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두를 자회사가 운영한다.
| 종속회사 | 역할 |
|---|---|
| 인터지스웅동센터 | 하역·물류센터 운영 |
| 인터지스신항센터 | 하역 |
| 인터지스중앙부두 | 감천중앙부두 운영 |
| 당진고대부두운영 | 당진고대부두 운영 |
부두 운영권은 정부·항만공사가 배분하는 자리이고 새로 만들 수 없다. 이 프레임에서 케이씨티시(44)·동방(43)·세방(43)이 같은 근거로 평가됐다. 회사가 71년 항만운영 노하우를 근거로 든다.
네 부문이 고르게 나뉜다.
| 부문 | 1분기 매출 | 전년 대비 |
|---|---|---|
| 운송(육상) | 572억 | +78억 |
| 해운 | 540억 | +7억 |
| 포워딩·기타 | 448억 | — |
| 하역 | 385억 | +26억 |
한 부문이 5할을 넘지 않고 넷 다 늘었다. 하역은 항만 물동량, 육상운송은 국내 철강 유통, 해운은 운임 시황, 포워딩은 국제 물류라 주기가 각각 다르다.
철강이 그 축을 잇는다 — 육상운송이 후판·형강·봉강 등 철강제품과 수출입 컨테이너를 나르고, 해운이 동국제강·동국씨엠의 철강 원재료를 실어 온다. 원료를 들여오고 제품을 내보내는 양쪽을 한 회사가 맡는다.
3PL 로 밖에도 나간다 — 회사가 해운 부문을 "동국제강/동국씨엠의 철강 원재료 및 국내외 3PL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써 계열 밖 고객이 있음을 밝힌다.
해외 법인이 여섯 나라다 — 베트남·멕시코·일본·미국·태국·폴란드다. 철강과 자동차 부품이 나가는 시장에 맞춰 배치돼 있다.
부수사업이 셋이다 — 터미널 운영, 철스크랩 유통, 주유소다. 철스크랩은 제강 원료라 본업과 이어지고, 주유소는 운송 차량의 연료와 이어진다.
회사가 부문별 증감을 이유와 함께 쓴다 — 하역은 "수출·입 물량 증가", 해운은 "물동량 증가 및 고시황" 이라고 밝힌다.
재무구조를 개선했다고 쓴다 — "꾸준한 매출 목표 달성 및 채권회수로 부채비율 개선 및 자금 유동성을 향상" 시켰다고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1.79%가 전년 동기의 3분의 1이다 — 2025년 1분기 4.77% → 1.79% 다. 매출은 1,738.8 → 1,945.4억(+11.9%)으로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83.0 → 34.8억으로 −58.1% 다.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2025년 4분기가 −0.83% 적자였다. 폭이 5.63%p 이고 연간이 3.40%(2024) → 2.79%(2025) 로 내려왔다.
동국제강 계열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해운 부문이 "동국제강/동국씨엠의 철강 원재료" 를 나른다고 명시하면서 그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육상운송의 철강제품도 같은 계열일 가능성이 크다. 한전KPS(45)가 고객의 81.2%를 밝힌 것과 대비된다.
전방이 철강이다. 하역·운송·해운이 모두 철강 물동량에 걸려 있고, 그 업황이 꺾이면 네 부문이 함께 준다. 회사가 그 집중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요율을 공시하지 않는다. 하역료도 운임도 밝히지 않아 전가 여부를 잴 수 없다 — 케이씨티시(44)·세방(43)도 같은 공백이었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은 넷으로 나누는데 영업이익을 나누지 않아 어디가 버는지, 이번 급락이 어느 부문에서 났는지 모른다.
해외 법인의 실적이 없다. 여섯 나라 법인의 매출도 손익도 밝히지 않는다.
자산 규모를 밝히지 않는다. 부두 운영권과 하역 장비, 선박이 있을 텐데 감가상각비·차입금·이자비용이 없다.
철스크랩 유통과 주유소가 이질이다. 부수사업이라 쓰지만 비중도 손익도 없다.
사업의 개요가 서술 중심이다 — "스마트 물류와 해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 "ESG 경영 역량을 내재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 같은 문장이 많고 점유율·물동량·선박 수 같은 숫자가 없다.
총평
43점.
71년 항만운영 이력과 감천중앙부두·당진고대부두를 포함한 네 곳의 부두 운영, 하역·육상운송·해운·포워딩 네 부문이 고르게 나뉘고 넷 다 늘어난 것, 철강 원료를 들여오고 제품을 내보내는 양쪽을 맡는 구조, 3PL 로 계열 밖 고객, 여섯 나라 해외 법인, 철스크랩·터미널·주유소라는 부수사업, 부문별 증감을 이유와 함께 쓴 것이 근거다.
세방(43)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크레인 100대·연간 4,200만톤을 숫자로 내는데 매출이 2년 −10.5%였다. 이 회사는 매출이 늘고 부문이 더 고르게 나뉘는 대신 자산 규모를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케이씨티시(44)보다 한 점 아래인 것은 계열 의존과 이번 급락이다. 그 회사는 야드 29만㎡·철도화차 27량을 공시하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었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이 11.9%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58.1% 줄어든 것이고, 그 이유도 동국제강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