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료부터 만든다. 회사가 "2001년 12월에 설립되어 자동차 내장용 휄트 및 부직포 제조와 판매업을 주요 사업" 으로 하고 부직포 부문과 원사 부문 두 사업부를 운영한다 — 원사(PET S/F)가 자기 부직포의 원료이고, 회사가 PET Fiber 를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는 음료수 병 등의 제조에 쓰이는 합성 수지로서 이를 고온에서 뽑아낸 섬유(실)" 라 규정한다 — 실을 뽑는 것과 그것을 얽어 펠트로 만드는 것은 다른 공정인데 둘을 갖는다.
부직포가 무엇인지 정확히 쓴다 — "직물(직포)와 반대개념으로 다양한 섬유를 직포(짜는)하는 공정을 거치지 않고, 평행 또는 부정방향(不定方向)으로 배열하고, 합성수지 접착제나 기계적인 방법으로 섬유를 결합하여 펠트(원단) 모양으로 만든 것" 이다 — 짜지 않고 얽는 것이라 두께와 밀도를 자유롭게 잡을 수 있고 그것이 흡음 성능을 정한다.
품목이 전부 소리를 다루는 자리다 — 헤드라이너가 "자동차의 내장재 중 천정재로서 자동차 천정에서 유입되는 소음의 차단 및 실내 발생 소음을 흡수", Floor Carpet 이 "바닥에서 유입되는 소음을 저감시켜 실내의 정숙도를 높이는 기능", ISD Dash 가 "엔진에서 발생하는 소음의 실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엔진과 실내사이의 철판에 장착", Trunk Mat 이 "차량 후면으로 부터 실내로 유입되는 머플러소리, 바람소리, 타이어소리 등을 일부 차단" 한다 — 자기 품목이 차 안 어디에서 무슨 소리를 막는지를 부위별로 적는다.
전기차에서 오히려 늘어나는 쪽이다 — 흡차음재는 동력원과 무관하고, 엔진 소음이 사라지면 노면·바람·구동 소음이 도드라져 요구 성능이 오른다(관찰 11-1) — 실제로 Floor Carpet·Trunk Mat 이 막는 소리가 타이어·바람 소리다.
차종마다 형상이 정해진다 — 내장재는 실내 형상에 맞춰 성형되므로 금형과 사양이 잡히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해외로 나갔다 — 2021년 9월 GH AMERICA INCORPORATION, 2021년 10월 3E TECH LLC 를 미국에 세웠고 "2021년말 신설된 해외법인 파렛트 부문은 향후 설비설치 및 시제품 생산시점에 반영할 예정" 이다.
접은 것을 남긴다 — "2025. 01 PU Foam 사업부 영업양도" 를 연혁에 적는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간 9.16% → 7.81% 이고 이번 9.63% 로 올라왔으며, 별도도 6.66% → 10.27%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최대주주가 이미 평가한 상장사다 —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5,580,000주(57.03%) 를 갖는데 그 회사는 이 프레임에서 44점으로 평가된 헤드라이너·NVH부품 회사다 — 같은 흡차음 내장재를 만드는 모회사에 실적이 겹치고(함정 4-4), 계열 거래 비중과 조건을 밝히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 자동차 내장재는 완성차나 1차 부품사에 대는 구조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 모회사가 그 통로일 가능성이 큰데 그것도 안 쓴다.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안 쓴다 — 품목 설명에 "엔진에서 발생하는 소음"(ISD Dash)이 그대로 남아 있고, 전기차에서 흡차음 요구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서술이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부직포와 원사 둘의 매출 비중도 손익도 안 낸다 — 별도(10.27%)와 연결(9.63%)의 차이도 설명되지 않는다.
파렛트 부문이 5년째 매출 전 단계다 — 2021년말 신설이라면서 "향후 설비설치 및 시제품 생산시점에 반영할 예정" 이라 지금도 없다.
해외 법인 둘의 실적이 없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PET 는 유가에 걸리는 원료인데 단가도 전가율도 없다(관찰 9).
PU Foam 을 양도한 이유가 없다 — 연혁에만 적히고 그 배경도 실적 영향도 안 쓴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국내 흡차음 내장재는 엔브이에이치코리아·두올 등과 겹치는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사업의 개요가 짧다 — 제품 용어 정의가 대부분이고 생산능력·가동률·수출 비중이 없다.
분기 210.8억이다(관찰 6).
총평
43. 원료부터 만들고 품목이 전부 소리를 다루는 자리라는 것이 근거다 — 부직포 부문과 원사 부문 두 사업부를 두어 PET 원사가 자기 부직포의 원료이고, 부직포를 "직포(짜는)하는 공정을 거치지 않고, 평행 또는 부정방향으로 배열하고, 합성수지 접착제나 기계적인 방법으로 섬유를 결합하여 펠트 모양으로 만든 것" 이라 규정해 짜지 않고 얽어 두께와 밀도로 흡음을 잡는 물건임을 밝힌다. 품목을 부위별로 적는데 — 헤드라이너가 천정 소음, Floor Carpet 이 "바닥에서 유입되는 소음", ISD Dash 가 엔진 소음, Trunk Mat 이 "머플러소리, 바람소리, 타이어소리" 를 막는다 — 동력원과 무관하고 엔진 소음이 사라지면 노면·바람 소리가 도드라져 사양이 오르는 쪽이며, 차종 형상에 맞춰 성형돼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 미국 법인 둘을 세웠고 PU Foam 사업부 양도를 연혁에 남기며,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최대주주가 엔브이에이치코리아(57.03%) 라는 것이다 — 이 프레임에서 44점으로 평가한 같은 흡차음 내장재 회사라 실적이 겹치는데 계열 거래 비중을 안 밝히고, 고객도 실명·비중이 없어 모회사가 통로인지도 모른다.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안 쓰고(품목 설명에 "엔진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그대로 남아 있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부직포와 원사의 크기도 별도와 연결의 차이도 모른다. 파렛트 부문이 5년째 매출 전 단계이고 해외 법인 실적·판가·원재료·점유율도 없다.
엔브이에이치코리아(44)가 원방테크 인수로 클린룸 30.1%를 더해 44, 두올(43)이 판가 셋을 다 올려 43, 다산디엠씨(40)가 세 사업부 원재료 매입이 0 이라 40, 진양산업(45)이 점유율 20%를 산출 방법과 함께 내 45 였다. GH신소재는 원사 수직과 부위별 서술이 근거인데 모회사와 겹치고 숫자가 비었다. 43 에 둔다.