총액/순액 인식 여부도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41. 물류산업의 변동성이 낮다는 성격, 해외·국내로 나눈 매출 공시, 그리고 수익성 요인을 스스로 정리한 것이 근거인데, 그 요인 중 첫째가 감점으로 돌아온다.

한솔로지스틱스(42)와 같은 자리다. 그 회사도 해운·항공·육상 세 축의 국면을 나눠 서술했지만 창고·거점·차량을 하나도 안 냈고, 이 회사도 같다. 한솔로지스틱스는 중국 법인이 11.01% 였는데 이 회사는 해외 매출 비중만 있다.

로젠(41)과 같은 점수다. 둘 다 물류이고 둘 다 자기 네트워크를 숫자로 내지 않으며, 둘 다 이번 마진이 전년의 몇 분의 일이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다. 매출이 +7.0% 늘었는데 연간 마진이 20분의 1이 됐고, 별도는 적자이며, 그 이유를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556억59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766억5억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899억-33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689억-89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859억63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727억81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976억93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101억200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339억72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023억44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556억
영업이익
59억
당기순이익
23억
영업이익률
1.66%
자산총계
6,537억
자본총계
2,59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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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