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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60 · KOSPI · 전기 통신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0. 12. 23.

현대퓨처넷

디지털 사이니지·기업 메시징·실감콘텐츠·IT 서비스를 하는 ICT 회사인데 매출의 54.0%가 자회사 현대바이오랜드의 화장품 소재·건기식·원료의약품·의료기기다. 그 자회사가 MDSAP 인증으로 32개국에 팔고 네슬레 헬스사이언스를 국내 독점 유통한다. 단 별도가 −1.91%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716억 · 영업이익률 9.2%
매출액 (최대 716억)영업이익률 (−8.5% ~ 9.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ICT 회사인데 매출의 절반이 바이오다.

부문비중
현대바이오랜드(화장품 소재·건기식·원료의약품·의료기기·브랜드 유통)54.0%
IT 서비스27.4%
디지털 사이니지7.8%
기업 메시징7.0%
실감콘텐츠2.0%

네 갈래의 ICT 위에 바이오 자회사가 얹힌 구조이고, 그 둘은 전방이 완전히 다르다.

바이오랜드 쪽에 확인 가능한 자격이 쌓여 있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유럽 MDR인증, 미국 FDA 510(k) 인증, 중국 및 여러 국가의

허가를 획득하여 32개국에 판매 중입니다. ... 2026년 1월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인증을 획득하여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브라질 등

주요 5개국 시장 진입을 위한 통합 품질 인증 체계**를 확보하였습니다."

MDSAP 는 다섯 나라의 의료기기 심사를 하나로 묶은 체계라, 받으면 그 시장에 각각 대응하지 않아도 된다. 콜라겐 멤브레인·이종골 이식재 같은 치과 재료와 상처 재생 제품이 그 위에서 나간다.

빌린 브랜드가 아니라 독점권을 받았다 —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네슬레 헬스사이언스'와 MOU 를 맺어 국내 독점 유통을 하고,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네슬레헬스사이언스 토탈샵을 열어 AI 헬스케어 진단기기와 체성분 분석기로 상태를 재고 제품을 제안하는 형태로 판다.

소재 쪽이 규제 흐름을 탄다 — 동물성 원료 불안과 화학원료 환경규제로 천연소재가 대체재가 되고, 화장품법 제정으로 천연소재의 기능성원료 인정이 이뤄지면서 신규 소재 확보가 필요해졌다고 쓴다. 히알루론산·유용성 감초·베타글루칸에 비건 인증 차세대 콜라겐, 식물성 PDRN, 엑소좀 같은 신제품을 얹는다.

숙취해소 규제가 진입 조건이 됐다 — 2025년 1월부터 숙취해소 기능성 표시에 인체적용시험 실증자료가 필요해졌는데, 회사가 유산균발효마늘추출분말로 그 시험을 마쳐 근거를 확보했다고 밝힌다.

ICT 쪽도 공간을 잡았다 — 실감콘텐츠에서 2024년 5월 개관한 영종도 인스파이어리조트 내 '르스페이스'를 독자 운영한다. 전시 기획·콘텐츠 제작·시설 관리를 다 하고 입장권으로 번다.

기업 메시징은 반복 매출이다 — 예약·주문·확인·배송 안내 같은 정보성 메시지를 대량 발송하는 B2B 사업이고, 고객 데이터 분석 기반 TMS 로 타겟 마케팅까지 붙인다. 기업 시스템에 연동되면 잘 바꾸지 않는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둘뿐이고 매출이 2년 +63.3% 다(434.0 → 708.6억).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같은 실적이 두 상장사에 겹친다. 매출의 54.0%를 만드는 현대바이오랜드가 이 프레임에서 이미 44점으로 평가된 상장사다. 이 회사의 연결은 그 회사의 실적을 다시 담고 있어 비지배지분 희석이 한 번 더 일어난다(함정 4-4).

본체가 적자다 — 별도 −1.91%(326.8억)이다. 별도가 연결(708.6억)의 46%인데 마이너스이므로 ICT 네 갈래가 지금 이익을 못 내고 연결을 바이오랜드가 만든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아 사이니지·메시징·실감콘텐츠·IT서비스 중 어디가 문제인지 모른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2024년 4분기 −3.62%, 2025년 4분기 −8.48% 이고 폭이 16.42%p 다. 연간이 3.22% → 2.39% 로 내려왔다.

실감콘텐츠가 2.0%뿐이다. 르스페이스를 독자 운영한다고 쓰지만 매출의 2%이고, 전시관은 콘텐츠가 낡으면 관객이 줄어 재투자가 계속 필요하다.

IT 서비스의 고객이 그룹일 가능성이 크다. 회사가 AX 부문을 "그룹의 디지털 전환에 이어 스마트 워크 혁신을 주도" 한다고 쓰는데 계열 매출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AI·클라우드가 서술 단계다. 머신러닝·생성형 AI·멀티클라우드·AX 를 길게 쓰면서 각각의 매출을 내지 않는다.

바이오랜드 쪽 위험이 그대로 온다 — 브랜드 유통이 네슬레 것이라 MOU 조건과 기간을 밝히지 않고, 원료의약품은 국내외에서 소싱해 공급하는 몫이 있다.

판가·고객·수주잔고가 전부 없다. 사이니지는 프로젝트, 메시징은 건당 단가, IT 서비스는 인력 단가인데 어느 것도 공시되지 않는다.

총평

43점.

MDSAP·MDR·FDA 510(k) 로 32개국에 파는 의료기기 자격, 네슬레 헬스사이언스 국내 독점 유통, 천연소재의 기능성원료 인정이라는 규제 흐름, 기업 메시징의 반복 매출, 르스페이스 독자 운영, 매출 2년 +63.3%가 근거다.

현대바이오랜드(44)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가 이 회사 매출의 54.0%인데, 부문별 판가를 3년 시계열로 내는 등 공시가 더 촘촘하다. 이 회사는 그 위에 ICT 를 얹었는데 그 ICT 가 별도 −1.91% 다.

아이티센씨티에스(40)와 같은 구조인데 세 점 위다. 그 회사도 상장 자회사의 실적이 겹쳐 잡히는데 본체가 −4.32%이고 유통 비중이 크다. 이 회사는 겹치는 쪽이 44점짜리 제조업이고 ICT 도 실체가 있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 적자와 부문별 손익의 부재다. ICT 네 갈래를 근거로 들면서 그중 무엇이 버는지 알 수 없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716억66억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709억43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55억-56억−8.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93억37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630억44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67억38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67억-21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84억30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74억38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34억22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716억
영업이익
66억
당기순이익
89억
영업이익률
9.22%
자산총계
8,636억
자본총계
8,16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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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