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금속을 대체하는 소재다.
"당사는 21세기 첨단 소재 산업인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를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 산업은 화학 분야의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타 산업에 핵심 소재로 사용되어 각 산업의 고기능화 및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특히 **자동차 분야의 경량화, 연료소비 효율의 증대, 승차감 및 안전성의 증대,
배기가스 저감, 코스트 절감, 고성능화, 생산성 증대 및 스타일의 개량 등
금속(STEEL)을 대체할 수 있는 특성**으로, 수요 및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PA66 과 PA6 은 나일론 계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엔진룸의 고온과 진동을 견디면서 금속보다 가볍다. 전기차는 배터리 무게 때문에 나머지를 줄여야 하므로 경량화 수요가 크고, 관찰 11-1의 성장 쪽에 걸린다. PA66 하나가 매출의 32.7% 다.
네 갈래가 서로 다른 전방을 본다.
| 사업부문 | 품목 | 관련 회사 |
|---|---|---|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소재·화학 | PA66, PA6, PP | 비지에프에코머티리얼즈, 에코사이클, 에코솔루션, 미국·중국 소주·인도 법인 |
| 전자 부품소재 | 광학필름류, MLCC 블랑켓코팅소재 | ㈜케이엔더블유 |
| 자동차 부품소재 | 자동차용 내장재(라미스폰지, TAPE, 열선용부직포) | 케이엔더블유 + 북경·베트남·창주 법인 |
| 반도체소재 | F2 가스, SF6 가스 | ㈜비지에프에코스페셜티 |
MLCC 블랑켓코팅소재는 적층 세라믹 콘덴서를 만들 때 쓰는 이형 필름이다 — AI 서버와 전장으로 MLCC 수요가 느는 국면이고, F2·SF6 는 반도체 식각과 세정에 쓰는 특수가스로 순도가 자격인 영역이다. 소재 회사가 자동차·전자·반도체 세 전방을 동시에 본다.
해외 법인이 여섯이다 — 미국, 중국 소주, 인도(EP)와 북경, 베트남, 창주(자동차 내장재)다. 소재는 세트·완성차 공장 옆에서 컴파운딩해야 물류비와 납기를 맞출 수 있다.
소재는 승인을 받아야 들어간다 — 자동차용 EP 는 차종별로 물성 시험과 승인을 거치고 한 번 채택되면 모델 수명 동안 간다 —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부문별 매출을 3기 공시한다 — PA66 이 2026년 1분기 249억(32.7%), 2025년 1,028억(32.4%)으로 비중까지 낸다.
매출이 자란다 — 3,643억 → 3,979억(+9.2%)이고 연간 마진이 3.85% → 4.36%로 올랐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와 연결의 차이가 크다.
| 연결 | **별도** | |
|---|---|---|
| 2024 연간 | 3.85% | 6.48% |
| 2025 연간 | 4.36% | 7.26% |
| 2026 1Q | 3.48% | 8.86% |
본체는 8.86%인데 연결이 3.48% 다 — 종속회사들이 마진을 절반 이하로 끌어내린다. 케이엔더블유(전자·자동차 소재)와 해외 여섯 법인 중 어디가 갉는지 법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14의 ③). 이 평가가 근거로 든 MLCC 코팅소재·반도체 가스·해외 배치가 실제로는 이익을 못 내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0~1%대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6.46% | 3.93% | 3.77% | 1.51% | 3.85% |
| 2025 | 4.86% | 5.91% | 5.74% | 0.66% | 4.36% |
| 2026 | 3.48% |
폭이 5.80%p 이고 회사가 4분기 급락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이번 3.48%도 전년 동기(4.86%)보다 낮고 9분기에서 두 번째로 낮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네 사업부문의 매출은 3기로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 얼마나 벌고 반도체 소재가 어떤지 모른다.
PA66 은 범용에 가깝다. 나일론66 은 규격이 정해진 소재이고 중국 업체가 대량으로 만드는 품목인데 회사가 경쟁 구도나 점유율을 서술하지 않는다. 매출의 32.7%가 그 한 품목이다.
판가와 원재료를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9). EP 의 원료는 석유화학 유래라 유가에 걸린다.
반도체 가스의 크기를 모른다. F2·SF6 를 근거로 들면서 그 부문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 같은 영역의 티이엠씨(42)·원익머트리얼즈(47)와 비교할 자료가 없다.
MLCC 코팅소재도 마찬가지다 — 전자 부품소재 부문에 묶여 있고 개별 매출이 없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자동차·전자·반도체로 전방이 갈린다면서 10% 이상 매출처가 나오지 않는다.
BGF 계열이다. 편의점 그룹이 소재 회사를 갖는 구조인데 계열 거래나 그룹 내 역할이 서술되지 않는다.
자동차 내장재는 값 경쟁 영역이다. 라미스폰지·테이프·부직포는 규격품에 가깝고 회사가 그 구도를 다루지 않는다.
총평
43. 이녹스첨단소재(44)·아모그린텍(42) 사이, 미래나노텍(42) 위, 그린케미칼(43)과 같은 자리에 둔다.
BGF에코머티리얼즈의 근거는 소재의 방향과 전방의 폭이다. PA66·PA6 은 엔진룸의 고온과 진동을 견디면서 금속을 대체하는 소재이고, 전기차는 배터리 무게 때문에 나머지를 줄여야 해 경량화 수요가 크다(관찰 11-1). 그 위에 MLCC 블랑켓코팅소재와 광학필름(전자), F2·SF6(반도체), 자동차 내장재를 얹어 자동차·전자·반도체 세 전방을 본다. 미국·중국 소주·인도·북경·베트남·창주 여섯 법인으로 고객 옆에서 컴파운딩하고, 부문별 매출을 3기 공시하며 매출이 2년 +9.2%, 연간 마진이 3.85% → 4.36%로 올랐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이익이 어디로 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본체는 8.86%인데 연결이 3.48% 로 종속회사들이 마진을 절반 이하로 끌어내리는데, 법인별·부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 — 이 평가가 근거로 든 MLCC 코팅소재·반도체 가스·해외 배치가 실제로는 이익을 못 내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리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0~1%대(1.51%, 0.66%)인데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매출의 32.7%인 PA66 은 중국 업체가 대량으로 만드는 범용 소재인데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판가도 고객도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법인별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