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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880 · KOSDAQ ·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01. 31.

제이엔케이글로벌

국내 유일의 산업용가열로 전문기업이고 전 세계에 약 열 개 업체만 있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갖는다. 대용량 개질기 제작 이력으로 수소추출기를 자체 개발해 수소충전소를 30개소 이상 구축했다. 단 수소가 매출의 3.0%뿐이고 여섯 분기 중 둘이 적자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714억 · 영업이익률 −0.3%
매출액 (최대 1,386억)영업이익률 (−2.3% ~ 6.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계에 열 곳뿐인 시장이다.

"당사는 국내 유일의 산업용가열로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시장에서 가열로 설계, 제작, 설치, 유지 관리, 보수 및 개조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 **가열로 분야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약 10개의 업체가 시장에 참여 중이나,

당사는 독자적으로 확보한 기술을 바탕으로 선도기업으로 성장하여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가열로는 원유를 정제하기 위해 데우는 핵심 설비다. 수백 도의 열과 압력을 견디며 수십 년을 돌아야 하고, 연소 효율이 곧 플랜트의 에너지 비용이 된다. 설계 실적이 없으면 발주가 오지 않는 영역이라 참여 업체가 전 세계 열 곳이다.

설치 뒤 일이 이어진다 — 회사가 하는 일에 "유지 관리, 보수 및 개조" 가 함께 들어 있다. 만든 회사가 고치는 구조라 한 번 들어가면 그 설비의 수명 동안 관계가 이어진다(전환비용 50).

고객이 양쪽으로 갈린다.

구분고객
사업주(발주처)현대케미칼, 에스오일, YNCC, FCFC, BPCL
EPC 엔지니어링사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지에스건설, SK에코플랜트, Toyo Engineering

정유사가 직접 발주하기도 하고 EPC 를 통해 오기도 한다 — 경로가 둘이고 FCFC(대만)·BPCL(인도)·Toyo(일본) 로 해외가 섞인다.

가열로 기술이 수소로 이어졌다.

"당사는 **가열로의 한 종류인 정유 및 비료 공장용 대용량 개질기(SMR)의 제작 공급

이력**을 바탕으로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가스공사 등과 협력해 수소산업 관련 국책과제

등을 수행하며 수소추출기를 개발했으며, 자체적으로 **개질 방식의 수소추출기를

개발 및 상용화하여 공급을 시작**하였습니다."

SMR(수증기 개질)은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뽑는 공정이고, 그 장치가 곧 대형 가열로다. 본업의 기술이 그대로 넘어간 자리다.

이미 깔았다 — 온사이트 방식 수소충전소용 추출기 공급과 오프사이트 구축을 병행해 전국적으로 약 30개소 이상의 수소충전소를 구축 완료 또는 구축 중이다. 서술이 아니라 실적이고, 2028년까지 1,000억 원대 매출을 목표로 든다.

암모니아·바이오가스로 넓힌다 — 회사가 그것을 이용한 수소충전소까지 사업 확장 방향으로 적는다.

이번 분기 매출이 366.1 → 520.4억(+42.2%)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수소가 매출의 3.0%다 — 1분기 15.8억이고 가열로가 504.6억(97.0%) 이다. 근거로 든 수소 사업의 크기가 아직 작고, 2028년 1,000억 목표는 지금의 63배다.

여섯 분기 중 둘이 적자다 — 2025년 3분기 −0.47%, 4분기 −2.32% 다. 2024년은 연간 자료만 있어 아홉 분기를 그리지 못했다(함정 11-3-1).

연간 마진이 내려왔다 — 2.63%(2024) → 2.14%(2025)이고 이번 1.11%는 그보다 낮다. 매출이 42.2%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1.7억에서 5.8억으로 돌아섰을 뿐 절대 수준이 얇다.

프로젝트 사업이라 분기가 흔들린다. 가열로는 설계·제작·시공이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치므로 인식 시점에 따라 손익이 크게 움직인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아 앞으로의 물량을 알 수 없다.

전방이 정유·석유화학 투자다. 신규 플랜트 발주가 줄면 그대로 줄고, 국내 정유·석화가 증설을 멈춘 국면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신용등급이 BBB 다 — 나이스디앤비 평가가 3년 연속 BBB 이고, A 등급 아래라 조달 비용이 높다.

"높은 시장점유율"이라 쓰면서 숫자가 없다. 세계 열 개 업체 중 자기 몫이 몇 %인지 밝히지 않는다.

고객별 비중이 없다. 발주처와 EPC 를 실명으로 여럿 들면서 어디가 얼마인지 없다.

수소충전소 30개소의 매출이 없다. 구축 완료와 구축 중을 나누지 않았고 개소당 금액도 운영 수익도 밝히지 않는다.

수소충전소는 정책 보조금에 걸린다. 수소차 보급이 더디면 충전소 발주도 함께 준다.

총평

43점.

국내 유일의 산업용가열로 전문기업이고 전 세계 약 열 개 업체만 참여하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갖는 것, 설계·제작·설치에 유지관리·보수·개조까지 이어지는 것, 발주처(현대케미칼·에스오일·YNCC·FCFC·BPCL)와 EPC(현대엔지니어링·삼성엔지니어링· Toyo Engineering) 양쪽 경로, 대용량 개질기(SMR) 제작 이력이 그대로 수소추출기로 이어진 것, 자체 개발·상용화 뒤 수소충전소 30개소 이상 구축이 근거다.

아이쓰리시스템(46)·티에프이(46)와 같은 "국내 유일" 계열인데 세 점 아래다. 그 회사들은 마진폭이 좁고 매출 규모가 안정적인데, 이 회사는 적자 2/6 에 연간 2%대다.

한텍(40)과 비교하면 그 회사도 티타늄 화공기기로 Bechtel·KBR 납품 이력을 갖는데 시계열이 3분기였다. 이 회사는 여섯 분기다.

43 으로 올린 것은 "세계 열 곳"과 기술의 이어짐이다. 가열로에서 개질기로, 개질기에서 수소추출기로 가는 경로가 자연스럽고 충전소 30개소라는 실적이 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수소가 3.0%뿐이고 수주잔고가 없다는 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714억-2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20억6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20억33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93억-7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94억7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66억-2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1,386억36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714억
영업이익
-2억
당기순이익
-7억
영업이익률
−0.31%
자산총계
3,165억
자본총계
1,93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